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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17 장유 굴암산(662m)_20090308
  2. 2017.04.17 김해 굴암산(662m)_20081228
  3. 2017.04.17 굴암산(622m)_20080915
  4. 2017.04.17 굴암산(622m)_20080831
영남권/★ 산행2017.04.1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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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09년 3월 8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5분
              (총 4시간 5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구름 없고, 바람도 없음

산  행  지 : 김해 굴암산 (662m)
산행 코스 : 관동리 -2.8km- 굴암산(662m) -2.0km- 679봉(헬기장) -2.5km- 신안마을  (약 7.8km)
산행 인원 :  듀엣산행 (매제랑~)

 

전날 과하게 먹은 이유로 일요일 아파트 뒷산? 인 굴암산을 가기로 하고는 매제에게 연락해서는

무작정 약속을 잡았는데... 결국 전날 새벽까지 잠을 자지 못해서 30분정도 늦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날씨는 한마디로 죽여주네요....^^ 

 

▲  굴암산 산행지도  

 

▲  이번에도 역시나 관동리 삼거리에서 출발합니다.  앞 공원에서 볼일보고 ^^; 산행 전 징크스인가요? ㅋㅋ

 

▲  10:00  들머리에서 매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배낭을 메고는 출발 합니다.

    지난해에 비해  많은 산객들이굴암산을 찾고 있나 봅니다.

    입구에 여러대의  승용차가 주차되어   있습니다.


▲  10:20  20여분을 오르면, 체육공원에 있는 허리운동 기구와 벤치가 몇개

   있습니다.  여기서 잠시  물한잔하면서  쉽니다.


 

▲  첫번째 전망대 바위아래 입니다.  오늘 시야가 좋습니다. 조금 뿌옇지만... 멀리까지 보입니다.

 

 

▲  10:38  전망대에서 부산의 금정산 고당봉까지 조망됩니다. 

 

 

▲  11:29  두번째 전망대 입니다. 신안마을에서 올라오는 산로와 만나는 지점에 있는 전망대 입니다.

             낙동강 유역과 부산 엄궁쪽의 승학산도 조망됩니다.  여기서도 잠시 쉽니다.



▲   11:34 두번째 전망대에서 내려서면 나타나는 안부입니다.

   여기도 신안마을로  연결되는 산로가 있습니다.


 

▲ 11:46  정자앞 삼거리에 도착합니다.  굴암산 주능선에 오르면 시원한 조망이 반깁니다.

            거제-가덕도간 다리는 몇달전이나 비슷합니다. 뼈대만 있습니다. 신항에는 크레인이 더 많아진듯 합니다.

 

 

▲ 첫번째로 등장하는 매제입니다. 요즘 회사일로 신경을 많이 쓰나봅니다.

 

 

▲  굴암산 정상이 지척입니다.... 왼쪽 맨 뒷 봉우리가 진해의 천자봉 입니다.

 

 ▲ 11:52  정자 앞의 이정표 입니다. 지난 산행에 떨어져 없어졌던 옥녀봉 이정표가

    약사암,옥녀봉으로 바뀌어 붙어 있습니다. 근데 뒤의 인공호흡 관련 안내판이

    떨어져있는데... 보수는 하지 않을 작정인가요? 꽤 오래된듯 한데.


 

▲  가벼운 산행복장으로 가족산행을 온 팀도 있고...확실히 예전보다 굴암산을 찾는 산객들이 많아진건

    맞나 봅니다... 뒤에서 어느 산악회에서 온듯 무전기 소리가 요란합니다... 얼른 출발합니다.

 

 

▲  굴암산 정상에서 바라본 진해쪽 천자봉과 시루봉 입니다.  언제 저기까지 종주를 해야 할텐데...

 

 

▲  굴암산에서 화산을 돌아서 불모산... 시루봉으로 이어 집니다. 아니면 불모산에서 대암산쪽으로 진행을

     해도 좋을듯 합니다.

 

▲ 12:03  굴암산 정상입니다.  화산쪽으로 진행하다 보면 신안마을쪽으로 내려가는 지점이

   몇군데 있는데, 이번에는 헬기장까지 가서 내려가기로 합니다.


