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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26 돈내코-영실코스_20171125 (2/2)
  2. 2014.11.10 영실코스_20141026
제주도/한라산2018.01.26 23:13


▲ 남벽분기점 전망대 안내판

▲ 아~ 살짝 보여주려나? 했는데... 맛만 보여줍니다.

▲ 앗~ 또또.... 맛만...ㅜㅜ

▲ 동영상으로 촬영해 봤습니다. 정말 밀땅 제대로 합니다...^^;


▲ 배도 고프고... 얼른 윗세오름대피소를 향하여~ 

▲ 우와~~~ 자꾸만 아쉬움이 발길을 잡네요...

▲ 남벽을 쭈~~욱 당겨보니... 


▲ 참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 빠르게 걷히는 구름에..... 카메라를 들이대는데... 이때 울리는 전화... 에이띠~

▲ 동영상 촬영하랴 통화하랴....제대로 못찍었네요... 거기에다 통화내용까지 영상에...그래서 따로 편집을....ㅜㅜ

▲ 이후 완전히 구름에 가려버리네요...

▲ 옆쪽은 살짝 보여주고...

▲ 윗세오름 대피소 도착... 며칠만에 다시왔네요...

▲ 까마귀도 반갑게?... 대피소에서 가지고간 컵라면과 떡을 먹고... 영실 쪽으로...

▲ 이번 제주행에서는 영실과는 좀 궁합이 안맞네요... 

▲ 윗세족은오름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전망... 죽이는데 말이죠.... 이번을 그냥패스~

▲ 영실쪽 구상나무 군락지...

▲ 어라~ 살짝 구름이 걷혔네요...

▲ 왼쪽은 병풍바위...절벽

▲ 병풍바위에서 올라오는 구름이 생생합니다.~

▲ 병풍바위의 위용~

▲ 영실탐방지원센터

▲ 여기서 버스정류소(영실매표소입구)까지 택시나 도보로 이동합니다. 2.5km 됩니다. 가을에는 이길이 좋은데....말이죠...

▲ 내려가는 길에도 겨우살이는 심심찮게 볼수 있습니다.

▲ 드디어 정류장 도착~

▲ 영실매표소 정류장에서 바라본 매표소... 

   여기서 탐방지원센터까지 3km도 안되는데, 택시비는 만원, 눈길은 이만원 이라고 합니다. (택시타기전에 인원 맞춰서 타시길...)

 여기서 돈내코탐방지원센터 주차장까지 가야하기에...240번을 타고 서귀포에 가서, 환승해서 서귀포향토오일장까지가서 

   택시를 이용해서 차를 회수했습니다. 서귀포에서 돈내코방향으로 가는 버스로 가면 됩니다.(환승버스는 많음)


▶ 돈내코-영실코스_20171125 (1/2)


Posted by 울강군
제주도/한라산2014.11.10 23:43

[1100로]를 달리다 보면 영실코스로 빠지는 이정표가 있는데, 그 삼거리 부터 차들이 주차가 되어 있어서...

'설마... 입구에서 여기까지 주차된건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한 500미터 들어가니 그때부터 차들이 ㅎㄷㄷ...

'영실 입구에서 돌려나올까....?' 라고 생각하고 쭈욱 들어갔는데... 입구 가까운 곳에 한자리가 있어서 주차~...

쪼~~금 고민을하고(여기서 산행입구까지 2.5km 정도 도로를 걸어야되니...) 주섬주섬 챙겨서 산행시작~


코스 : 영실코스 - 윗세오름 대피소까지 왕복

총산행거리 : 12.5km (트랭글)

총소요시간 : 4시간 17분 (휴식 30분)

촬영하면서 천천히 갔으므로 걸음이 빠른신분은 3시간이면 다녀올수 있을듯 합니다..

