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2018.03.20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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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11년 11월 27일 11시 00분 - 16시 30분 (총 5시간 40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맑음, 따뜻함

산 행 지 : 밀양 가지산(1,241m) - 백운산(892m)
산행 코스 : 호박소휴게소 - 전망바위 - 가지산(1,241m) - 전망바위 - 백운산(892m) - 호박소휴게소

산행 인원 : 나홀로산행 

▲ 산행경로 (630x661)

▲ 전망바위 뒤쪽으로 가지산이 조망됩니다. 가지산까지의 능선길은 2km 정도 입니다.

▲ 가지산쪽으로 열심히 달려갑니다. 멀리 가지산이 조망됩니다.

▲ 가지산 아래의 헬기장 입니다.

▲ 왔던 능선길을 되돌아 봅니다. 우측 봉우리는 운문산 입니다.

▲ 가지산 대피소 입니다. 막걸리 굿~~ ^^ 한잔하려다 갈길이 멀어서 패스~

▲ 몇달만에 다시보는 지산이 2세 입니다.^^ 지산이는 몇년전에 매스컴 탄 일년뒤쯤인가 납치유괴 되어

    팔려갈 지경이었으나, 사는 사람이 지산이임을 알고는 구출~ 산으로 가는걸 무서워해서 산장지기

    본가에서 키우고, 얘는 지산이 2세~  사진 찍는다니 살짝 웃어줍니다. 눈썹때문에 매스컴을 탔지요~ ^^

▲ 한적한 능선길

▲ 다시 전망바위 쪽으로 왔는데, 역광입니다.

▲  백운산 바로 아래의 선돌입니다. 뒤쪽 능선이 가지산으로의 능선입니다. 

▲  백운산(892m) 정상에서 바라본 구룡소폭포 입니다. 확대해보니 아까 앞서가던 산행팀이네요...

▲ 백운산 정상에서 가지산을 조망합니다.

▲ 호박소 휴게소로 바로 내려가는 산행로가 있는 능선입니다. 

▲ 여기서부터는 백운산이라는 이름이 있게한 하얀바위로 이루어진 능선로가 시작됩니다. 백운산 산행의

   백미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 2년정도 만에 다시온 곳인데 저 소나무는 그대로 인듯하네요...

▲ 백운산 암벽입니다. 초보 암벽 훈련장으로 유명합니다. 

▲  백운산 능선의 마지막 부분의 전망대 입니다.

▲ 아래로 보이는 곳이 얼음골 입니다.

▲ 옆에서 보는 백운산 암릉입니다. 

▲  철모르는 철쭉이 피어 있습니다. 

 

▲  산행시작때도 반겨주던 멍이가 내려오니 또 다가와서 포즈를 취해주네요...



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8.03.20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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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09 년 7월 5일 09시 10분 - 18시 00분 (총 7시간 50분 점심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맑다가 정상서 소나기 후 흐림 

산  행  지 : 밀양(청도) 운문산 (1,195m) 

산행 코스 : 석골사 - 상운암계곡 - 상운암 - 운문산(1,195m) - 딱발재능선 - 927봉 - 상운암계곡 - 석골사 

산행 인원 : 4 명 (학정미분,왕회장,영희,카첸다)


▲  밀양(청도) 운문산 산행안내도 <630x716>

▲  밀양(청도) 운문산 위성지도 <819x915>

▲  석골사 입구이자 산행들머리에서 조금 올라가면 만나게 되는 '석골폭포' 입니다.  수심이 얕아서

     물놀이 하기 아~주 좋습니다...

▲  상운암으로 오르는 계곡로는 아직 때묻지 않았습니다... 날씨가 심상찮습니다... 금방이라도

     쏟아질듯 합니다.   계곡을 끼고 오르면서 몇번을 가로 질러야 하기 때문에 수량이 많을때는

     산로를 잊어버릴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운문산 정상 입니다. 청도도 참으로 내세우기 좋아하는듯 합니다. 정상석을 이렇게나 크게 만들 이유가 뭘까요?

    영남알프스 봉우리중에 4번째로 높은 봉우리로 알려진 운문산 이지만, 국토지리원에서 발간한 지형도에는

    실측했을때 높이가 1,240m인 가지산 다음으로 높은 1,195m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표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  알탕하기 좋은 소가 참으로 많았지만.... 아쉽게도 물이 너무 차가워 발만 담그는 걸로 대신했습니다...

   계곡의 하단부로 내려가면 참을만 하겠지만.... ^^;

▲  다시 석골폭포까지 내려와서보니 전에 내린 소나기로 피서객이 모두 철수를 했더군요... 느긋하게 사진찍으며

    일행을 기다립니다.  물은 역시 계곡위쪽보다 따뜻? 하더군요...  이미 땀은 모두 식어버린뒤라...ㅜㅜ

 

[ ★  밀양(청도) 운문산 사진 더 보기 1 ]          [ ★  밀양(청도) 운문산 사진 더 보기 2

 


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8.03.20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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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09 년 4월 26일 8시 50분 - 16시 10분
              (총 7시간 20분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구름많다가 오후 비
산  행  지 : 양산 오룡산 (951m)
산행 코스 : 극락암,자장암 갈림길 주차장 -1.0km- 자장암 -3.0km- 임도삼거리 -3.7km- 오룡산(951m)
             -2.8km- 시살등(981m) -1.4km- 죽바우등(투구봉) -0.6km- 함박재 -0.9km- 백운암 -2.8km- 주차장 
             (산행거리 약 16km)
산행 인원 : 2명 (영희님,카첸다)


<오룡산~시살등 산행지도 630x483>

▲  자장암 경내 입니다. 마당이 자갈로 되어 있어서인지 소음을 낮추려고 짚으로 만든 길이 예쁩니다.

▲  '천남성' 입니다.  주변이 천남성 군락지 였나 봅니다.... 엄청나게 많던데...  필요하신분...ㅋㅋ

▲  원 능선 갈림길에서 조금 내려오면 전망대가 있는데... 거기서 찍은 오늘 가야할 능선 입니다. 

▲  오룡산 정상 입니다. 시야가 굉장히 좋습니다.

▲  오룡산 정상에서 바라본 영축산까지의 능선 입니다. 

▲  능선길 곳곳에 피어 있는 '노랑제비꽃' 입니다.

▲  시살등에 오르기 전에 온 능선을 돌아 봅니다. 오룡산인 945봉 뒤로 숨을려고 합니다.

▲  시살등에서 바라본 재약산~능동산 능선과 운문산, 가지산... 영남 알프스의 주봉들이 펼쳐져 있네요... 

▲  죽바우등(투구봉)에서 바라본 오룡산~시살등 능선 입니다.