 

▲  출발부터 속이 좀 안좋다고 하더니 많이 지쳤습니다...

 

 

▲  셀프컷 입니다... 모자때문에 시커머스가 되어 버렸습니다.

 

 

▲  한컷더... 올때마다 인증샷을 남기네요...^^;

 

 

▲  굴암산에서 바라보는 진해의 시루봉(곰메바위) 입니다. 또는 웅산이라고도 합니다.

 

 

▲  부산과 진해의 중간지점의 신항 모습니다...

 

 

▲  화산 아래의 헬기장까지 갈 예정입니다.  아래의 바위봉에서 식사를 합니다.

 

 

▲  12:44  식사 도중에 아까 그 산악회 팀 몇분이 올라옵니다... 옆에 자리잡고는 정상주를 마신다고 난리입니다.

             후딱 먹고는 자리를 비켜줍니다.  비좁은데서 마시겠다고.... 쫓겨나는것 같습니다. - -;

 

 

▲  동생이 싸준 초밥과 컵라면이 소화되기 전에... 다시 출발합니다.  굴암산 방면입니다.

 

 

▲  다른 전망대에서 아까 빼앗긴 봉우리를 보니... 내려오고 있습니다.... 또 마주치기전에 도망 가야겠습니다.

 

 

▲  화산에 있는 군부대에서 올때마다 여군? 목소리로 경고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목도 아프지 않나봅니다.

    물론 녹음 목소리지만... 무.지.시.끄.럽.습.니.다.  화산에서 왼쪽으로 돌아서면 중계탑기지로 오르는

    임도와 만나게 됩니다.  거기서 왼쪽의 시루봉으로 갈지 오른쪽의 대암산-비음산 쪽으로 갈지...

    한번씩은 해봐야 성이 찰듯 합니다.

 

 

▲  뒷배경이 좋아보여 한컷 찍습니다.  뒷쪽은 낭떠러지 입니다...

 

 

▲  여기서 굴암산을 보니... 엇 비슷해 보입니다.... 근데... 헬기장을 가려면 더 올라야는데,

     그러면 굴암산보다 높을것 같습니다...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역시 굴암산 보다  높습니다.

 

 

▲  13:14  헬기장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내려 섭니다....

             좀더 진행해서 군부대 울타리를 따라 오른쪽을 좀 더 돌아서 내려오는 길도 있지만,

             헬기장에서 그냥 내려 옵니다...  이제 날이 따뜻해서 얼었던 땅이 녹아 질퍽하고, 미끄럽습니다.

 

 

▲  한참을 내려서다 매제가 뭔가를 보고는...가리킵니다....  어라? 얼레지 입니다... 군데군데 많이 있습니다.

    군락지 인가 봅니다... 여기도 키작은 얼레지인듯 합니다. 1~2주 뒤에 필듯 합니다.  얼레지 하면...

    천성산이 생각납니다... 2주쯤 후에 얼레지와 현호색 보러 놀러가야 겠습니다...^^

 

 

▲  다 내려오는 밭 두렁에 심어 놓은 매실나무엔... 매화가 피어 있습니다...

 

 

▲  담주부터 광양쪽에 매화축제라는데... 갈까말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가기 싫습니다.

    올해도 매화를 구경가는건지 사람구경가는건지... 구별이 안될듯 합니다.

 

 

▲  매화 다음은...산수유... 다음은 벚꽃이겠죠... 이래저래 3~4월은 화사하게 보내겠네요...^^

 

 

▲  벌이 찾을만도 한데... 한마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점점 벌이 없어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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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권/★ 산행2017.04.1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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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08 년 12월 28일 오전 11시 00분 - 오후 14시 30분
              (총 3시간 30분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날씨 구름 조금 바람 조금

산  행  지 : 김해 굴암산 (662m)
산행 코스 : 관동리 -2.8km- 굴암산(662m) -2.5km- 신안마을  (약 5.3km)
산행 인원 :  송년 가족산행

 

전날 새벽까지 가족 송년회로 즐겁게 보내고, 당일 아침 일찍 출발하자는 다짐과 달리

라면으로 해장을 하고는 10시 50분이 되어 물 몇병과 커피만을 가지고 집 뒷산인 굴암산으로

향했습니다. 간다는 사촌동생은 포기를 합니다.  매형과 누나, 매제..그리고, 저 이렇게 넷이 산행을 합니다.

