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여행2018.03.19 16:59

사진은 계속 쌓여가는데... 정리하는게 일이네요... ^^;

김해 장유에서 합천 집으로 자주 왔다갔다 하는데, 장유에서 합천으로 올때 드라이브 삼아서

일붕사를 들러 벽계관광지(벽계저수지)를 거쳐 한우산을 넘어 합천으로 갑니다.

시간은 좀 많이 걸리지만 시골길을 달리기 때문에 드라이브 코스로는 최고인듯 하네요...


의령 일붕사 : 경남 의령군 궁류면 청정로 1180-42


▲ 범종루, 천왕문           ▼ 4대천왕


▲ 대웅전과 무량수전. 둘다 동굴법당으로 안에 들어가면 넓은 공간때문에 놀라게 됩니다.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 대웅전... 동굴법당 안에는 촬영금지라... 

 밖에서 준비하고 ... 후다닥~ ^^;

▲ 나반존자

▲ 최근에 지어진 극락보전... 입구에서 좀 올라 가야 됩니다.

▲ 극락보전은 인공연못 안에 지어졌습니다.

▲ 극락보전 뒤쪽의 산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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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권/★ 여행2018.03.19 16:22

물위에 떠 있는 섬이라는 의미의 무섬마을 입니다.

무섬마을 앞을 흐르는 내성천을 건너는 유일한 길이었던 외나무다리가 재현? 되어 있습니다.

제천에 친구집이 있어서... 친구네 방문할때 가끔 국도 타고 내려오면서 잠깐 방문합니다.

굽이쳐 흐르는 물길에 섬처럼  있는 옛 고택들이 있는 마을인데, 

반남(潘南) 박씨와 선성(宣城) 김씨. 두 집안의 집성촌으로 현재에 고택들이 잘 정비되어 있고,

한옥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영주 무섬마을 경북 영주시 문수면 무섬로234번길 31-12 


▲ 네비 찍고 오면 위쪽의 '무섬교'가 아닌 '수도교'로 오더군요... 밑에 있는 외나무 다리에는 안가봤네요... ^^;

▲ 무섬마을로 들어가는 다리(수도교) 입구... 저~ 아랫쪽에 외나무다리가 있습니다.

▲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만난다면... 중간중간 회피구간이 있어 잠시 기다렸다 건널수 있습니다.

▲ 바닥만 보고 걸으면 어지러워요~

▲ 물이 많이 흐르면 더~ 어지러워서 뛰어들수도....

▲ 해가 지고 있어서...한옥은 다음에 구경하는 걸로하고 서두릅니다. (몇번을 이랬던것 같은데...ㅎㅎ)

▲ 100년이 넘은 고택도 16채가 남아있고, 그중에 문화재로 지정된 고택도 있습니다.


여행 다닐때마다... 산행 다닐때마다... 

여기를 마지막인듯 체험하고 가자는 마음인데,

항상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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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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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성산 소개시 자주 등장하는 경관...^^

 ▲  문득 '동물의 왕국'에 나오는 아프리카 초원같다는 생각이...^^;;
멀리 몇몇의 산님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천성산 제1봉 허리는 도는 중에... 화엄벌 능선을...

 ▲  원효암 종각

 ▲  원효암 정경...

▲  723 봉 (원득봉) 오르기 전에... 임도 옆의 조그만 소길을 따라 오를 예정...

▲  원득봉에서 바라본 천성산...제 1봉

▲  앞의 능선 뒤쪽이 '대운산'

 ▲  도마뱀을 찾아보삼~ ... 나무도 잘 타더만... 등산로 곳곳에서 발견되는 도마뱀...

 ▲  옛 공군기지 철망길을 가다가 바위위에서...점심을... 메뉴는 방웅토마토, 김밥, 컵라면 ^^ + 캔맥주 ^^

 ▲  앞쪽엔 참꽃이 피어있어 밥맛이 더 좋고~
맥주 한캔 마시며 쉬다보니 훌쩍 30분을 넘기고...
한 잠을 자고픈 유혹을 떨치고... 다시 출발~

 ▲  이후 전경은 볼것이 없었다... 가끔 이렇게 천성산이 보이고...
시가지 근처가 되니 등산로라기 보다 산책로로 잘 정비가 되어 있고...

