영남알프스2017.11.14 21:30
* 이 포스팅은 네이버카페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장소 : 영축산 (양산)
  일시 : 2007년 5월 26일
  코스 : 신평 버스정류소-통도사 매표소-극락암-백운암-함박재-영축산-샘터-산림감시소
         -통도환타지아-버스정류소  약 10 km 소요시간 7시간 30분 (식사및 휴식시간 포함) 

▲  백운암 코스 시작지점(지도의 '현위치')... 산객들이 차를 주차하고 원점회귀 하는 장소...
 

▲   통도사 보행로...
 

▲   백운암 코스 진입로... 백운암이 7~8부 쯤에 있는데... 백운암 7~800M 전까지 차로 오를수 있다
 

▲   백운암 주차장에서 조금 오르면 계곡과 만나는 지점의 이정표
정상은 '영축산'을 말한다
 

▲   백운암에서 약 8~9백미터 오르면 도달하는 '함박재',
도착하자 시원한 바람이 더위를 씻어주고, 바로 앞은 암봉(함박등) 과
푸른 하늘이 반겨준다...
 

▲   멀리 밀양의 재약산과 천황산 사자봉이 보인다...
 

▲   앞의 암봉을 오르니... 끝에 '영축산'이 보인다.
황사는 산아래 말뿐인듯...위쪽은 너무나 맑게 보인다...
 

▲   뾰족한 암봉들이 산행의 재미를 더해주고...가운데 'V' 자에 숨어 있는 곳이 '신불평원' 이다
 

▲  맑은 하늘아래... 바위는 아슬아슬... 
얼마나 오랜시간을 저렇게 위태롭게 서있었나 생각해본다...
 

▲   좌측은 신불평원과 신불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우측은 영축산 주봉...
 

▲   반대편으로는 시살등 전망대? 가 서있고...
 
 

▲   아래론 출발지와 통도사..극락암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쯤에서 식사 시간... 평소때와 다른건...
막걸리... '캔막걸리' 전날 마트에 가니... '캔막걸리'가 있어서
맥주 사듯이 여섯팩짜리를 구입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그대로 배낭에...^^;
근디... 캔 3개는 고대로 다시 냉장고로 돌아왔다... ㅋ 담산행때 가져가야쥐...
 


▲   암봉위로 지나는 등산로로 가다보니... 
두 바위 위에 걸려있는 바위 사이로 보는 풍경이 새롭다...
 




▲   멀리 '신불산'과 '신불억새평원'이 보이고...벌써 가을 풍경이 눈에 선하다...^^
 

▲   저기까지 가야긴 한데...배가 불러서리...- -;;
 

▲  영축산이 가까워 오고...옛 성터가 휑하니~
 

▲  걸어온 능선을 뒤돌아 보고... 담엔 반대로 가야쥐... 시살등... 오룡산... 

▲   '영축산'에서 '신불산' 으로 가는 주능선로...
 


▲   영축산 능선을 이루는... 시살등, 오룡산... 이 보인다...
 

▲   영축산 바로 밑의 이정표...
 

▲   '영축산' 에서 500미터쯤 내려가면... 하산길에 갈증을 해소시켜준다...
 

▲  영축산 아래의 산불감시소(산장?)...에서... 파노라마로... 오른쪽의 희미한 곳이...'천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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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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