관동리 입구엔 차량이 몇대주차가 되어 있습니다.

 

▲ 굴암산 산행도 (굴암산 정상에서 화산 방면으로 나오는 첫번째 이정표를 지난 후의 하산로로 하산 합니다.)

 

 

▲ 11:00 굴암산 초입중 하나인 관동리 들머리 입니다.  김해외국어 고등학교에서 창원방향으로 올라오다보면 만납니다.

 

 

▲ 11:45  첫번째 전망대 입니다. 장유 전체를 조망할수 있습니다. 울 매형 입니다.

 

 

▲ 매형과 누나 입니다.

 

 

▲ 매제 입니다.

 

 

▲ 셀프컷으로 찍어 봅니다.

 

 

▲ 11:55  두번째 전망대에서 바라본 화산방면 입니다. 정상부엔 군시설이 있어 접근을 하지 못합니다.

 

 

▲ 12:34  세번째 전망대 입니다. 율하방면을 조망할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부산까지 조망가능 합니다.

 

 

▲ 13:07 능선의 쉼터에 도착합니다. 반대편으로는 진해 지역과 신항, 가덕도 등이 조망됩니다.

 

 

▲ 커피한잔 하고는 정상으로 갑니다.

 

 

▲ 커피마셨던 쉼터 입니다.  해발 613m 지역입니다.

 

 

▲ 13:15 굴암산 정상입니다. 이제 세번째 오르는 곳입니다. 정상부근 땅벌집은 누군가 태워버렸더군요...

 

 

▲ 매형과 누나

 

 

▲ 쉬고 계신 산님께 부탁해서 단체로 한컷 합니다.

 

 

▲ 굴암산 정상(662m)

 

 

▲ 멀리 진해 천자봉 쪽이 조망됩니다.

 

 

▲ 13:38  첫번째 이정표를 지나서 조금 내려오면 만나는 바위인데, 오르기가 까다롭습니다.

 

 

 

▲ 또 셀프컷을 해봅니다.  제가 직접 찍는것보다 잘 나오는것 같습니다. ^^;

 

 

▲ 바위아래는 절벽 인데 뒷배경이 시원합니다. 이 바위에서 좀더 진행하면, 우측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정표는 없지만, 내려가다 보면 중간쯤에 첫번째 이정표에서 내려오는 길과 만나게 됩니다.

 

 

▲ 14:30  능선에서 한시간 정도 여유있게 내려오면 계곡을 건너는 지점이 끝지점 입니다.

            여기서 마을을 통과해서 버스종점까지 내려가게 됩니다.

 

산행 후에 막걸리 한잔 마시고, 산행하지 않은 가족들은 다른걸 먹을려고 오라고 했는데, 신안마을에는

제대로 장사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차를 타고 관동리 입구쪽에서 200여미터 떨어진 식당가에서

칼국수 한그릇 먹으며 산행을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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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권/★ 산행2017.04.17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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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08 년 9월 15일 오전 10시 출발 - 오후 2시 05분 도착
                    (총 4시간 5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날씨 : 햇빛 거의 없음.... 시야 희미...
산 행 지 : 장유 굴암산(622m)
산행코스 : 장유 신안마을 - 554봉 - 정자 삼거리 - 굴암산(622M) - 681봉 헬기장 갈림길 - 작은골 -신안마을
산행인원 : 총 2 명 (나, 매제)

 

추석 담날... 추석날 과식으로 소화도 안되는 차에 매제가 뒷산 가재서... 아침일찍 가려고 했는데...

꾸물거리니 벌써 9시가 넘었다.  점심은 가져가지 않으려 했는데, 동생이 초밥을 2인분 넘게 싸준다...