 

[ ★ 오룡산~시살등 사진 더 보기 ]



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8.03.2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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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08 년 10월 18일 오전 9시 5분 출발 - 오후 4시 40분 등억온천지구 주차장 도착
              (총 7시간 35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날씨 맑음.... 구름한점 없음
산  행  지 : 신불산 (1,209m)
산행 코스 : 등억온천지구 스카이호텔 뒷편 - 공룡능선 - 신불산 - 간월재 - 등억온천지구 주차장
산행 인원 : 총 4 명 (나아찌, 영희, 부임, 카첸다)
 

<출처. 부산일보>

▲  스카이호텔 들머리에서 신불 공룡능선으로 오르는 산로...  측백나무가 군락을 이룬다.
 

▲ 바위 사이로 가천리 지구 풍경이 잡힌다.
 

▲ 특이한 바위들...

▲ 신불산에도 단풍이... ^^

▲ 간월재로 내려가는 중에 바라본 신불공룡능선...

▲ 간월산과 간월재...

▲ 간월재엔 인파로 넘쳐나고...
 

▲ 하늘엔... 파란색 글라이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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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8.03.20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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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08 년 10월 12일 오전 9시 50분 출발 - 오후 6시 10분 표충사 도착
                    (총 8시간 20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날씨 : 날씨 맑음.... 능선을 경계로 오른쪽 파란하늘, 왼쪽은 구름...
산 행 지 :  천황산(1,189m) / 재약산(1,108m)
산행코스 :  배내고개 - 능동산 - 쇠점골약수터 - 샘물상회 - 천황산 사자봉 - 재약산 수미봉 - 고사리 분교터
              - 층층폭포 위 임도 - 자동우량경보장치 - 옥류동천 - 표충사 - 표충사 주차장 (약 16km)
산행인원 : 총 7 명 (왕회장, 파란하늘, 반디, 영희, 시나브로, 별난마녀, 카첸다)

 

<영남알프스 안내도>

▲ 경산에서 파란하늘님을 픽업해서 국도로 약속장소로 향하는 중...  운문호엔 물안개가 피어오른다.

▲ 석남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영희님과 합류하여 렌트카를 이용해서 배내고개에 도착하여,  부산팀과 합류~

▲ 멀리 가지산이 조망된다. 

▲ 억새가 만발이다...^^

▲ 샘물상회에서 천황산 사자봉에 오르는 억새능선길...

 

 천황산 사자봉 (1,189m) 에 서다... 작년까지는 천황산을 재약산에 포함하여 여기를 사자봉으로,

 현 재약산을 수미봉으로 한다고 한것 같았는데... 그래서 정상석엔 '사자봉'이라  매직으로 써 놓았더니...

 지금은 지워버렸다... 그리고, 천황산과 재약산으로 분리해서 부르기로 한가보다... - -;

▲ 사자평원의 억새물결...

▲ 천황재는 키를 훌쩍 넘기는 억새가 바람에... 햇빛에... 맘껏 뽐내고 있다.

▲ 멀~~리 가지산을 배경으로 우측에서 좌측으로 우리가 걸어온 능선길이 쭈~욱 펼쳐져 있다.

▲ 재약산 수미봉을 오르면서... 

▲ 재약산 수미봉을 내려오면서...

▲  재약산 수미봉을 배경으로 하늘엔 하얀 스프레이를 점점이 뿌려놓은 듯 하다.

▲ 고사리 분교터에서 부터의 임도를 계속 따라 내려오다.... 단풍과 파란하늘의 조화...

 

[☞ 사진 더 보기 1]          [☞ 사진 더 보기 2]          [☞ 사진 더 보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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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8.03.2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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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08 년 9월 27일 오전 8시 30분 출발 - 오후 3시 40분 도착
                    (총 7시간 10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날씨 : 오전 쌀쌀...오후 화창~
산 행 지 : 가지산(1,240m) - 백운산 (892m)
산행코스 : 석남터널 - 중봉 - 가지산(1,240m) - 운문,백운산 갈림길 - 백운산 - 호박소 - 얼음골주차장
산행인원 : 총 2 명 (영희님) 
  

 ▲ 석남터널 소형주차장의 들머리 등산안내도... 비교적 상세히 그려져있다.

▲  가지산 정상... 계산해보니 거의 16년만에 왔다... 그때는 사진한장 없었는데... 무지 추웠던 기억뿐이었다.
     운문령으로 오르는 길이 비포장이었고, 쌀바위나 정상 산장같은건 없었다... 위의 정상석도 기억에 없다...
     기억을 못하는 것인지... ^^;; 그런데..... 정상석이 두개나 있다....

 ▲ 가지산 정상에서 바라본 재약산, 백운산, 운문산으로 가는 능선구간..

▲ 구름이 하늘을 열어주지 않는다... 억새도 아직은 활짝피지 않았다... 푸른하늘과 활짝핀 억새는 작품인디...

▲ 백운산의 진면모인...  경사가 꽤 심한 슬로프가 있다... 바위 곳곳에 뿌리박은 소나무와 잘 어울린다.

▲ 백운산 암릉의 끝자락엔 이렇게 전망대와 철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호박소로 내려오는 길때문에 조금 헤매었는데... 
호박소 주차장 입구 근처까지 가니까... 내려가는 소로가 있다.
중간 너들지대가 있는 쪽으로 내려갔어도 될것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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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8.03.20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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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08년 8월 15일(금요일) 09:20 ~ 16:20 

산행시간 : 7시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날        씨 : 흐리다 맑게 갬... 하산 후 소나기

산 행 지 : 밀양 백운산(892m)

산행코스 : 호박소 매표소 주차장 ~ 수련원 ~ 굴바위 ~ 백운산 ~ 1060봉 ~ 전망대 ~ 815봉 ~

           움막 - 구룡소폭포  ~ 호박소 매표소 주차장

산행인원 :  2명


 

▲ 처음 계획은 밀양 호박소를 들머리로 백운산을 거쳐 운문-가지 능선을 타고 가지산까지 가서 

호박소(용수골) 계곡을 따라 원점회귀 하기로 하고 산행을 준비했는데, 이번에도 알바로 진땀 빼는 바람에 

운문-가지 능선 중간에서구룡소폭포를 거쳐 원점회귀 했다... 아쉽긴 했지만, 

계속 진행했으면 소나기로 인해 정말 고생할뻔했다....하산해서 차량까지 오자 퍼붓기 시작했으니......

▲ 07:48    언양으로 가기 위해 운문호를 지난다...  비가 여러번 왔는데 지난번보다 물이 빠진것 같다...

▲ 09:12   언양에서 시나브로님을 태우고, 호박소 주차장에 오니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한산하다....

▲ 백운산 능선인데... 파란하늘도 가끔보인다... 느낌이 좋다...

