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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10 영실코스_20141026
제주도/★ 한라산2014.11.10 23:43

[1100로]를 달리다 보면 영실코스로 빠지는 이정표가 있는데, 그 삼거리 부터 차들이 주차가 되어 있어서...

'설마... 입구에서 여기까지 주차된건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한 500미터 들어가니 그때부터 차들이 ㅎㄷㄷ...

'영실 입구에서 돌려나올까....?' 라고 생각하고 쭈욱 들어갔는데... 입구 가까운 곳에 한자리가 있어서 주차~...

쪼~~금 고민을하고(여기서 산행입구까지 2.5km 정도 도로를 걸어야되니...) 주섬주섬 챙겨서 산행시작~


코스 : 영실코스 - 윗세오름 대피소까지 왕복

총산행거리 : 12.5km (트랭글)

총소요시간 : 4시간 17분 (휴식 30분)

촬영하면서 천천히 갔으므로 걸음이 빠른신분은 3시간이면 다녀올수 있을듯 합니다..

(산행입구에서 영실대피소까지 왕복하는데 2시간반이면 될것같네요...^^)


▲ 영실 첫번째 관문(국립공원 관리사무소)을 통과하면 나오는 다리에서... 가을이예요~ ^^


▲  나름 나쁘지않아요~ 옆에서 차들이 달리지만 않는다면...ㅜㅜ





▲  담쟁이도 옷을 갈아입어요~






▲  영실통제소 앞에서 바라본 병풍바위...옆으로 사람들이 나란히~~


▲  영실통제소(산행입구) 앞 주차장은 만차... 평일(이날은 일요일)에는 여기에 주차하고 갑니다...ㅜㅜ


▲  산행입구 앞


 영실 통제소(입구) 오후 2시부터는 통제됩니다...


▲ 입구는 소나무 숲으로 시작합니다.


▲ 나뭇잎이 다 떨어진 나무가 많아서 좀 황량한 느낌이 있습니다.


▲  병풍바위를 줌인~


▲  본격적으로 산행을 합니다.(이라 쓰고 계단을 오롭니다..라고 읽습니다)

 예전에 저쪽으로 탑궤코스가 있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출입이 통제됩니다.


▲  한라산 코스중 가장 짧은 코스이기에 가족단위의 산행팀이 많이 보입니다.

걷지 못하는 아기는 아빠가 업고, 3~4살짜리 애들도 잘 올라갑니다....


▲  참 많이도 올라갑니다.


▲ 위쪽으로는 구름한점 보이지 않습니다. 



▲  구름이 뭔가 말을 걸려고 하는듯 합니다.





▲ 병풍바위 위쪽의 전망대




▲  병풍바위 위를 지나면 이런 풍경이~



▲  윗세족은 오름 전망대 입니다. 내려올때 보기로 하고 .... 전망은 최고 입니다...^^


▲  한라산 백록담이 가까워지지만 이쪽은 백록담에 오를수 없습니다.(통제~)


▲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  왔던길을 돌아보니... 구름이 섰습니다.



▲  윗세족은 오름 오르는 입구의 이정표... 일단 윗세오름으로 고고싱~


▲ 윗세족은오름(전망대) 오르는 계단 입니다... 





▲  노루샘


▲  노루샘에서 조금만 더 가면 윗세오름 대피소가 보입니다.



▲  모노레일 인데... 윗세오름 대피소까지 물품을 나르는 역할을 합니다. 부상자 이송도 가끔? 합니다.



▲  대피소를 지나 어리목으로 내려가는 길...


▲  어리목 코스도 참 편한 코스 입니다....^^



▲  까마귀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면 근처에 ... 많습니다. 1m 까지 접근합니다. 

사람들이 먹이를 던져준 결과 입니다.... 먹이를 던져주지 마세요~~


▲  삼삼오오 휴식과 식사를... 저는 사과하나...


▲  뭘봐~ 안줘~


▲  다음 일정때문에 다시 영실코스로 내려갑니다. 우측이 윗세누운오름 입니다.




▲  다시 노루샘을 지나고, 윗세족은오름으로 갑니다.



▲  헛... 저런 잡것들이... 염장질을...ㅜㅜ


▲  참 이국적인 풍경입니다.




▲  백록담 왼쪽으로 장구목오름... 앞쪽이 윗세누운오름







▲  윗세족은 오름에서의 파노라마...뒤쪽으로 찍은게 없네요.... 원인은 염장질 커플과 한가족... 때문이라고 해두죠...ㅜㅜ





▲  다리 내려옵니다... 왼쪽의 뾰족한게 불래오름


▲   구상나무 군락지..... 높은 고지라 그런지 키가 작습니다.


▲   이렇게만 보면 지리산의 제석봉처럼 보입니다.





▲   어스렁오름...을 끝으로  카메라 넣고 후다닥 내려와서. 

숙소인 서귀포 휴양림에 가서 씻고, 잠시 쉬다가 다시 공항으로 ...


▲  노루는 놀라지 않았는데... 제가 놀랐습니다... 헤드라이트에도 눈길을 피하지않는... 




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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