▲  신기리 산성 표석... 뒤쪽엔 대한민국이 적혀있다...

▲  바로밑에 성황사(=성황당)이 쓸쓸이 서있고...

 ▲  신기리 고분...

 ▲  북정동 고분...계곡 하나 사이로 마주보며 신기리 고분이 있다... 
 
 
용주사 코스는 비교적 평이하나... 이정표가 없어서 초행길로는 헤메기 좋고...
용주사 코스 말고 옆의 북정초등학교에서 화엄벌로 바로 오르는 길이 더 낫다고 하는데...
천성산 지나 720 봉(원득봉) 부터는 주위 전경을 볼수 없기때문에 좀 지루했다.
반나절은 거의 산림욕한 기분...^^  그러나 개인적으론 비추다
야생화 찍는것과 이정표가 없어 몇번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며 헤매지만 않으면,
6시간 정도면 종주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이 종주코스가 '낙동정맥' 코스이고, 720 봉에서 월평고개쪽으로는 '용천지맥' 코스...
 
천성산은 원점회귀 산행코스보다는 들머리와 날머리가 다르게 코스를 잡으면,
더 좋을 것 같고, 가까운 시일내에 용주사나 북정초등학교를 들머리로
화엄벌을 지나 천성산 제2봉을 지나고, 내원사를 날머리로 하는 산행을 기약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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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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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천성산 (양산)
 일시 : 2007.4.28  오전 09:10  용주사 ~ 오후 16:20 신기리고분
       총산행 시간 7시간 10분
 
 

▲  용주사를 지나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  산행 시작부터 돌탑이 많이 만들어져 있다...
1시간 가까지 오르는 동안 몇십개(?)의 돌탑이 서있다 

▲  초반에는 계곡을 계속 끼고 오리기 때문에 시원한 계곡모습을 종종 볼수 있다.
 
 
 
▲  돌탑을 만들기에 좋은 돌들이 많은지 군락을 이루고 있다...

 
 ▲  계곡을 끼고 오르는 등산로가 끝나면 임도를 따라 오르다
끝나는 지점에서 왼쪽으로 조금 내려갔다가 사진을 중앙 부근으로
올라간다...여기까지 이정표를 볼수가 없다...ㅡ ㅡ;;
갈림길에서 다른 산님을 기둘리다 만나는 산님이 없어서
'갔다 다시 오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간길이 정답이었다...재~수 ^^

▲  이 임도 끝나는 지점에 위의 갈림길이 나온다...

▲  처음 만나는 이정표...

 ▲  드뎌~ 화엄벌과 천성산이 보인다.

 ▲  좀더 가까이...^^ 천성산 꼭대기는 군사시설이 되어 있어... 뒤로 돌거나
앞쪽 허리쪽으로 돌아야 한다...

 

▲  가을이면 억새장관일 꺼라는 생각에... 가을에 다시 와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영남알프스가 멀리 보인다... 오른쪽 부터 '신불산'-'영축산'-'시살등'-'오룡산'...

▲  철쭉군락...

▲  드뎌 화엄벌에 도착

 ▲  영남알프스 능선을 배경으로...

 ▲  양산전경이 한눈에... 아마 저 희미하게 보이는 곳이 오늘 산행의 종착지가 될듯...^^;

▲  천성 제2봉 전경...담엔 저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겠다... 빠른 기간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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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권/★ 여행2017.11.06 04:03

전날 신불산 산행을 마치고, 부산 서면에서 친구와 한잔하고 잤는데,

생각보다 일찍 일어나버려서 어딜갈까?...하다 그나마 가까운 

이기대로~ 서면에서 15분 정도 걸리네요.


오륙도 선착장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스카이워크 들렀다가 

해안로를 따라 쭈~욱 걸어가다보니 2시간반 정도 걸린것 같네요...

사진 덜 찍고 걷는다면 2시간이면 될듯 합니다.


대부분 동생말에서 시작해서 어울마당까지 갔다가 돌아오는듯 합니다.

전날 산행피로 때문에 동생말에서 시작하지 않고, 

내리막이 많은 오륙도선착장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말은 동생말에서 시작하면 오르막이 많다는 말이죠...^^)


동생말까지 가서 마을버스(분포초등학교 앞 2-1번)를 타고 

오륙도 선착장까지 편하게~

(주말에는 동생말에서 바로 마을버스를 탈수 있습니다)


▲  오륙도

▲  오륙도 스카이워크

▲  스카이워크 아래에 몇분의 해녀분들이 작업하고 계시더군요.