이것저것 넣다보니 한짐이다... 나중엔 다 비우고 내려왔지만... ^^;

 

<출처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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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권/★ 산행2017.04.1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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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08 년 8월 31일 오후 2시 05분 출발 - 오후 6시 10분 도착
                    (총 6시간 5분 휴식시간 포함)
산행날씨 : 햇빛 거의 없음.... 사진찍기는 좋은 날씨 아님...
산 행 지 : 장유 굴암산(622m)
산행코스 : 장유 원동리 입구 - 554봉 - 정자 삼거리 - 굴암산(622M) - 625봉 갈림길 - 큰골 - 돌담집 -신안마을
산행인원 : 총 3 명 (나, 누나, 자형)

 

전날 합천에 계시는 큰아버지 칠순잔치 갔다 오는 동안 동생네 조카를 보시는 울맘 다리를 삐끗하셨다는

전화를 받았다... 많이 붓고, 아린다고 하신다... 일단 차거운 물에 찜질을 하시라하고 집에 도착해보니...

많이 부어있다... 늦은 시간이라 응급처리로 마사지를 하고는 다음날 병원에 가기로 한다...

아침에 보니 울맘 잠도 한숨자지 못하셨나보다. 나는 잘도 잤구만... ㅜㅜ

장유 지리를 몰라 일요일에 하는 병원을 찾기 난감하여 지역지를 보니 365일 하는 정형외과가 있어서

자형과 맘을 태우고 가보니 일요일이라 응급실도 안한단다... 우씨 선전은 365일이라 해놓구선.... --;

당직자가 종합병원하나를 가르쳐준다. 네비를 찍으니 1km 안이다... 도착해서 응급실로 가니 한산하다...

접수하고, X-ray 찍고 밖에서 기둘리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걸려서 응급실에 가보니 왠걸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벌초하다 벌에 쏘인 팀이 세팀이다.... 그쪽이 좀 급해 치료하느라 좀 기둘리란다....

X-ray 보니 새끼발까락 뿌리마디에 금이 가있다... 이날은 응급으로 반깁스하고 담날 다시 오란다....

집에 오니 한시가 넘었다... 그러고보니 친구네 둘째 돌이었는데, 간다고 해놓구선... - -;; 급히 여차저차해서

못가서 미안하다하고...나니 할일이 없다...

자형이 아파트 앞산이나 가잰다... ㅎㅎ 울맘은 반깁스해서 있는디.... 효자 되기는 걸렀고...ㅋㅋ

누나도 델구 차에 있는 등산장비들 꺼내서 차린다... 어제 오다 북면에서 산 막걸리도 한통 넣고, 맥주캔도 몇개

사과도 몇개.... 배낭하나에 다 넣는다... 물론 배낭은 본인이.... ㅜㅜ

쓰다보니 넘 길어졌당...ㅋㅋㅋ

 

<출처 : 국제신문>

 

 

 ▲ 14:05   장유 원동리에 있는 입구 아직까진 한적한 도로변에 이정표와 들머리가 있다.

 

 

 ▲ 처음부터 된비알로 시작해서 산로는 지그재그로 계속 비알을 탄다.

     작년 큰병치레 한 후에 누난 살이 쪘다 빠졌다 한다...

 

 

 ▲ 14:40    40분 가까이 오르자 전망이 좋다... 장유 시가지가 다 조망된다.

 

 

 ▲  울 아파트랑 동생네 아파트 동이 자세히 보인다... 뒤쪽 멀리 신어산도 조망된다...

 

 

 ▲ 뒤쪽 희미하게 쏫은 봉우리가 무척산인가?...  위에서 보니 장유에 완전 아파트 천지다...

 

 

 ▲ 열혈 노동투사라고 해야하나... 전 창원 기아 노조위원장을 역임한 자형... 우락부락 하여도 정이 많다...

 

 

 ▲ 울 아파트 단지다 앞쪽으로 제 2터널이 뚫리면 지나는 도로다... 한창 공사중이다...

     왼쪽 부분이 창원터널 쪽이다.

 

 

 ▲ 장유 신도시... 완죤 아파트 도시다... 다행인건 울 아파트 뒤쪽으로는 이 산이 있다는 점이다...ㅋ

 

 

 ▲ 왼쪽 위가 신어산이다... 너른 김해평야와 부산의 아파트 단지들도 조망된다.

