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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4 오룡산~염수봉_20071201
  2. 2017.11.14 오룡산~시살등_20070606
영남알프스2017.11.14 22:37
* 이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산행장소 : 들머리 => 해운자연농원 - 감림산 - 오룡산(951M) - 염수봉(816M)
             날머리 => 내석리 버스 종점

일     시 : 2007년 12월 01일 09:20 ~ 15:50 
            (총 산행시간 6시간 30분 - 휴식/식사 시간포함) 약 14 km

산행 인원 : 총 1

통도사 온천 건물 뒤쪽으로 계속 올라간다... 
우측으로 예전에 소개한 보리수 과수원(?)이 있다.

오르다 보면 해운청소년 수련 연수장들이 코스별로 있는데 "O" 코스에서 우측으로 올라간다...

 또 갈림길이 나오면 우측으로 ...

 우측으로 돌면 바로 우측 산길이 나타난다... 각종 동호회 표식이 걸려있다...

 안내표시(바위 등의 화살표)에 따라 오르다 우측으로 ...
  

 간단한 로프구간이 나오고...

 위로 올라서면 전망이 좋다.

 역광으로도 찍어보고...

 

 능선까지 올라서면... 'Y' 갈림길이 나오는데, 
좌측이 '감림산' 정상으로 우측이 오룡산으로 바로 가는 길이다.
물론 '감림산'을 거쳐서 좀 돌아가는 길이 있다... 
여기서 항상 우측으로 가다 이날은 좌측으로...^^;
우측으로 가면 여름쯤이면 작은 계곡이 있는데 거기서 잠시 휴식을...

 

 '감림산' 정상 쯤에서... 영축지맥을 보니...
 
 

 '감림산' 정상의 돌무더기?... 정상석도 없다...ㅋ 여기서 3시 방향으로... 

가다보니 망개(명감)나무 열매가 빨갛게 익어 있다... 접사하니...먹음직스러워 보이고...^^

 

임도와 만나는 구간이 있다... 좌측이 임도이고, 
우측이 통도사 암자들로 향하는 임도가 있는데, 
차단기가 있다. 5시 방향으로 백련암, 자장암으로 내려서는 등산로가 있다... 
많은 산님들은 오룡산에서 하산시 이길을 이용한다.
잠시 쉬었다가 중간의 산길로 GO~~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한참을 헉헉 거리며 오르니... 거센 바람과 정상석, 
그리고 멋없는 이정표만 반겨주고.... 벌써 네번째인가?...
 

이정표도 함 찍어주고... '염수봉' 앞으로 5.8km~ 올~ 지금 보니 여기서 내석리 까지 9.2 km 이다... 

실질적으로 내석리 쪽으로 내려왔는데, 영축산에서 통도사 쪽으로 내려온 코스보다 길었다....
꼬불꼬불 임도가.... 대략 난감이었다...  질러가는 지름길이 없었다.... ㅜㅜ

 


정상석의 뒷면을 보니...
 


해를 등지고 보는 전망은 시야가 멀리도 보였다... 
'재약산', '가지산', '영축산'...'신불산'... 뒤로는 '천성산'...
'천성공룡능선' 등.... 다보였다...^^ 바람이 너무 불어서 문제였지만서리...

영축산도 보이고...^^ 

정상 바로 밑에서 점심을 먹고... 염수봉쪽으로... 또 임도를 만나고.... 산길을... 

갈림길에서 우측은 밀양 배내골쪽... 좌측으로....거의 90도 꺽는다... 

옆의 소나무에 영축지맥 828M 라고 적인 조그만 푯말이 걸려있다... 

다시 만난 임도를 걷다 돌아보니... 오룡산이 까마득하고... 임도를 계속 따라..... 

내려오다... 다시 산길로....

소나무와 하늘의 조화.... 

임도를 따라 계속 걷는다... 

소나무 숲 사이로 좌측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염수봉 가기전에 대석리쪽으로 내려가는 길이다.
'염수봉'을 가려면 이길을 지나쳐서 10M 정도 더가면 산길로 접어든다...
이 길을 오르면 계속 임도와 만났다 벗어났다를 반복한다... 염수봉 바로 아래까지 임도가 오르는게....
안타까웠지만... 참...대단한 생각도 들었다... - -; 

위의 대석리쪽 하산길...입구쪽에 돌무덤?이 있다... 

'염수봉' 정상석 뒷면.... 

'염수봉' 정상석...  이 앞쪽으로 각목같은 나무가 하나 굴러다니길래 보니... 이 정상석이 있기까지의
정상 푯말이었다... 이 정상석이 만들어지기까지 '염수봉'을 알려주는 푯말이었겠지만....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게 안타까워 나무옆쪽에 세워두었다... 

 
집에와서 지도를 보니(지도도 가지고 가지 않았다...- -;;) 
골프장이라 표시된 곳이 스키장처럼 변신한것 같다...
삐알산 밑인것 같은데.... 경남에 저런게 있어나 싶다... 

정상은 좀 볼품이 없지만, 낮은 나무들 사이로 전망은 끝내준다....  