▲  스카이워크에 왔는데... 그닥....

▲  멀~리 해운대가 조망됩니다.

▲  바로 아랫쪽에서 해녀분이 물질하고 계시네요...

▲  중학생들인지 고등학생들인지... 시내버스에서 우루루 내리더니 ... 줄지어서 해파랑길을 갑니다.

▲  세계 유명 도시의 방향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  걷기 정말 좋은 날입니다. 

▲  얼마 오지않은듯 한데 스카이워크가 많이 멀어보이네요.

▲  농바위

▲  농바위

▲  가운데 섬처럼 보이는 곳이 동백공원. 앞쪽에 누리마루(APEC하우스)도 조망이 됩니다.

▲  광안대교와 해운대 쪽이 다 보이는 곳에서 동영상을 찍어보는데... 별로 신통치않네요...

▲  좀 큰배 지나길 기다렸는데... 오지않아서... 짧게 찍어봅니다.

▲  이기대 구름다리... 4개였던가 5개였던가?... ㅎㅎ;;

▲  거의 끝에 다다랐습니다. 외벽이 유리인 건물이 '이기대더뷰'라는 카페라네요.... 일출출사 포인트로 알려져 있네요...

▲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저~아랫쪽 분포초등학교 앞에까지 걸어가서 마을버스(2-1)을 타고 다시 오륙도선착장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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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권/★ 여행2017.10.18 02:37

추석 연휴 막바지에 2박 3일 가족 캠핑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창녕 백일홍 축제가 있다는 말에

잠시 들리기로 했습니다. 휴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꽃을 보니 자동 미소가~   ^_____^

주차장에서 제일 먼쪽에는 코스모스도 있었는데, 시기가 좀 지나서 많이 떨어졌더군요.

야생화 블로그에 올리지 않고, 여행 블로그에 올립니다. 눈으로 힐링~~~


여기서 부터는 백일홍~


봄에는 노오~란 유채꽃과 화려한 튜울립 축제가 ... 가을에는 코스모스 & 백일홍 축제가~






날이 너~무 좋아 조금 덥긴해도 기분이 정말 좋았는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 때문에 짜증이 확~ 났는데, 

그 이유는 풍차 근처에는 국화종류가 좀 심어져 있는데, 멀쩡하게 생긴 할마시들이 한다발씩 뽑아서 가져가더라는...

뽑다가 조금 부러지니까... 훽~ 집어던지고 다른 다발을 뽑더라는... ㅡㅡ; 어이가 없기도하고, 한심하기도하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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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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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09 년 5 월 31일 13시 20분 - 17시 20분
              (총 4시간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시야는 좋으나 흐릿...
산  행  지 : 김해 용지봉 (745m)
산행 코스 : (구)매표소 - 능동저수지갈림길 - 용지봉(745m) - 용바위 - 장유사 - 장유폭포 - (구)매표소
산행 인원 : 나홀로산행

 

 

 

▲  김해 장유 용지봉(745m) 산행지도 입니다.

 

▲  김해 장유 용지봉 위성사진 입니다. 


▲  구매표소 옆의 산행 안내도 입니다. 


 

▲  능선로는 넓게 다듬어져 있습니다.... 소나무 능선길 입니다.

 

▲  조금 뿌옇지만 멀~리 금정산 고당봉까지 조망됩니다. 왼쪽으로 신어산이 잘 보이네요.

 

▲  정상 바로 아래의 팔각정자 입니다.  장유사에서 정상까지 얼마되지 않기에 가족단위로 많이들

     찾는듯 합니다.  장유사에서 1km 남짓 됩니다.

 

▲  왼쪽이 굴암산 옆의 화산이고 우측이 방송탑이 있는 불모산 입니다.

 

반대편으로는 창원의 대암산-비음산-정병산 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조망됩니다. 우측끝에 뾰족한 산이 정병산 입니다.

 

▲  지도상에는 용지봉으로 되어 있으나 정상석은 용제봉으로 되어 있습니다. 옆에 있는 유래를 보니,

     용지봉, 용제봉 둘다 맞습니다.... 김해시 쪽에서는 이정표상에 모두 용지봉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  왼쪽 끝이 굴암산 입니다.  중앙이 화산... 우측에 불모산까지 이어지는 임도가 보입니다.

