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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5.03.28 진도 동석산 (2/2)_20150323
  4. 2015.03.28 진도 동석산 (1/2)_20150323
호남권/★ 산행2017.03.11 18:17
* 이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산행 일시 : 2011 년 3월 27일 09시 40분 - 13시 50분 (원점회귀 14:20)
              (총 4시간 10분 휴식시간 및 알바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맑음 
산  행  지 : 진도 동석산 (240m) 
산행 코스 : 종성교회(천종사) - 178봉 - 중업바위 -  칼날암릉 - 220봉 -
                                동석산 (240m) - 갈림길 - 종성교회 (산행거리 약 6~7km) 
산행 인원 : 영희, 시나브로, 별난마녀, 카첸다 (총 4명)

 

 

▲ 동석산 산행지도 입니다. 


▲ 진도대교 입니다. 올때 갈때 잠시 쉽니다.

▲ 동석산이 보이는 곳에서 차문을 열고 한컷~


▲ 종석교회 뒤쪽의 매화꽃 입니다.


▲ 직벽 로프구간을 끝내고 보니 뒤에 출발한 팀 선두가 일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우리팀에 이어 뒷팀도 잘 올라오고 있습니다.

▲ 178봉에서 바라본 다음 봉우리... 178봉은 중업바위 옆에 있는 봉우리 입니다.


▲ 뒤를 잠시보니 뒤에팀도 살떨리게 따라오고 있네요...

▲ 중업바위 옆에서 바라본 천종사... 동석산 정규코스는 천종사가 들머리 입니다.

    그런데, 모 안내산악회 덕분에 종석교회 쪽이 들머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 중간에 쉬면서 앞으로 오를 암봉을 바라 봅니다. 우측 암봉이 삼각점이 있는 정상입니다.

▲ 삼각정 정상을 바라봅니다.

▲ 뒤를 보니...11시 넘어서 출발한 산행팀이 줄서서 나란히 서있는게 보이네요...

▲ 삼각점에서 뒤에 따라오는 팀들을 구경합니다.

▲ 안전때문에 우회했던 코스로 다른팀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정상에서 다른팀 구경하기


▲ 정상을 떠나면서 바라봅니다. 이제 언제 다시 올까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 알바하다 노루귀 군락지를 봅니다.

▲ 흰노루귀 대가족 입니다.

▲ 산자고(까치무릇) 입니다.

▲ 큰개불알풀 입니다.

 

[ ☞ 동석산 사진 더보기 1 ]     [ ☞ 동석산 사진 더보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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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호남권/★ 산행2017.03.11 18:11
* 이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산행 일시 : 2009 년 3월 10일 12시 00분 - 15시 30분
              (총 3시간 30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맑음/구름조금.
산  행  지 : 진도 동석산 (240m)
산행 코스 : 종성교회 - 178봉 - 중업바위 -  칼날암릉 - 220봉 -
                                동석산 (240m) - 갈림길 - 심동마을 (산행거리 약 6~7km)
산행 인원 : 대구 안내산악회 (KJ산악회)

 

 

 

▲  진도 동석산 산행지도 입니다.

 

* 이정표 및 정상석 등 지명이 정확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삼각점 (220m) 하나 입니다.

 

 

▲  진도 관광안내도 입니다. <클릭하면 1024x752 로 볼수 있습니다>

 

▲  진도 대교입니다. 대구에서 5시간 가까이 이동해서야 만날수 있습니다.

 

▲  산아래 종성교회를 돌아 10여분 오르면 바로 바윗길이 시작됩니다. 첫 직벽코스 입니다.

     여기서 10여분 이상 정체됩니다.

 

▲  두번째 난관입니다. 여기서도 지체됩니다.  안전시설이 너무 부족하다고 모두 한결같이 이야기 합니다.

     코스에 비해 로프 굵기나 설치 정도가 완전 동네 뒷산보다 못합니다.

 

▲  세번째 난관입니다.  옆으로 우회하는 코스가 있는데 1미터 남짓 내려가는 길이 어려워 로프구간으로

    오릅니다.  누군가 먼저 내려가 도와주니 너도나도 우회합니다. 아까부터 앞에 있던 분이 다리가 덜덜

    떨면서 로프구간으로 오릅니다. 밑에서 보는 사람 떨리게시리... - -;

 

▲  로프구간이 계속되자 선두와 엄청 차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앞봉우리에 선두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군데군데 점처럼 산객들이 오르고 있습니다.

 

▲  왼쪽 봉이 중업바위 입니다. 아랫쪽에 조그만 동굴이 하나 있습니다.  중업바위부터 안전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실족사고가 있고나서 설치된 것이라고 합니다.   지도상으로는 안전시설이 있는

     암릉구간이 칼날암릉 구간입니다.  위쪽에서 바라보면 별것 아닌것 같습니다.