(산행입구에서 영실대피소까지 왕복하는데 2시간반이면 될것같네요...^^)


▲ 영실 첫번째 관문(국립공원 관리사무소)을 통과하면 나오는 다리에서... 가을이예요~ ^^


▲  나름 나쁘지않아요~ 옆에서 차들이 달리지만 않는다면...ㅜㅜ





▲  담쟁이도 옷을 갈아입어요~






▲  영실통제소 앞에서 바라본 병풍바위...옆으로 사람들이 나란히~~


▲  영실통제소(산행입구) 앞 주차장은 만차... 평일(이날은 일요일)에는 여기에 주차하고 갑니다...ㅜㅜ


▲  산행입구 앞


 영실 통제소(입구) 오후 2시부터는 통제됩니다...


▲ 입구는 소나무 숲으로 시작합니다.


▲ 나뭇잎이 다 떨어진 나무가 많아서 좀 황량한 느낌이 있습니다.


▲  병풍바위를 줌인~


▲  본격적으로 산행을 합니다.(이라 쓰고 계단을 오롭니다..라고 읽습니다)

 예전에 저쪽으로 탑궤코스가 있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출입이 통제됩니다.


▲  한라산 코스중 가장 짧은 코스이기에 가족단위의 산행팀이 많이 보입니다.

걷지 못하는 아기는 아빠가 업고, 3~4살짜리 애들도 잘 올라갑니다....


▲  참 많이도 올라갑니다.


▲ 위쪽으로는 구름한점 보이지 않습니다. 



▲  구름이 뭔가 말을 걸려고 하는듯 합니다.





▲ 병풍바위 위쪽의 전망대




▲  병풍바위 위를 지나면 이런 풍경이~



▲  윗세족은 오름 전망대 입니다. 내려올때 보기로 하고 .... 전망은 최고 입니다...^^


▲  한라산 백록담이 가까워지지만 이쪽은 백록담에 오를수 없습니다.(통제~)


▲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  왔던길을 돌아보니... 구름이 섰습니다.



▲  윗세족은 오름 오르는 입구의 이정표... 일단 윗세오름으로 고고싱~


▲ 윗세족은오름(전망대) 오르는 계단 입니다... 





▲  노루샘


▲  노루샘에서 조금만 더 가면 윗세오름 대피소가 보입니다.



▲  모노레일 인데... 윗세오름 대피소까지 물품을 나르는 역할을 합니다. 부상자 이송도 가끔? 합니다.



▲  대피소를 지나 어리목으로 내려가는 길...


▲  어리목 코스도 참 편한 코스 입니다....^^



▲  까마귀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면 근처에 ... 많습니다. 1m 까지 접근합니다. 

사람들이 먹이를 던져준 결과 입니다.... 먹이를 던져주지 마세요~~


▲  삼삼오오 휴식과 식사를... 저는 사과하나...


▲  뭘봐~ 안줘~


▲  다음 일정때문에 다시 영실코스로 내려갑니다. 우측이 윗세누운오름 입니다.




▲  다시 노루샘을 지나고, 윗세족은오름으로 갑니다.



▲  헛... 저런 잡것들이... 염장질을...ㅜㅜ


▲  참 이국적인 풍경입니다.




▲  백록담 왼쪽으로 장구목오름... 앞쪽이 윗세누운오름







▲  윗세족은 오름에서의 파노라마...뒤쪽으로 찍은게 없네요.... 원인은 염장질 커플과 한가족... 때문이라고 해두죠...ㅜㅜ





▲  다리 내려옵니다... 왼쪽의 뾰족한게 불래오름


▲   구상나무 군락지..... 높은 고지라 그런지 키가 작습니다.


▲   이렇게만 보면 지리산의 제석봉처럼 보입니다.





▲   어스렁오름...을 끝으로  카메라 넣고 후다닥 내려와서. 

숙소인 서귀포 휴양림에 가서 씻고, 잠시 쉬다가 다시 공항으로 ...


▲  노루는 놀라지 않았는데... 제가 놀랐습니다... 헤드라이트에도 눈길을 피하지않는... 




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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