 

▲ 차를 주차장에 주차하고, 밑으로 다시 내려가 우측(수련원)으로 오르면 산행이 시작된다...

▲ 09:31  들머리에 들어서기전 주차장 모습...

▲ 09:56  산행 시작한지 20여분인데.... 벌써 땀으로 범벅이고, 모기도 극성이다...

          습기도 많고 기온이 높아서 여기까지 오는데 한번 쉬었다...- -;

          이 '굴바위' 밑을 지나 올라야 하는데, 희미하게 나있는 옆길로 계속 치고 올라간다....

          여기서부터 알바의 시작이다....^^;

▲ 10:11  20여분간 알바를 하다 나무 사이로 보이는 백운산 암봉자락이 우리를 유혹하며 기다린다...

▲ 10:15  시나브로님은 위쪽으로 알바를.... 나는 옆으로 알바를 한다...

          먼저 치고 올라간 시나브로님을 다시 내려오게 하고, 기다리며~ 한컷...

          다시 시간계산해보니 알바 시간이 40분이 넘는다... 우씨...

▲ 10:41   다시 '굴바위'로 내려와 계획한 산행로에 접어드니...  미끌미끌한 산행로가 우릴 반기니... 

▲ 백운산 앞으로 650미터 남았다... 출발~

▲ 어디나 마찬가지로 암봉에는 바위틈샘에 깊이 뿌리박은 소나무 한그루가 경탄을 자아내게 한다...

▲ 멀리 능동-재약산 능선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다...

▲ 능동-재약산 능선 아래의 '밀양 얼음골'

▲ 11:07  저 푸른하늘을 향해 올라라~~~



백운산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영남알프스를 한두번 오른적이 있거나 밀양 얼음골방면을 지나치다 보면,

하얀 바위로 이루어진 산을 한번이상을 본적이 있으리라....

▲ 11:09   하얗게 보이는 바위절벽 위에서 얼음골을 내려다보니...

▲  앞쪽에는  백운산 자락이고, 뒤쪽으로는 능동-재약산 능선의 '능동산'이 서있다.

▲ 11:17  능동-재약산 능선의 끝자락에... 재약산 천황봉(능선 중간쯤)이 살짝보인다...

▲ 밀양쪽 풍경... 멀리 뒤쪽으로 희미하게 '화악산'의 평평한 능선이 보인다.

▲ 아까 알바의 데미지가 컸나보다... 시나브로님...

▲ 백운산 자락의 옆면... 바위산인데도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 능동-재약산 능선...

▲ 11:32  정상바로 아래의 삼각점

▲ 11:40  백운산 정상이다... 이런 조그마한 (있는듯 없는듯한) 정상석이 참으로 맘에 든다...

         생뚱맞게 2m 가까이 되는 정상석을 세워두고 정상을 2m 높이면 뭐하냐고.... - -;

         요즘 양산시 관할 산들에는 엄청난 크기의 정상석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양산시야... 돈 x랄 좀 하지마라... 그게 니돈이냐?

▲ 백운산(885m) 정상 이정표...  알프스산군에 이정표에는 표지판에 써있는 '제발금연'이라는

   낙서(의도는 좋으나 낙서임엔 틀림없다)를 종종 볼수있다... 

▲ 11:47   오늘 시야 작살이다.... ㅋㅋ

▲ 운문산도 보이고...

▲ 가지산도 보이고....

▲ 멀~~리 신불산과 영축산도 고개를 내민다...

▲ 재약산의 천황봉도 아까보다 잘 보인다.

▲ 11:52   백운산 자락의 끝자락에 한무리의 산님들이 조망을 즐기며 모여있었는데.... 이젠 보이지 않는다...

 

▲ 백운산 정상부에서 바라본 '구룡소폭포' 옆의 철계단...

▲ 산행 시작점인 호박소 주차장... 이제는 주차장의 꽉찼다...

▲ 저 능선길을 따라 운문-가지산 능선로 1,060 고지에 올라야 한다...

   우측 끝자락 부분에 끊어진듯한 부분이 우리가 점심을 먹은 전망대이다.... 낭떠러지..

▲ 암봉 위에 마주보고 있는 바위...

▲ 12:02   10여분 내려와서 백운산 정상을 보니... 산님들은 실루엣으로 보이고... 암봉은 아기자기해보인다...

▲ 첫번째 안부.... 백운산의 일반적인 산행코스로 여기서 제일농원 표지를 따라 내려가서

   구룡소폭포 쪽으로 하산하게 된다...  우리는 가지산쪽으로 계속 Go~~

▲ 12:14   벌써 백운산 정상이 저만치 멀어졌다....

▲ 얼음골 쪽에서 표충사 쪽으로 넘어가는 고개... 새로 만든것인지 포장만 새로 한건지.. 

   암튼 잘 닦여 있다...지난번 향로산 산행 후 저쪽으로 넘어왔다...

▲ 12:16   두번째 안부... 백운산 정상에서 한참을 내려왔다... 산행할때 정상이 저~기인데.... 내려만가면...

        그때는 참으로....  내려가서 편하긴 하지만.... 내려간만큼 다시 올라야 한다는 부담감은 대단하다......

▲ 13:09  드뎌 운문-가지산 능선에 도착....

▲ 가지산 쪽에서 운문산쪽으로 바라보며 찍은 사진.... 왼쪽이 올라온길... 직진이 운문산행이다...

▲ 13:27   운문산쪽에서 가지산쪽으로 찍은 사진인데... 우측으로 올라온길... 직진이 가지산이다...


절벽 전망대에 도착해서 점심과 휴식으로 한시간 보내고....보니 14:40분이 넘었다... 능동산쪽에서

비구름처럼 보이는 구름이 바람을 타고 밀려와서... 범바위 쪽으로 하산결정....


▲ 14:50  '층층잔대'

▲ 참취

▲ 두메부추... 

▲ 원추리 

▲ 낮은 구름이 몰려온다... 날씨는 금방 어두워졌다. 

▲ 호박소 주차장이 멀리 보인다....

 

▲ 15:40  범바위쪽으로 내려오다 안부 네거리에서 우측으로... 내려서면... 만나는 계곡앞의 이정표...

         여기가 백운산에서 구룡소폭포로 내려와서 만나는 곳이다.

▲ 15:57  구룡소폭포 위쪽 모습... 수량은 그렇게 많지 않으나...  아래쪽 끝이 보이지 않는다...

▲ 백운산 자락  우측 끝부분이 백운산 정상이다.

▲ 구룡소 폭포 이정표

▲ 구룡소 폭포 위쪽 풍경...바닥이 이런모습이다...

▲ 구룡소폭포 철계단... 백운산 정상에서 조망되던 그 계단이다.

▲ 구룡소 폭포와 이어진 바위벽

▲ 하산길의 너들바위 지대...