 

▲  가야할 암릉구간 입니다.... 얼마되지 않는것 같은데... 여기서부터도 꽤 긴 구간입니다.

    온것만큼은 더 간것 같습니다.  바로 아래 안부에서 많은분들이 식사를 합니다. 저는 계속진행 합니다.

 

▲  안부에서 칼날능선을 바라보니 산객 두서너분이 올랐습니다... 왼쪽은 우회코스가 있는데... 올라 보기로 합니다.

    오르긴 올랐는데, 무릎까지고 종강이에 상처를 입습니다. 바지가 아랫쪽이  좁아서 종아리까지 밖에 올라오지

    않아 얼마만큼 다쳤는지 모르겠지만, 따끔따끔 합니다. ^^;  조금더가면 좌측으로 탈출로가 있습니다.

    동석산 정상으로 표기한 곳이 삼각점이 있는 곳입니다.  다시 찾아보니 정상은 아닌것 같습니다.(본문참조)

 

▲  여기가 칼날암릉 구간 같습니다.   중간 산객 있는곳에서 동석산 삼각점 봉까지 우회로가 있습니다. 

    암릉쪽으로 이정표가 없기때문에 잘 보지 못하고 우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능선이 재밌습니다.

 

▲  삼각점 (220m) 하나 달랑 있습니다. 지금껏 네발로 기어온 능선입니다.

     여기서 좀더 진행을 하면 소나무가 있는 봉우리가 동석산 (석적막산) 입니다. 정상임을 알려주는

     표식은 하나도 없습니다.

 

▲  삼각점이 있는 정상(220m)에 세분이 계시네요...

 

▲  정상에서 좀더 진행하다보면 삼거리가 나타나는데, 왼쪽으로 내려섭니다. 잡목이 우거져서 산로가

    굉장히 좁습니다... 내려오다 반가운 놈을 만났습니다... 천관산에서 4월 지나서야 봤던것을 한달이나

    앞서 만났습니다... '산자고' 입니다. 다른이름으로 '까치무릇'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까치무릇'이 더 정감이 갑니다.

 

▲  산자고 (까치무릇)

 

 

▲  가족입니다. ^^  부근이 군락지인가 봅니다. 엄청나게 많습니다. 근데 누군가 이리저리 밟은 표시가

    있습니다. 파낸흔적도 있고... 좋은걸 찍을려고 파헤친 흔적도 있습니다...  참...안타깝습니다.

 

▲  노루귀 입니다.  한뿌리에 여러개체가 자라는데, 한개체만 올라와 있습니다. 유심히 보지 않았다면,

    지나칠뻔 합니다.   다른 개체도 찍었는데, 카메라가 접사가 잘 안됩니다. ^^; 

    DSLR을 구입해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  하얀색 꽃을 피우고 있는 노루귀 입니다.  분홍색, 하얀색, 자주색 등 여러색의 꽃을 피웁니다.

 

▲  현호색도 만났습니다.  한개체만 보입니다. 다른개체는 잎만 보입니다.

 

▲  내려와 버스까지 걸어가면서 올려다보니 한무리 산객들이 네발로 가고 있습니다.

 

▲  보이는것이 1/3정도 될것 같습니다. 짧은듯 하지만, 재미의 밀도는 최강입니다.

 

▲  달리는 버스안에서 찍었습니다. 오후 4시쯤에 출발하는데, 9시나 되어야 대구에 도착합니다. ^^;

 

 

[ ★ 동석산 사진 더 보기 1 ]     [ ★ 동석산 사진 더 보기 2 ]     [ ★ 동석산 사진 더 보기 3 ]    

 




Posted by 울강군
호남권/★ 산행2015.03.28 01:43


▲  거친 남성미가 있는 산입니다.



▲ 앞선 팀이 보이네요...


▲ 동석산 정상을 바라봅니다.




▲  정상이 소나무 한그루라 좀 어색하긴 합니다.






▲ 지금은 거의 이용하지 않는듯한 엣지코스가 사진 아랫부분의 좀 움푹들어간 경사인데... 예전 산행기에 다른팀이 이동하는 동영상을

찍은게 있는데... 다시봐도 아찔합니다. 이번에 갔을때 흔적이 없어서 저기서 좀 헤맸네요... ㅎㅎ



▲ 삼각점에서 바라본 정남쪽으로 정상이 조망됩니다.


▲ 여길 지나서 다음 봉우리 정상부분에 잔디가 좀 있는 곳에서 좌측으로 해서 심동저수지 쪽으로 하산하는 길이 있었는데,

이길이 흔적만 좀 남아서 내려오면서 헷갈렸는데... 찔레가시 덩쿨도 장난이 아니고...ㅜㅜ

담에 만약 온다면 길이 완전히 없어질것 같네요... 이 산로에 노루귀, 산자고 군락인데...

