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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01 한라산 관음사-성판악코스(1/2)_20150115
제주도/★ 한라산2018.03.18 13:36

* 이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PC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산행일시 : 2013 년 10월 19일            

산행날씨 : 구름 많음...
산 행 지 : 한라산 백록담 (1,950m)
산행코스 : 관음사 입구(07:50) - 삼각봉대피소(09:40) - 휴식 - 백록담(11:30)- 식사 및 휴식 

            - 진달래대피소(13:00) - 성판악주차장 (15:50)

             총 이동거리 18km 총 8시간... (이동시간 6시간)

산행인원 : 친구와 둘이

 하산시 친구의 무릎부상으로 진달래대피소에서 한시간 지체...후 친구 배낭의 짐을

본인의 배낭에 옮긴 후 차량 회수 때문에 먼저 내려왔습니다.

보통 성인 걸음으로 산행한다면 7시간 전후면 넉넉한 산행이 될듯 합니다.

▲ 계속 구름속을 거닐다가 삼각봉 대피소에서 쉬고 다시 산행 할때부터 하늘이 열렸네요... ^^

   까마귀 두마리의 비상이 심상치 않습니다.

▲ 용진각 현수교에서 바라본 윗세오름 능선라인...

▲ 가을이 담겼네요~ ^^

▲ 정상에서도 하늘이 이럴것이다~~라고 기대를 했는데...

▲ 어리목 쪽에서의 윗세오름 능선구간... 

▲ 하늘과 구름의 조화가 끝내줬는데....

▲ 또 순식간에 백롬담이 구름에 덮히네요~ ^^  백록담에 물이 거의 말라버렸네요~ ^^;

▲  그래도 올해는 까마귀가 많이 안보이더라는... 그대로 정상에서 굽어보는 시선은 인간과 다르지 않으니... ^^




Posted by 울강군
제주도/★ 한라산2015.02.01 20:40

코스 : 관음사코스 - 백록담 - 사라오름 -  성판악

총산행거리 : 19.3km

총소요시간 : 7시간 20분



오전 8시 20분 정도에 출발하여 오후 3시 40분에 성판악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한라산 등산하기 좋은 게스트하우스인 한라산 게스트하우스의 차량픽업을 이용했습니다.

일년에 한두번은 이용하게 되네요...^^

1박에 2.5만 이지만, 버스로 성판악이나 관음사 입구에서 편하게 산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물론 리턴 서비스도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출발하기 전에 한라산게하 스텝분의 안내에 따라 국민체조 및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고는 출발 준비를 합니다.

   전날에 하루종일 비가와서 걱정을 했는데 구름한점 없습니다... 징조는 좋았는데, 그러나....


▲ 멀리 삼각봉과 백록담 남벽까지 조망됩니다...

▲ 관음사 코스는 교통편이나 난이도 때문에 성판악 주차장에 비해 주차장이 한산합니다.


▲  눈꽃터널~


▲ 날씨 좋은데~


 살짝 보이는 삼각봉이.... 보는 동안 구름속에 숨어버리는 현실....ㅜㅜ


▲ 탐라계곡 대피소를 지나자 산로가 다져지지않은 눈때문에 걷기가 힘드네요.. 뽀드득~ 뽀드득~


▲ 갑자기 몰려오는 구름때문에 삼각봉이 안보이네요...


 그러다 삼각봉이 떡~하니.. 그아래 자리잡은 대피소도...


▲ 삼각봉 대피소가 조용합니다~ 고드름이 정겹네요 ^^


▲ 무인 대피소인 삼각봉대피소에서 따뜻한 커피를 한잔 마시고 다시 출발합니다.


▲ 삼각봉 대피소에서 바라본 왕관바위


 용진각 현수교쪽으로 가는 길입니다. 우측의 철조망이 키보다 높은데... 아래의 데크도 안보이고... ^^;


▲ 고맙게도 빠르게 지나는 구름 사이로 파란하늘이 보입니다...


▲ 구름이 너무 빠르게 올라 옵니다. 그래서..... 백록담 조망은 기대를 안하는걸로... ㅜㅜ


▲ 용진각 현수교에도 눈이 30cm 이상 쌓여 있습니다.


▲ 샘터도 현수교를 지키는 물긷는 아낙?상도 눈에 묻혀버렸네요...




















▲ 우측에 용진각 대피소 터(데크)가 있는데... 데크도 눈에 덮혀 보이지 않습니다.





▲ 바람은 좀 부틑데 파란하늘이 보여서 잔뜩 기대를 합니다.....



▲  문제는 여기에서 왕관바위까지 올라가는 깔딱고개가... 장난 아니게 비끌거려서(비유하자면 러닝머신을 걷는 기분) 생고생을 했네요...



2편 계속~

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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