▲ 16:16   주차장 화장실 앞의 마지막 이정표...

▲ 화장실에 가려면 이 계곡을 건너야한다... 여길 건너 계곡에서 씻다보니...비가 한두방울씩 내리기 시작한다...

 

가지산 쪽으로 계속 진행했으면, 3시간 가까이 더 산행을 했어야 했는데.... 3주 연달아 우중산행이 될뻔했다..

아쉬운점이 없진 않지만, 시야도 좋았고... 날씨도 나름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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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8.01.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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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08 년 3월 1일 9시 40분 출발 - 오후 5시 30분 도착

             (총 7시간 50분 식사시간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지 : 양산 오룡산 (951M)
산행코스 : 자장암 - 오룡산 - 시살등(981M) - 죽바우등 - 함박재 - 백운암
산행인원 : 총 3 명...  (영희님, 금순님, 카첸다)
 
 
오전 9시 통도사 앞 신평 버스 주차장에서 약속을 정하고, 
들머리인 해운자연농원으로 가기로 전날 약속되어 있었다...
대중 교통을 이용하려고 했는데, 조금 늦게 서두르는 바람에 차를 가져가기로 했는데.... 이런...
건망증....ㅜㅜ 차안이 밤새 털려있다... 
비상금이랑 동전통, MP3에 꽂는 USB memory 2개, 껌통... 다 털렸다 ㅠㅠ
어린애들 짓인가 보다...  도로카드도 그대로이고, 
차엔 아무런 이상이 없다...그나마 다행인가... - -;;
 
맘을 추스리고, 김밥을 사고선 출발... 20분정도 늦게 도착했다... 
기둘리고 계시던 영희님과 금순님...을 태우고,
통도사 정문을 통과하여 백운암과 자장암 갈림길에 있는 주차장에 도착하여 등산 준비를 한다...
자장암 쪽으로 오르면 시간이 30분이상   단축될것 같다...
 

09:50  자장암 앞의 도로이다.... 주차장 대용인지 앞쪽이 꽤나 넓다.... 가로수로 전락한
         오랜 시간을 지켜온 아름들이 소나무가 비웃는듯하다...
 
 

자장암을 그냥 지나쳐 비포장 도로?로 접어든다... 같은 시간에 출발한 산님이
벌써 저만치 앞서간다...
 
 

대지는 봄기운을 가득 머금은 햇살에  발길을 무겁게하고....  맘대로 자란듯한 거목이
두팔벌려 햇살을 맞는듯하다...
 
 

양산시에서 대대적으로 통도사 주변의 숲을 정비하는 사업을 하나보다... 잡목들은 처리가 되고,
잘 뻗은 나무들만 한자리들 차지하고 있다...
 
 

해운자연농원 뒤의 감림산에서 오룡산으로의 능선이 벌써 멀리보인다...
 
 

12:00  벌써 다섯번째인가?....  오름의 끝에 소나무가 반갑다... 여름엔 저 소나무 밑에서 점심을 먹었던
        기억이 가깝다....
 

12:03  드뎌 정상~ 오룡산에 도착했다... 평소보다 많은 산님들이 정상 주변에 모여든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3월 1일 공휴일이다...- -;;  토요일이거니.....만 생각하다니.... 점점 단순해 지는건지....- -;

입이 근질근질 하더니 결국 한마디한다.... '그 머리에 맞는 손수건이 있던교?'....
그려... 찾느라 힘들었당께 - -
 
 

만 2년 6개월된 정상석...^^
 
 

13:07    정상 아래 소나무 숲에서(여긴 햇빛만 가득하고 바람이 없었다) 한시간 가량 식사와 휴식을 취하고....
           다시 정상 찍고 잠시 내려온게 벌써 정상은 멀어지고... '저그가 통도사...저~그가 자장암... 저그는 우리집이여~'
           한참을 강의중인 영희님...
 

통도사와 자장암....  시야도 멀어서 울산시내까지 다 보인다...  부산쪽은 역광이고, 황사에 비쳐서 뿌옇다...
 


13:13... 능선의 햇살이 닿지 않는곳은 아직 눈이 많이 쌓여 있다...

우회로를 이용하지 않고, 거친 바위로를 선택하고, 아이젠을 착용한다...

 

14:08  칼바위... 이곳은 결국 포기했다... 칼바위의 경사로를 이용해서 내려와야하는데,

         눈으로 덮혀있어 발 디딜곳을 찾지 못해서 우회로 이용...   옆으로 돌아오는데.... 옆에서...

         '우와~~ 미끄럼 타면 재밌겠다....'  - -;;

 

멀리 앞서가던 산님이 주위 풍경을 감상하는 장면이 잡혔다...

 

항상 배고파 보이는 바위다.... 짹짹~  짹짹~ 밥달라는 소리가 들리는듯하다... 

 

14:38   시살등... 아이젠을 풀고....

 

이건뭐...더 어색하다는...- - 

카~첸다...

요즘 산행운이 이렇게 좋을수가 없다... ^^ 하늘 맑고, 바람 별로 없고....

아마 저쪽 위로 바윗길이 있나보다...

 

나무들 사이로 백운암 갈림길인 함박재가 보이기 시작한다...

백운암을 거쳐서~ 원점회귀로~

 

7시간 넘게 산행을 해도 피곤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중간중간 많이 쉬었고,

뒷풀이로 신평장에서 '팥칼국수'로 배를 채워서 배불러서 피곤한줄 몰랐는겨~

개인적으로는 팥칼국수 보다는 걍 손칼국수가 더 나은듯... ^^; 팥죽에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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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8.01.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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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를 이용해서 옮기고 있는데, 포스팅 2~3개 옮기면 트래픽이 걸리네요...

옮기다 보니 10년전 포스팅이라는 것에 스스로 놀랍니다... ^^;


산행일시 : 2008 년 1월 26일 09시 50분 출발 - 오후 4시 10분 도착
             (총 6시간 20분 점심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 행 지 : 신불산 공룡능선
산행코스 : 등억온천지구- 홍류폭포 - 칼바위 - 공룡능선 - 신불산 - 간월재 - 등억온천지구
산행인원 : 총 7 명 
산행날씨 : 바람없음, 정상부 눈발, 하산 흐림

 

09:53  날씨는 흐리지만... 바람한점 없다....^^ 

09:54  등억온천지구에서 산행때 항상 찍는 곳.... 

10:05  물대신 막걸링 한캔~~ 나눠먹고...

 

홍류폭로 쪽으로 출발~

 

10:14   홍류폭포....

 

10:17    홍류폭포 옆으로 오르는 계단...경사가 가파라진다...

 

계단 하나 계단두울... 계단세엣................ 계단  백만스물하나.... 으띠 - -; 넘많다...


