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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6 신불산(1,159m)_20171031(2/2)
  2. 2017.11.06 신불산(1,159m)_20171031(1/2)
영남알프스2017.11.06 03:16

▲  정상 데크쪽에는 바람도 덜 불고, 조망이 좋습니다.

▲  혼자서 파노라마를 찍고 노는데, 한무리의 동호회가 시끌벅적 도착해서... 정상을 전세를 내어버립니다... 

▲  천성산도 당겨봅니다. 천성산 제1봉이 아직 출입제한이라 제2봉이 정상 입니다. 앞쪽에는 화엄벌로 불리는 억새군락지가 있습니다.

▲ 신불-영축평원. 신불평원이라고 불리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축산쪽의 억새가 더 넓은듯한데...쩝

 어찌되었든 문제는 해가 갈수록 억새군락지가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납니다.흠...

▲  신불산 정상을 뒤로하고, 간월재로 내려갑니다.

▲  마지막으로 신불-영축 능선을 한번더 보고...

▲  앞쪽으로 보이는 쌍봉이 재약산 수미봉(좌측), 사자봉(우측) 입니다.

▲  내려가는 길에 산로가 변경이 되었네요... 데크가 설치되고 기존의 산로는 폐쇄가 되었네요.

▲  간월재에 건물이 하나더 들어섰네요. 간월산대피소(좌측),간월산 휴게소(우측) 입니다.

▲  울산지자체 쪽에서 등억-간월간 케이블카를 추진한다는데.... 온 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려고 하다니...쩝.

▲  신불 공룡능선의 실루엣.

▲  간월재에서 좀 쉬고, 간월 공룡능선으로 하산하려고 합니다.

▲  간월재의 데크가 점점 늘어나는 군요... 휴게소 설치이후로 비박도 금지된듯 하네요... 간월재의 억새도 이젠 ....

▲  쉬면서 타임랩스로...

▲  간월산 규화목

▲  간월산 규화목

▲  등억온천지구-간월재 임도 입니다.   "간월공룡능선은 비지정 등산로" 입니다

▲  간월산 정상으로 오르는 산객분들...

▲  직접봤을때 알록달록했는데...

▲  간월 공룡능선은 비지정 등산로라 안전시설이 조금 허술합니다.

▲  간월 공룡능선에서 바라본 신불 공룡능선의 칼바위.. 칼바위에 산객분들의 실루엣이 보입니다.

▲  간월공룡능선으로는 올라가기는 안해봤는데, 이날은 올라오시는 산객 두분을 만났네요... 마이힘들었을텐데... ^^;

▲  올라갈때는 어두워서 못찍었었는데, 내려와서 찍어서 참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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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7.11.06 03:10

산행 일시 : 2017년 10월 31일 06시 00분 - 13시 30분 
              (순수 산행시간 5시간 30분,  식사 및 휴식시간 2시간) 

산행 날씨 : 구름하나 없이 맑음  
산  행  지 : 신불산 (1,159m)  8.7km(GPS)

산행 코스 : 등억리 온천지구 - 홍류폭포 - 칼날바위 - 신불산(1,159m) - 간월재 - 간월공룡능선 - 등억리 온천지구

산행 인원 : 나홀로산행


▲  출처. 부산일보


▲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 해뜨기 전 모습입니다.

▲  우측 불켜진 곳은 화장실... 산행 입구 입니다.

▲  여기까지는 조금 어두워서 헤드렌턴을 켜고 올라왔네요. 여기서 홍류폭포 쪽으로 오릅니다.

▲  홍류폭포... 이쪽 코스로 여러번 올라왔는데, 물이 시원하게 쏟아진걸 본적이 없네요... ^^;

▲  이 안내판을 여러번 볼수있습니다.

▲  간만에 로프타고 올라가기로 합니다. 로프구간에서는 스틱은 꼭 접거나 해서 오를때 걸리지 않게 합니다.

    스틱때문에 발이 엉켜서 다칠수 있습니다.

▲  조망이 좋습니다. 

▲  간월산, 운문산, 가지산...신불산, 영축산, 건너편 재약산(사자봉) 등의 산군을 일컬어 '영남알프스'라 합니다. 겨울에 비가 내리면

    영남알프스에는 하얗게 눈이 쌓여,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  언양시내와 울산시가지가 조망됩니다.

▲  칼바위에 거의 도착했네요.

▲  제일 긴 슬랩구간입니다. 45도정도라 어렵지않게 오를수 있습니다.

▲  영축산과 신불재가 조망되네요.

▲  칼바위에 도착했네요...

▲  길이는 얼마되지 않지만 바람이라도 불면 무척떨립니다...^^

▲  멀리 울산만이 조망됩니다. 일출은 보지 못했는데... 해가 비친 바다도 이쁘네요.

▲  구름한점 없는 날씨라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의 빌딩들도 조망이 됩니다.

▲  양산 시가지와 금정산 고당봉도 비교적 선명하게 보입니다.

▲  신불재와 휴게소?가 조망이 되고, 뒤쪽으로는 죽바우등이 가깝게 보입니다.

▲  이제 신불산 정상의 돌탑도 가깝게 보입니다.

▲  칼바위 구간... 10미터 정도 될까요?...

▲  울산쪽 정경... 중간에 경부고속도가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  얼음골 케이블카에서 좌측으로 쭈~욱가면 재약산(사자봉과 수미봉)이 있습니다. 

▲  간만에 왔더니 안전펜스가 만들어져 있네요...

▲  예전에는 뽈뽈거리며 올라갔는데, 이번에는 패스합니다.

▲  정상에 다다랐습니다.

▲  신불산(1,159m) 정상입니다.  아무도 없어서 혼자 망중한을 즐깁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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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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