 

▲  불모산에서 우측으로 꺼지는 부분이 안민터널 입니다. 요즘 안민터널-진해시루봉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많이들 이용하나 봅니다.  능선뒤쪽으로는 진해 바다도 보입니다. 앞쪽으로는 성주사 아래의

     저수지가 보입니다.... 초등학교때 저기로 소풍을 몇번간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  용지봉 아래의 장유사 입니다. 대웅전과 삼성각 뿐이지만... 찾는이들이 많아 대웅전 앞마당을 많이

     넓힌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임도가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 ★ 장유 용지봉 사진 더 보기 1 ]            [ ★ 장유 용지봉 사진 더 보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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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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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10 년 10월 17일 오전 9시 - 오후 12시 40분
              (총 3시간 30분 휴식시간 포함)
산행날씨 : 아주맑음....
산 행 지 : 오봉산(633m)
산행코스 : 유학사 주차장 - 여근곡 옥문지 - 쉼터 - 오봉산(633m) - 주사암
              - 마당바위 - 주사암 - 임도 - 512봉 - 유학사 주차장 (원점회귀)
산행인원 : 영희님, 별난마녀민, 카첸다

▲ 오봉산 산행지도 입니다. 
 
 

▲ 여근곡 전망대(박물관)에서 바라본 여근곡 입니다. (우측사진 여근곡 박물관 출처)
 

 ▲  여근곡 초입(들머리)으로 삼은 유학사 전경(약 60~70년 정도). 우측에 옥문지 표지를 따라 오릅니다.
 

▲ 오봉산 (685m) 정상 입니다.  임도에서 2분정도 걸립니다. 임도도 주사암까지 시멘트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 주차장에서 바라본 주사암 입구 입니다. 현재 한창 공사중이라 경내 포크레인도 감상가능합니다.
 

▲  주사암에서 200~300m 떨어진 마당바위... '선덕여왕'과 '동이' 촬영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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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10 년 10월 17일 오후 1시 30 - 오후 16시 30분
              (총 3시간 휴식시간 포함)
산행날씨 : 아주맑음....
산 행 지 : 단석산(827m)
산행코스 : 우중골농원 - 오덕선원 - 신선사 - 단석산(827m) - 신선사
              - 오덕선원 - 우중골농원 (원점회귀)
산행인원 : 영희님, 별난마녀민, 카첸다
 

▲ 단석산 산행지도 입니다. 
 

▲ 신선암까지 거의 시멘트 포장된 임도를 이기때문에... 지루함과 피로도가 쌓입니다.
 

▲ 단석산 마애불상군(보물 199호) 신선사에서 데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넘 상업적으로 비춰진다는 사실이죠...
 

▲ 신선사에서 1km 정도 산행합니다.  단석산(827m) 입니다.  그렇다고 임도가 힘들지 않은것은 아닙니다. ^^;
 

▲ 단석산으로 명명되게한 단석... 김유신장군이 수련할때 잘랐다고 합니다....
     올라오면서 많이 봤는데...잘라진 바위...^^   전설은 전설일뿐...
 

▲ 신선사에서 바라본 경주의 산군들... 
 
올랐던 길을 다시 내려왔지만... 옛날 얘기하면서 재밌게 내려왔네요...
점심 안먹었던게... 두분께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언양서 손두부와 막걸리로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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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09 년 3월 1일 8시 50분 - 14시 50분
              (총 6시간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화창~한 맑음.
산  행  지 : 사량도 지리산 (398m)
산행 코스 :  술미마을 입구 -1km- 대항고개 -1.2km- 옥녀봉 -0.86km- 가마봉 -
              불모산(400m) -2.84km- 지리산 (398m) -2.34km- 내지항 (산행거리 약 9km)
산행 인원 : 총 9명 (운암산님,왕회장님,돌리님,파란하늘님,영희님,시나브로님,영원님,별난마녀님,글고 카~첸다)

 

▲  사량도 지리산 산행지도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  옥녀봉을 오르기 전 쉼터 입니다. 가파르게 쉼없이 오르다 만나는 쉼터 입니다. 아래로 대항이 조망됩니다.