 

눈싸움을 하던 말든.... 눈덮힌 간월산도 담아보고...

 

11:43   신불공룡능선 초입부...

  

11:55 신불산 공룡능선 중 가장 긴 바위경사면...로프구간....

        사진 찍을려고 옆의 완만코스로 올라왔더니 따라 올라들 오신다...- -

        여그가 아니라 옆이여요~~~

 

 쏙~ 들어간 부분이 신불재


 공룡능선의 칼바위를 앞두고...


   

 

 신불산에서 간월산으로의 능선


 간월산에서 능동산으로 이어지고, 뒤쪽으로 가지산이 조망된다.

 


영축산에서 죽바우등으로 이어지는 능선

정상이 많이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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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8.01.20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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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07년 12월 23일 9시 출발 - 오후 3시 40분
             (총 6시간 40분 점심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지 : 경남 밀양 재약산(천황산 사자봉, 수미봉)
산행코스 : 석남터널 - 능동산 - 재약산 사자봉(천황산) - 재약산 수미봉 - 표충사
산행인원 : 총 3 명...

   

 08:56 통도사 앞 신평에서 오전 8시 영희님을 태우고, 언양에서 정순님과 합류해서 '석남터널' 통과~

       시간을 보니 8시 30분.... 차안에서 김밥 한줄씩 먹고, 8시 50분이 넘어서 터널쪽으로 출발~

 

 

 08:59 터널 입구 좌측으로 조그만 주차장이 있고, 그쪽은 가지산쪽으로.... 우리는 우측으로...

       경사가 꽤 가파르다...

  

 찍사도 바꿔가며~

 

 

 10:17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등산로 양측으로 참꽃나무가 많아서 봄이되면,

        다시 오고픈 등산로 였다...^^


 

10:17  '석남터널'에서 1시간 20분 만에 도착한 '능동산(981M)' 정상


 

'능동산'에서 바라몬 '재약산 사자봉(천황산)'-중앙부, 좌측에 솟은 봉우리가 '수미봉'...


  

10:27  '능동산'에서 내려오면 임도와 만나게 되는데, 임도 만나기 직전에 '쇠점골 약수터' 에서 약수 한사발~

  

10:45  '가지산'에서 '백운산' 까지의 능선이 펼쳐져 있고...

 

11:17  임도의 끝에는... ?

        임도를 따라 걷는데, 사륜구동 짚차들이 임도를 따라 줄지어 올라온다.... 쩝...

 

왼쪽으로는 '간월산'-'신불산'-'영축산' 의 알프스 능선이 펼쳐져있다...

 

11:22  '샘물상회' 옆에는 아까 임도를 올라온 짚차들이 줄지어 서있다...

        여기서 '사자봉'까지 걸어서 올라가나 보다...

 

11:32  전날 온 비가 젖어있다가 얼었는데, 날씨가 풀리자 질퍽거렸는데 걷기가 장난이 아니다.

        산행 속도가 늦어지면 사자봉 갔다가 이쪽으로 '얼음골'로 하산 예정이었는데,

        예정보다 속도가 빨라 처음 계획했던 대로... 표충사까지 가기로 하고... ^^


 

 

하늘 향해 두팔벌린 나무들 같이~ ㅋㅋ

11:57  정상 앞 이정표...

 

너무 작고 기울어져서 약간의 보정이... ^^;

12:05  정상아래 바위 군락? 이라고 해야하나... 조그만 돌탑도 많고.. 

여기 아래서 식사를... 12:40 분까지 식사 시간... 캔막걸리 하나씩 먹고~

다시 출발 준비~

 

 

사자평 뒤로 간월산과 간월재... 신불산...신불평원...영축산까지 보인다...

 

천황재... '털보산장' 이 성냥갑처럼 작게 보인다... 언제 저까증 간댜~

 

사진 중앙이 표충사~


 

거의 뛰어서 - -; 은영이네 산장을 지나 털보산장으로....

 

 

13:00  천황재 털보산장 도착~ 좀전에 밥을 먹어서 그냥 통과... 다른때면 막걸리 한사발~

 

 

털보산장 앞 이정표

 

 

뒤를 돌아 '사자봉(천황산)'을 돌아보니... 까마득~~하다

 

 

13:12  큰 바위를 돌고 돌아~

 

 

 

어라?.... 암벽타기?

  

13:30  손도 흔들고~~~ 겁도 엄씨 올라가라는데로 올라들 가신다...ㅋㅋ

  

 


수미봉 아래 이정표...


뒤를 보니... 간월산과 간월재가 불쑥 다가와 있다...


14:00 수미봉에서 내려와서 만나는 이정표...

 

고사리 분교 터 근처 이정표...


14:09  이정표가 많기도 하다...

 

14:14 ... 참 많기도 하다... 거의 10분사이 이정표가 4개나 있다... - -;;


 

층층폭포 내려서는 계단 앞의 등산안내도... 표충사까지 3.2 km 남았다...

 

 

층층폭포까지 가파른데...계단으로 만들어져있어...수월하게~

 

 

14:19  오~~ 폭포 아래 눈이 쌓여 얼어있다... 

 

나두 자리 잡고서...


층층폭포 앞 구름다리...


  

구름 다리끝 이정표...


 

아무도 없을때~~


 

 14:58  흑룡폭포... 살짝 밀면..... 바로...

 

어라?...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 뭘 보세요?

 

ㅋㅋ 여기에서면 어쩔수 없이 이 포즈로...

 

 

흑룡폭포~~~~

 

아직 다 온게 아닌디.... 빠스타고 1시간은 걸리는디.... ㅋ

 

오후 4시 출발(4:15) 버스를 타고, 금곡리 정류소에 내려서 석남사행 버스를 갈아타고...

석남터널 앞 주차해둔 차에 안착~~~

석남사에서 좀 나오면 청석골? 청수골? 에서 오리불고기로 저녁을... 잘먹었어요 ^^

뒤져트(배불러 뒤질뻔) 까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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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7.11.14 22:37
* 이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산행장소 : 들머리 => 해운자연농원 - 감림산 - 오룡산(951M) - 염수봉(816M)
             날머리 => 내석리 버스 종점

일     시 : 2007년 12월 01일 09:20 ~ 15:50 
            (총 산행시간 6시간 30분 - 휴식/식사 시간포함) 약 14 km

산행 인원 : 총 1

통도사 온천 건물 뒤쪽으로 계속 올라간다... 
우측으로 예전에 소개한 보리수 과수원(?)이 있다.

오르다 보면 해운청소년 수련 연수장들이 코스별로 있는데 "O" 코스에서 우측으로 올라간다...

 또 갈림길이 나오면 우측으로 ...

 우측으로 돌면 바로 우측 산길이 나타난다... 각종 동호회 표식이 걸려있다...