 

 ▲ 산로가 정비가 되어 야생화가 거의 전무했는데, 숨겨진 곳에 '참취'가 꽃을 피우고 있다..

 

 

 ▲ 활짝 웃고 있다.

 

 

 ▲ 15:53    옥녀봉과 낙동강이 조망되는 554봉

 

 ▲ 옥녀봉-굴암산 능선이 보인다... 아래로 내려가 다시 올라야 한다...

      누나가 많이 힘들어 보인다....   여기서 자형은 맥주랑 막걸리를 .... 난 물만 딥다리~

 

 ▲ 옥녀봉을 배경으로

 

 ▲ 셀카~ 너무 가식적인 김치~~다...

 

 ▲ 16:23  능선에 오르니 정자쉼터가 있는데... 여기서 왼쪽에 신항 그 앞으로 가덕도.. 우측으로 진해 등이 조망된다.

 

 ▲ 능선의 이정표

 

 ▲ 하늘에 비행기 하나가 구름속에 빠지더니 나타나지 않는다...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은은하다...

 

 ▲ 신항 뒤로 가덕도가 떡하니 버티고 있다...

 

 ▲ 16:36  굴암산 정상 이정표...

 

 

 ▲ 정성석 앞에서 자형과 누나

 

 

 ▲ 다함께 셀카~~

 

 ▲ 진해 바다를 배경으로...

 

 

 ▲ 나두 한컷~

 

 ▲ 정상석에서도 한컷~

 

 ▲ 아까 정상 가까이 왔을때 등로옆을 지났는데, 자형이 옆에 벌집이 있다고 해서 가보니,

      무심코 지나쳤는데, 벌이 막 날아다니고 있다... 으메~~ 말벌이다...

      앞쪽에 A4 용지에 볼펜으로 '벌집주의'라고 씌여있다... 대단한 산님이다...

      등로 바로 옆인데 여차하면 큰일날것 같다.....

 

 ▲ 16:52  왼쪽의 진해 바다를 계속 조망하면서 능선을 걷다보니... 우측에 요상하게 생긴 바위가 떡~~하니

                   버티고 있다...  예전의 오뚜기가 연상된다....ㅋㅋ

 

 ▲ 뒤쪽을 돌아보니... 구름사이로 하늘은 푸르고.... 산은 여름이 아쉬운듯 더욱 푸르다...

 

 ▲ 앞쪽으로는 창원어디서나 조망되는 방송탑(우리는 미사일 기지라 불렀던...)이 조망된다...

      그 옆에는 낮게 진짜 미사일 기지가 자리잡고 있다.  민간인 출입금지 구역이다.

 

 ▲ 16:55   중간 갈림길이다.  여기서 쉬면서 남은 막걸리를 혼자 거의 비운다... pet 반병인디....

 

 ▲ 농구공만한 벌집이 있다... 이렇게 큰 벌집은 처음 본다.... 특이하게도 생겼다... 옆에 조그만 벌집도 있었다.

 

 

 ▲ 17:50   계곡의 물이 점점 많이지는 시점의 이정표... 

 

 ▲ '자주꿩의 다리'

 

 ▲ 17:57   내려오다 보니... 오르는 길이 여러갈래다... 우리는 우측에서 내려오는 길이다...

                    좌측이 아마 '국제신문' 지도상에서 올라가는 길인것 같다.

 

 ▲ 18:04   '신안계곡' 전경...  수량이 점점 많아지니까 우측에 계곡 식당이 기업형으로 설치되어 있다.

 

 

 ▲ '애기똥풀' 신안마을 빠져나오다 한송이가 담벼락에 피어있다....

 

별로 준비하지 않고, 맘이 편치않게 한 산행이지만... 가족과 함께라 기분이 많이 풀렸던 산행이다...

이글 쓰는 담날 울맘은 통깁스를 한다... 아마 한달동안 갑갑하게 지내실것 같다... 담주가 추석인데...

큰일이네...^^;; 울맘과 둘이서 차례지내야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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