 

 내석리 마을의 등산안내도...넘 부실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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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7.11.14 21:48
* 이 포스팅은 네이버카페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산행장소 : 영남알프스 줄기중 '오룡산'-'시살등'
산행코스 : 해운자연농원을 들머리로 오룡산-시살등-죽바우등-함박재-백운암-통도사
산행시간 : 오전 9시 10분 ~ 오후 6시 40분
산행인원 : 2명 
 

 오전 8시쯤 해운자연농원 입구 쪽에서 써랜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청솔모 서너마리가 벗나무 열매를 열심히 먹으며 나무위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다가 딱걸렸어 - - 

 자장암 갈림길...
자장암과 정상 표시 중간길(차단기 있는)로 가야는데,
임도를 따라 약 2km 이상을 돌아서 등산로도 제대로 없는 능선을 따라서 오름...
한시간 가까이 손해봄 - -;;
 

 임도를 따라 내려간다. 

 죽밧등과 영축산이 멀리 보인다.
 

 양산 통도사 앞의 시가지... 신평이라고 부르는 곳...
 

 계획은 화살표 방향으로 올랐어야는데...
갈림길에서 임도를 따라 우측으로 한참을 돌아왔다...
 

 '오룡산' 정상 이정표 시살등이 3.5km? 남짓 될것 같은데.... 잘못되었다고 누군가가 지웠다...- -
 

 오룡산 정상석...

 멀리 '염수봉' (중앙)이 보인다... 능선을 따라 6km 가까이 된다...

 
 옆에는 오랜세월 바위와 동거동락해온...이끼가 바위의 옷이 되어 준다...
 

 967m봉과 죽바우등 영축산이 줄줄이 보이고...
 

 959m 봉우리에 올라서니... 산행해야할 봉우리들이 줄줄이 서있다...
 

 967m 봉을 지나서 조금만 가면... 동굴이 나오는데... 그 앞에 피어 있던 꽃...
 

 거의 앉아서 들어가야 할 동굴속 3~4m 정도 들어가면 동굴속에서 떨어지는
한방울 한방울의 물을 플라스틱 양동이에 모아서 산님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준다...
 

 동굴 입구쪽에는 각 산악회의 리본이 달려있고...
물통에 물을 채우고...다시 출발~
 

 뒤를 돌아보니... 967m 봉이 보인다...
 

 칼날바위... 우회 등산로로 써랜님은 가시고...
오른쪽으로는 낭떠러지... 왼쪽은 급경사... 길이는 6~7m 정도 될려나?
왼쪽으로 쭈~욱 미끄러질뻔 했지만...무사히~

 돌아보니...- - 진짜 칼날 바위다...

 내려와서 칼날바위를 돌아보니...
 

 돌아보니... 새가 어미의 먹이를 기다리는 것 같은 형상... 일명 새xx리 ^^;
여길 지나...작은 봉우리는 넘으니... 자장암 갈림길이다...
 

 원래 시살등으로 생각했던 봉우리를 지나자..멀리 이정표가 보인다...
저기가 시살등이다... ^^;
 

시살등에서 돌아보니...

시살등 이정표... 여기엔 아예 오룡산쪽으로의 이정표를 떨어뜨려 놓았다...
꾀나 한성격 하는 산꾼인가 보다...- -
 

 시살등...표지석... 사진 조사때는 표지석이 없는걸로 나왔는데,
2006 년도에 만들어진걸 보니...정보가 일년이상 된것 같다... - -

 시살등에서 10분정도 내려가면.... '한피고개'가 나온다...
사진찍는 위치 뒤쪽은 자장암, 이정표 뒤쪽으로는 배내골로 가는 길이 있다...
배내골 2.3km

 시살등에서는 멀리 보이는 죽바우등이 금방 가까워졌다...
5시가 넘어서 서둘렀더니... 가까워 보였나보다...
 

 죽바우등 오르기전에...
 

 죽바우등에서.. 뒤를 보니...

 앞쪽으로는 눈에 익숙한 풍경이 한눈에 잡히고...
(지난달에 백운암 갈림길에서 영축산쪽으로 하산...)
 

 줌을 당겨보니...
 

 함박재에서... 오른쪽으로 백운암...
 

 죽바우등도 보이고...
 

 백운암 0.9km...
 

 백운암 앞의 휴게소... 여기서 800m 까지는 산길...
거기서 부터는 차가 올라오는 비포장+포장도로다...
거의 다 내려가서...평지가까이 왔을때 차가 한대 옆에선다...
부산에서 오신 산님인데...백운암코스로 원점회귀로 영축산갔다가 내려오는 길이란다...
차는 백운암앞 800m에 두고...
태워주시겠단다...'재수~' 차를 타고 통도사를 지나서... 신평도착...30분을 벌었다...ㅋㅋ
앞에 자주가는 식당에서 국밥 한그릇 먹고... 부산으로...^^

 

어디서 찍은 걸까...아마 오룡산 정상 오르기 전에 찍은것 같은데...^^;
 

 왼쪽부터...능선을 따라...오룡산까지... 중앙의 하얀부분은 양산석계 공원묘지...

 시살등에서 밀양쪽으로의 파노라마...왼쪽부터 향로봉.... 오른쪽 희미한 곳이... 재약산,천황산... 맨 오른쪽이 죽바우등...

 

죽바우등에서 바라본 신불-영축산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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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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