 안내표시(바위 등의 화살표)에 따라 오르다 우측으로 ...
  

 간단한 로프구간이 나오고...

 위로 올라서면 전망이 좋다.

 역광으로도 찍어보고...

 

 능선까지 올라서면... 'Y' 갈림길이 나오는데, 
좌측이 '감림산' 정상으로 우측이 오룡산으로 바로 가는 길이다.
물론 '감림산'을 거쳐서 좀 돌아가는 길이 있다... 
여기서 항상 우측으로 가다 이날은 좌측으로...^^;
우측으로 가면 여름쯤이면 작은 계곡이 있는데 거기서 잠시 휴식을...

 

 '감림산' 정상 쯤에서... 영축지맥을 보니...
 
 

 '감림산' 정상의 돌무더기?... 정상석도 없다...ㅋ 여기서 3시 방향으로... 

가다보니 망개(명감)나무 열매가 빨갛게 익어 있다... 접사하니...먹음직스러워 보이고...^^

 

임도와 만나는 구간이 있다... 좌측이 임도이고, 
우측이 통도사 암자들로 향하는 임도가 있는데, 
차단기가 있다. 5시 방향으로 백련암, 자장암으로 내려서는 등산로가 있다... 
많은 산님들은 오룡산에서 하산시 이길을 이용한다.
잠시 쉬었다가 중간의 산길로 GO~~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한참을 헉헉 거리며 오르니... 거센 바람과 정상석, 
그리고 멋없는 이정표만 반겨주고.... 벌써 네번째인가?...
 

이정표도 함 찍어주고... '염수봉' 앞으로 5.8km~ 올~ 지금 보니 여기서 내석리 까지 9.2 km 이다... 

실질적으로 내석리 쪽으로 내려왔는데, 영축산에서 통도사 쪽으로 내려온 코스보다 길었다....
꼬불꼬불 임도가.... 대략 난감이었다...  질러가는 지름길이 없었다.... ㅜㅜ

 


정상석의 뒷면을 보니...
 


해를 등지고 보는 전망은 시야가 멀리도 보였다... 
'재약산', '가지산', '영축산'...'신불산'... 뒤로는 '천성산'...
'천성공룡능선' 등.... 다보였다...^^ 바람이 너무 불어서 문제였지만서리...

영축산도 보이고...^^ 

정상 바로 밑에서 점심을 먹고... 염수봉쪽으로... 또 임도를 만나고.... 산길을... 

갈림길에서 우측은 밀양 배내골쪽... 좌측으로....거의 90도 꺽는다... 

옆의 소나무에 영축지맥 828M 라고 적인 조그만 푯말이 걸려있다... 

다시 만난 임도를 걷다 돌아보니... 오룡산이 까마득하고... 임도를 계속 따라..... 

내려오다... 다시 산길로....

소나무와 하늘의 조화.... 

임도를 따라 계속 걷는다... 

소나무 숲 사이로 좌측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염수봉 가기전에 대석리쪽으로 내려가는 길이다.
'염수봉'을 가려면 이길을 지나쳐서 10M 정도 더가면 산길로 접어든다...
이 길을 오르면 계속 임도와 만났다 벗어났다를 반복한다... 염수봉 바로 아래까지 임도가 오르는게....
안타까웠지만... 참...대단한 생각도 들었다... - -; 

위의 대석리쪽 하산길...입구쪽에 돌무덤?이 있다... 

'염수봉' 정상석 뒷면.... 

'염수봉' 정상석...  이 앞쪽으로 각목같은 나무가 하나 굴러다니길래 보니... 이 정상석이 있기까지의
정상 푯말이었다... 이 정상석이 만들어지기까지 '염수봉'을 알려주는 푯말이었겠지만....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게 안타까워 나무옆쪽에 세워두었다... 

 
집에와서 지도를 보니(지도도 가지고 가지 않았다...- -;;) 
골프장이라 표시된 곳이 스키장처럼 변신한것 같다...
삐알산 밑인것 같은데.... 경남에 저런게 있어나 싶다... 

정상은 좀 볼품이 없지만, 낮은 나무들 사이로 전망은 끝내준다....  

 

 내석리 마을의 등산안내도...넘 부실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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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7.11.1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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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장소 : 영남알프스 종주코스 (오룡산-신불산)
           산행일시 : 2007년 6월 18일 토요일
           산행코스 : 양산 해운자연농원-오룡산-시살등-죽바우등-영축산-신불산
           산행시간 : 약 10.5 시간 (오전 8시 50분 출발 - 오후 7시 20분 도착) 휴식및 식사 시간 포함
           산행인원 : 2명
                            
           노포동에서 앞차를 놓쳐서 8시 시작 예정이었던 산행이 늦어졌지만, 혼자 간다는 생각에
           느긋하게 산행할려고 했는데, 통도사 신평에 도착하고 나니 휴대폰이 자꾸 울려서 보니
           아미사랑님 전화였다... 왜 안오냐고... ㅋㅋ
           진작 간다고 하시지, 당일날 전화하면 어쪄나고요~~
           암튼 늦게 도착해서... 8시 50분에 출발~~~~
 
           지난번에 빨갛게 익었던 뜰보리수 열매는 벌써 수확을 해서 나뭇잎만 앙상하다...
 

 첫번째 조그만 계곡에서 휴식...
 

 또 한번 겸손하게... 겸손브이를...
 

 지난번 이정표를 보고 임도를 따라 갔는데...
이번엔 지대루 올랐다...
자장암쪽으로의 임도 옆으로 난 오솔길... 능선위까지 대체로 잘정비되어 있었다...
 

 오룡산 정상석이 보이는 곳의 소나무 그늘 아래서 점심 준비를 하며...
오늘 멀리 부산쪽 시가지(반송,구서,구포, 해운대)쪽의 전망도 보인다...
동으로는 울산 시가지와 바다에 떠있는 화물선도 보였다. ㅋㅋ
 

 식사 후 짐 챙기며...
 

 정상 앞으로 10M... 출발전...
 

 오룡산 정상의 아미사랑님
 

 오룡산 정상 이정표에서 바라본 재약.천황산...
 

 오룡산에서 12시 10분경에 출발
 

 지난번 산행때 올랐던 칼바위 릿지...이날은 비온 다음날이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무서워 가지 않았음.... ㅡ ㅡ;
 

시살등... 사방이 뻥 뚫려 조망이 시원하다...
향로산,재약산,천황산,능동산,가지산,간월산,신불산,천성산,대운산,금정산,신어산,삐알산 등등
근처에 올랐던 중 최고로 시야가 좋았던 날이다...
 

 바람이 많이 불어 모자가 날아갈까봐...
 

 함박재에서 바라본 영축산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더 선명했음... 시간이 갈수록 스모그가 꼈지만...
 