 

 

▲  옥녀봉에서 바라보는 향봉(탄금바위) 입니다.  이정표상으로는 이 봉이 옥녀봉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도가 틀리지 않았다면 이정표가 틀렸습니다.

 

 

▲  지난해에 왔을때와는 다르게 등로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이정표도 새로 정비했더군요...

    이 봉우리가 향봉(탄금바위) ...또는 연지봉으로 부릅니다만, 대부분의 산객들은 이 봉우리를

    옥녀봉으로 알고들 있습니다. (P.S. 2017년 현재 구름다리가 설치되어 안전한 구간입니다)

 

 

▲  우측의 등로도 새롭게 정비되어 안전한 산행이 가능합니다.  너무? 안전합니다. ^^;

 

 

▲  가마봉 오르는 중에 돌아본 향봉(탄금바위)... 오를때는 직벽 사다리 구간 내려올때는 로프를 잡고 내려와야 합니다.

    (우리팀은 역종주기 때문에... 내지나 돈지가 들머리 일 경우는 반대겠죠...)

 

 

▲  가마봉의 계단구간을 올라 바라본 대항 입니다. 기다란 계단 옆으로 로프구간도 있었는데, 없애버렸더군요...

 

 

▲  가마봉에서 바라본 향봉(연지봉) 입니다.

 

 

▲  가마봉에서 바라본 지리산(좌측)과 달바위(불모산, 우측) 입니다.

 

 

▲  불모산(달바위)에 산객들이 많이 보입니다.

 

 

▲  달바위 삼거리에서 막걸리 한잔씩 마시고는 올라갑니다.  이제껏 걸어온 능선길입니다.

    좌측부터 고동산, 옥녀봉, 향봉, 가마봉 순입니다.

 

 

▲  달바위 아래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저 산객들있는 쪽으로 바로 올라오는 길과 밑으로 우회하는 길이 있습니다.

 

 

▲  달바위 정상 입니다. 사량도 지리산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 입니다.

 

 

▲  달바위에서 지리산으로 향하는 길에는 스릴넘치는 칼능선이 있습니다.

 

 

▲  지리산으로 가는 중 뒤를 돌아봅니다. 달바위(좌측)와 옥녀봉(우측) 쪽입니다.

 

 

▲  금평항으로 입항할 경우 버스를 타고 이곳 돈지리로 이동하여 다시 금평(진촌)항으로 산행을 하는게 정순입니다.

     햇살 받은 돈지항이 푸른은빛이 납니다.

 

 

▲  지리산() 정상입니다. 조망이 좋을때 지리산(智異山)이 보인다하여 지리망산(智異望山).... 이라 했습니다.

    돈지리, 내지리 등... 마을의 지명도 지리가 들어갑니다. ^^

 

 

▲  지리산 정상 아래의 바위봉입니다.

 

 

▲  지리산을 지나 삼거리 이정표가 나올때 우측으로 내려서야 내지항으로 갈수 있습니다.

 

 

 

 

[ ★ 사량도 지리산 사진 더 보기 1 ]

[ ★ 사량도 지리산 사진 더 보기 2 ]

[ ★ 사량도 지리산 사진 더 보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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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08 년 11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출발 - 오후 4시 10분
              (총 4시간 40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날씨 맑음...구름 약간
산  행  지 : 사량도 지리망산 (397.8m)
산행 코스 : 대항 - 옥녀봉 - 불모산 - 촛대봉 - 지리산 - 내지항
산행 거리 : 약 8km 구간
산행 인원 : 총 25 명 (대구 KJ산악회 꼽사리)

 

 

   ▲ 사량도 상도 모습입니다. 

 

   ▲ 사량도 산행안내도 입니다. 

 

   ▲  고성의 쌍용호 유람선 선착장에서 사량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  외로운 등대섬 입니다.

 

   ▲  옥녀봉 오르는 길에 능선에 갓 올라선 곳에서의 조망입니다. 산행출발지인 대항 입니다.

 

   ▲  향봉(탄금바위) 으로 오르는 로프구간 입니다.

 

   ▲ 산행출발지인 대항 입니다.  들머리는 해안순환도로까지 올라와서 금평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이정표가 있습니다.

 

   ▲ 줄사다리 구간 입니다. 실상 올라가는건 문제가 아닌데 내려가는게 여성분들껜 조금 무리인듯 합니다.