일단 야생화 찍기위해서는 하산로를 지나쳐 세방낙조 쪽으로 200~300m 정도 내려가면 산로 좌우로 노루귀 군락이 있습니다.

한참을 야생화를 찍고, 다시 올라와서 어렵게 하산 완료합니다.


▲ 이 사진은 심동저수지 가는 길에 찍은건데... 제일 왼쪽봉우리에서 찍은 동영상이 있어서 아래에 붙혀넣습니다.


 앞으로 가다 길이없어서 다시 빽~해서 옆으로...








▲ 남쪽에서 들머리 봉우리를 찍어봅니다. 우측 아래에 종석교회가 있습니다.



▲ 종석교회 아랫쪽에 집집마다까지는 아니고, 진돗개가 많았는데... 이놈은 짓지도 않고 째려보내요.... ㅎㅎ






▲ 가장 잘 보이는 곳에서 마지막으로 한컷~


언제 다시 오마는 허튼맹세는 않고~ 주작산으로 고고~


▲  보춘화(춘란) 입니다.



▲ 구슬붕이 입니다. 용담꽃 종류입니다.



▲ 분홍노루귀



▲ 흰노루귀



▲ 왜현호색 입니다.

현호색은 잎의 종류에 따라 여러가지 있습니다.



▲ 노란 민들레... 키가 작아요~


▲ 남도 곳곳에 동백꽃이 한창입니다.



Posted by 울강군
호남권/★ 산행2015.03.28 01:38

산행 일시 : 2015 년 3 월 23일 10시 50분 - 15시 20분 
              (총 4시간 30분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대~따 맑음

산  행  지 : 진도 동석산 (608m) 
행 코스 : 종성교회 - 178봉 - 중업바위 -  칼날암릉 - 동석산(219m) -
                                삼각점(240m) - 갈림길 - 심동저수지쪽 - 심동마을 (산행거리 약 6~7km)

산행 인원 : 나홀로


실지 산행시간은 쉬는 시간까지 해도 2시간반 정도면 될듯 합니다. 

나머지는 야생화 찾고 찍고 하느라 소요된 시간입니다.

아 ... 중간 하산로가 희미해서 좀 헤맨것도 있구요...


2009년 : http://geopia.net/80

2011년 : http://geopia.net/81




▲ 왼쪽에 보이는 조그만 교회가 들머리인 종석교회 입니다.


▲ 들머리에서 격한 경사로를 오르면 바위가 떡하니 버티고 있는데...

2009년에 처음 왔을때는 안전펜스나 계단이 없었더랬죠...

2011년에도 왔었는데...그때도 다른곳에 조금 안전시설이 되어 있었습니다.


▲ 처음부터 밧줄 몇개 있던게 이렇게 안전시설이 잘되어 있네요...

그래도 살떨리긴 마찬가지...힘이 좀 덜 쓰일뿐...ㅎㅎ


▲ 그래서 들머리를 종석교회가 아닌 주차장에서 우측으로 조금(100m 정도) 들어가면

천종사라는 조그만 절이 있는데 거기서 초반 위험구간을 피해서 오르는 들머리가 있습니다.


▲ 여기서 보면 정면쪽으로해서 멀리 항구하나가 보이는데 지난해 큰 아픔을 주었고,

아직 진행형인 진도항(팽목항)이 보입니다. 우측의 저수지는 심동저수지 입니다.


▲ 이 철제 난간?이 없을때는 왼쪽의 바위등성이를 따라 밧줄하나가 있었는데... 그걸 잡고 올라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 많은 산을 가봤는데... 이런 시설은 처음 봤습니다...^^; 수영장에서나 있을법한....


▲ 우측에 굴있는 봉우리가 중바위 인데... 그 너머에 있는 천종사에서 올라오는 길과 연결됩니다.

우측으로 종성바위가 있는데... 신라시대때 승려가 중국에 다녀와 하동 쌍계사에 탑을 세우러 가다 잠시 들렀는데,

그때 종성바위에서 일제히 종소리가 울렸다하여 그 아래 골짜기를 종성골이라 했으며, 종성교회라는 이름도 그에 유래되었다 합니다.



▲ 우뚝솟은 종성바위 


▲ 이 사진에서 안전시설이 없었다면... ^^; 2009년 2011년 산행기를 보시면 알수 있답니다...


▲ 종성바위에 오를때는 바위에 박혀있는 링을 잡고 오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 좌측하래가 천종사 입니다.  위쪽에 있는 저수지는 봉암저수지 입니다.









▲ 칼날 능선인데... 좌측으로 쭈욱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와야 합니다.




▲ 예전에 소나무 봉으로 불렀는데... 여기를 정상이라 정했네요... 예전엔 정상석이 따로 없어서 삼각점 있는 곳을 정상으로 알았는데...




▲ 멀리 첫 바위봉우리에 산객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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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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