 영축산 앞으로 약 1km ... 여기서 능동산부터 시작해서 배내골-시살등으로 해서
간월산까지 홀로 산행하시는 분이 있었는데...울보다 빡시게 걷더라는....ㅋ
 

 영축산 200M 전 이정표...
 

 토요일이라 그런지 아님 바람이 많이 불어서 인지... 정상 아래에 몇팀 있고...
대략 조용해서 좋았음...

얼려두었던 막걸리 한캔을 아까 홀로 산행하시는 분과 나눠마시고...
신불산에서부터 고성방가로 줄서서 오는 단체팀이 도착하기 전에... 신불산으로 출발~

영축산에서 바라본 신불산
 

영축산과 신불산 중간에...
 

 신불평원의 억새와 하늘의 조화...그리고, 아미사랑님...
 

 신불평원... 가을에는 금빛 평원으로 탈바꿈한다...
 

신불재 내려가기전 영축산을 배경으로..
 

나두 한컷~
 

 신불산...
 

 신불재에서 바라본... 방기리 SDI 전경...
 

작년에 한참 공사중이더니... 계단을 만들다 만것 같다... - -
반대편도 만들던지...- -
  

나두 한컷~
 

 바람을 피해서 중간 안내도 밑에 숨어서...내려온길을 한컷~
 

 신불재의 이정표... 바람이 너무 심해서, 신불공룡능선으로의 하산을 포기하고,
신불정상 갔다가 다시 이쪽으로 내려와 삼남가천리로 하산...

 

10여분만에 옆바람 맞아가며, 추위에 떨며 오르니... 아무도 엄꼬...
정상 산장도 장사를 안하더이다... 추워서 윈드쟈킷을 걸치고, 촬영~
 

 작년에 없던 돌탑이 하나 높이 쏟아있고, 그옆에는 작년까지 쌓여 있었는데,
반쯤 무너져 있던디....
 

 나두 한컷~
 

 정상석에서.... 뒷편으로 가지산이 우뚝서있고...
 

추위를 참으며...
 

 서쪽으로는 벌써 노을이 지기 시작하고...
 

 신불산까지 왔다가 신불재까지 내려간 가족팀이 다시 신불산까지 와서 간월산 쪽으로...
차가 간월산쪽에 있다고.... ㅋ

 정상에서 오늘 산행한 능선을 바라보니.... 캬~
 

부산쪽 정경을 줌으로 ...
 

 울산쪽 정경... 이 돌탑 아래로 신불 공룡능선이 있는데... 바람때문에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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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7.11.14 21:48
* 이 포스팅은 네이버카페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산행장소 : 영남알프스 줄기중 '오룡산'-'시살등'
산행코스 : 해운자연농원을 들머리로 오룡산-시살등-죽바우등-함박재-백운암-통도사
산행시간 : 오전 9시 10분 ~ 오후 6시 40분
산행인원 : 2명 
 

 오전 8시쯤 해운자연농원 입구 쪽에서 써랜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청솔모 서너마리가 벗나무 열매를 열심히 먹으며 나무위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다가 딱걸렸어 - - 

 자장암 갈림길...
자장암과 정상 표시 중간길(차단기 있는)로 가야는데,
임도를 따라 약 2km 이상을 돌아서 등산로도 제대로 없는 능선을 따라서 오름...
한시간 가까이 손해봄 - -;;
 

 임도를 따라 내려간다. 

 죽밧등과 영축산이 멀리 보인다.
 

 양산 통도사 앞의 시가지... 신평이라고 부르는 곳...
 

 계획은 화살표 방향으로 올랐어야는데...
갈림길에서 임도를 따라 우측으로 한참을 돌아왔다...
 

 '오룡산' 정상 이정표 시살등이 3.5km? 남짓 될것 같은데.... 잘못되었다고 누군가가 지웠다...- -
 

 오룡산 정상석...

 멀리 '염수봉' (중앙)이 보인다... 능선을 따라 6km 가까이 된다...

 
 옆에는 오랜세월 바위와 동거동락해온...이끼가 바위의 옷이 되어 준다...
 

 967m봉과 죽바우등 영축산이 줄줄이 보이고...
 

 959m 봉우리에 올라서니... 산행해야할 봉우리들이 줄줄이 서있다...
 

 967m 봉을 지나서 조금만 가면... 동굴이 나오는데... 그 앞에 피어 있던 꽃...
 

 거의 앉아서 들어가야 할 동굴속 3~4m 정도 들어가면 동굴속에서 떨어지는
한방울 한방울의 물을 플라스틱 양동이에 모아서 산님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준다...
 

 동굴 입구쪽에는 각 산악회의 리본이 달려있고...
물통에 물을 채우고...다시 출발~
 

 뒤를 돌아보니... 967m 봉이 보인다...
 

 칼날바위... 우회 등산로로 써랜님은 가시고...
오른쪽으로는 낭떠러지... 왼쪽은 급경사... 길이는 6~7m 정도 될려나?
왼쪽으로 쭈~욱 미끄러질뻔 했지만...무사히~

 돌아보니...- - 진짜 칼날 바위다...

 내려와서 칼날바위를 돌아보니...
 

 돌아보니... 새가 어미의 먹이를 기다리는 것 같은 형상... 일명 새xx리 ^^;
여길 지나...작은 봉우리는 넘으니... 자장암 갈림길이다...
 

 원래 시살등으로 생각했던 봉우리를 지나자..멀리 이정표가 보인다...
저기가 시살등이다... ^^;
 

시살등에서 돌아보니...

시살등 이정표... 여기엔 아예 오룡산쪽으로의 이정표를 떨어뜨려 놓았다...
꾀나 한성격 하는 산꾼인가 보다...- -
 

 시살등...표지석... 사진 조사때는 표지석이 없는걸로 나왔는데,
2006 년도에 만들어진걸 보니...정보가 일년이상 된것 같다... - -

 시살등에서 10분정도 내려가면.... '한피고개'가 나온다...
사진찍는 위치 뒤쪽은 자장암, 이정표 뒤쪽으로는 배내골로 가는 길이 있다...
배내골 2.3km

 시살등에서는 멀리 보이는 죽바우등이 금방 가까워졌다...
5시가 넘어서 서둘렀더니... 가까워 보였나보다...
 

 죽바우등 오르기전에...
 

 죽바우등에서.. 뒤를 보니...

 앞쪽으로는 눈에 익숙한 풍경이 한눈에 잡히고...
(지난달에 백운암 갈림길에서 영축산쪽으로 하산...)
 

 줌을 당겨보니...
 

 함박재에서... 오른쪽으로 백운암...
 

 죽바우등도 보이고...
 

 백운암 0.9km...
 

 백운암 앞의 휴게소... 여기서 800m 까지는 산길...
거기서 부터는 차가 올라오는 비포장+포장도로다...
거의 다 내려가서...평지가까이 왔을때 차가 한대 옆에선다...
부산에서 오신 산님인데...백운암코스로 원점회귀로 영축산갔다가 내려오는 길이란다...
차는 백운암앞 800m에 두고...
태워주시겠단다...'재수~' 차를 타고 통도사를 지나서... 신평도착...30분을 벌었다...ㅋㅋ
앞에 자주가는 식당에서 국밥 한그릇 먹고... 부산으로...^^

 

어디서 찍은 걸까...아마 오룡산 정상 오르기 전에 찍은것 같은데...^^;
 

 왼쪽부터...능선을 따라...오룡산까지... 중앙의 하얀부분은 양산석계 공원묘지...

 시살등에서 밀양쪽으로의 파노라마...왼쪽부터 향로봉.... 오른쪽 희미한 곳이... 재약산,천황산... 맨 오른쪽이 죽바우등...

 

죽바우등에서 바라본 신불-영축산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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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7.11.14 21:30
* 이 포스팅은 네이버카페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장소 : 영축산 (양산)
  일시 : 2007년 5월 26일
  코스 : 신평 버스정류소-통도사 매표소-극락암-백운암-함박재-영축산-샘터-산림감시소
         -통도환타지아-버스정류소  약 10 km 소요시간 7시간 30분 (식사및 휴식시간 포함) 

▲  백운암 코스 시작지점(지도의 '현위치')... 산객들이 차를 주차하고 원점회귀 하는 장소...
 

▲   통도사 보행로...
 

▲   백운암 코스 진입로... 백운암이 7~8부 쯤에 있는데... 백운암 7~800M 전까지 차로 오를수 있다
 

▲   백운암 주차장에서 조금 오르면 계곡과 만나는 지점의 이정표
정상은 '영축산'을 말한다
 

▲   백운암에서 약 8~9백미터 오르면 도달하는 '함박재',
도착하자 시원한 바람이 더위를 씻어주고, 바로 앞은 암봉(함박등) 과
푸른 하늘이 반겨준다...
 

▲   멀리 밀양의 재약산과 천황산 사자봉이 보인다...
 

▲   앞의 암봉을 오르니... 끝에 '영축산'이 보인다.
황사는 산아래 말뿐인듯...위쪽은 너무나 맑게 보인다...
 

▲   뾰족한 암봉들이 산행의 재미를 더해주고...가운데 'V' 자에 숨어 있는 곳이 '신불평원' 이다
 

▲  맑은 하늘아래... 바위는 아슬아슬... 
얼마나 오랜시간을 저렇게 위태롭게 서있었나 생각해본다...
 

▲   좌측은 신불평원과 신불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우측은 영축산 주봉...
 

▲   반대편으로는 시살등 전망대? 가 서있고...
 
 

▲   아래론 출발지와 통도사..극락암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쯤에서 식사 시간... 평소때와 다른건...
막걸리... '캔막걸리' 전날 마트에 가니... '캔막걸리'가 있어서
맥주 사듯이 여섯팩짜리를 구입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그대로 배낭에...^^;
근디... 캔 3개는 고대로 다시 냉장고로 돌아왔다... ㅋ 담산행때 가져가야쥐...
 


▲   암봉위로 지나는 등산로로 가다보니... 
두 바위 위에 걸려있는 바위 사이로 보는 풍경이 새롭다...
 




▲   멀리 '신불산'과 '신불억새평원'이 보이고...벌써 가을 풍경이 눈에 선하다...^^
 

▲   저기까지 가야긴 한데...배가 불러서리...- -;;
 

▲  영축산이 가까워 오고...옛 성터가 휑하니~
 

▲  걸어온 능선을 뒤돌아 보고... 담엔 반대로 가야쥐... 시살등... 오룡산... 

▲   '영축산'에서 '신불산' 으로 가는 주능선로...
 


▲   영축산 능선을 이루는... 시살등, 오룡산... 이 보인다...
 

▲   영축산 바로 밑의 이정표...
 

▲   '영축산' 에서 500미터쯤 내려가면... 하산길에 갈증을 해소시켜준다...
 

▲  영축산 아래의 산불감시소(산장?)...에서... 파노라마로... 오른쪽의 희미한 곳이...'천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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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7.11.06 03:16

▲  정상 데크쪽에는 바람도 덜 불고, 조망이 좋습니다.

▲  혼자서 파노라마를 찍고 노는데, 한무리의 동호회가 시끌벅적 도착해서... 정상을 전세를 내어버립니다... 

▲  천성산도 당겨봅니다. 천성산 제1봉이 아직 출입제한이라 제2봉이 정상 입니다. 앞쪽에는 화엄벌로 불리는 억새군락지가 있습니다.

▲ 신불-영축평원. 신불평원이라고 불리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축산쪽의 억새가 더 넓은듯한데...쩝

 어찌되었든 문제는 해가 갈수록 억새군락지가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납니다.흠...

▲  신불산 정상을 뒤로하고, 간월재로 내려갑니다.

▲  마지막으로 신불-영축 능선을 한번더 보고...

▲  앞쪽으로 보이는 쌍봉이 재약산 수미봉(좌측), 사자봉(우측) 입니다.

▲  내려가는 길에 산로가 변경이 되었네요... 데크가 설치되고 기존의 산로는 폐쇄가 되었네요.

▲  간월재에 건물이 하나더 들어섰네요. 간월산대피소(좌측),간월산 휴게소(우측) 입니다.

▲  울산지자체 쪽에서 등억-간월간 케이블카를 추진한다는데.... 온 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려고 하다니...쩝.

▲  신불 공룡능선의 실루엣.

▲  간월재에서 좀 쉬고, 간월 공룡능선으로 하산하려고 합니다.

▲  간월재의 데크가 점점 늘어나는 군요... 휴게소 설치이후로 비박도 금지된듯 하네요... 간월재의 억새도 이젠 ....

▲  쉬면서 타임랩스로...

▲  간월산 규화목

▲  간월산 규화목

▲  등억온천지구-간월재 임도 입니다.   "간월공룡능선은 비지정 등산로" 입니다

▲  간월산 정상으로 오르는 산객분들...

▲  직접봤을때 알록달록했는데...

▲  간월 공룡능선은 비지정 등산로라 안전시설이 조금 허술합니다.

▲  간월 공룡능선에서 바라본 신불 공룡능선의 칼바위.. 칼바위에 산객분들의 실루엣이 보입니다.

▲  간월공룡능선으로는 올라가기는 안해봤는데, 이날은 올라오시는 산객 두분을 만났네요... 마이힘들었을텐데... ^^;

▲  올라갈때는 어두워서 못찍었었는데, 내려와서 찍어서 참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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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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