      (PS. 2017년 현재에는 안전한 구름다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 가마봉으로의 계단코스와 로프구간이 공존합니다.

 

   ▲ 불모산(달바위)에서 바로 아랫봉에 있는 산님을 당겨봅니다.

 

   ▲ 지리산(397.8m) 입니다. 산행시작 후 3시간 30여분만(식사시간 포함)에 도착했습니다.

 

   ▲ 지리산에서 내지항으로 하산하는 능선구간 입니다.

 

   ▲ 특이한 모양의 구름띠 입니다. 제트기가 만든듯 합니다.

 

 

   [ ☞ 사량도 지리망산 사진 더 보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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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09 년 3월 29일 09시 50분 - 17시 00분
              (총 7시간 10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구름많다 정상부에서 싸리눈
산  행  지 : 대구 비슬산 대견봉 (1,084m)
산행 코스 : 유가사주차장 -2.0km- 도성암갈림길 -1.2km- 삼거리봉(앞산갈림길) -0.4km-
               비슬산 대견봉(1,084m) -1.0km- 마령재 -3.0km- 조화봉갈림길 -0.2km-
               대견사지 -0.5km- 팔각정 -3.0km- 유가사 -0.6km- 유가사 주차장 (산행거리 약 12km)
산행 인원 : 8 명 (지리산총무,무지개,돌리,파란하늘,시나브로,영희,별난마녀,카첸다)

 

▲  비슬산 산행지도

 

 

▲  유가사 입구 입니다. 이 앞을 지나갔다가 유가사로 내려오는 원점회귀 산행 입니다.

 

▲  도성암 갈림길에서 좀더 오르면 전망바위(도통바위)에 다다릅니다. 비슬산 정상인 대견봉(1,084m)가 조망됩니다.

 

▲  산로 군데군데 바위가 튀어나와 있습니다.

 

▲  비슬산 대견봉(1,084m) 정상 입니다.

 

 

▲  참꽃 군락지에서 바라본 대견봉(좌측)과 월광봉(우측) 입니다.

 

▲  대견사지 입니다.

 

▲  대견사지 삼층석탑 입니다.

 

▲  대견사지를 지나 1,034봉 아래의 팔각정이 있습니다.

 

4월 중순쯤에는 참꽃 군락지에 참꽃(진달래)이 활짝 필듯 합니다. 다시 가봐야 되나 싶네요...

봄바람이 살살 부는듯 합니다. ^^

 

[ ★ 비슬산 사진 더 보기 1 ]   [ ★ 비슬산 사진 더 보기 2 ]   [ ★ 비슬산 사진 더 보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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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09 년 4월 12일 10시 05분 - 16시 55분
              (총 6시간 50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구름 및 황사 식사 후 황사 조금 걷힘
산  행  지 : 거창 우두산 (1,046m)
산행 코스 : 고견사주차장 -2.0km- 마장재 -3.5km- 우두산(별유산/ 1,046m) -0.6km-
               의상봉(1,038m) -2.6km- 고견사 -1.5km- 고견사주차장 (산행거리 약 10.2km)
산행 인원 : 11 명 (왕회장,지리산총무,무지개,돌리,파란하늘,시나브로,영희,별난마녀,마끼1,2,카첸다)



 

▲  우두산(별유산) 산행지도



 

▲  고견사-마장재 갈림길에서 마장재 쪽으로 조금 오르면 만나는 계곡 입니다. 

    가뭄으로 물 흔적도 볼수 없습니다.


 

▲  마장재에는 진달래가 활짝피어 우리를 반겨줍니다. 진달래가 지면 철쭉이 피는 곳 입니다.


 

▲  멀리 장군봉과 의상봉(중간)이 조망됩니다. 여기서부터 암릉구간 입니다.


 

▲  중간의 바위는 흔들바위 입니다. 전에 모르고 앉았다가 조금 놀랬었죠...^^; 

    앞뒤로 로프구간에서     계단 및 안전시설로 바뀌어 있습니다.


 

▲  맨뒤쪽으로 비계산도 조망되고 아까 진달래 군락지인 마장재도 조망됩니다.


 

▲  상봉 바로 아래서 바라본 의상봉~장군봉 구간 능선입니다.


 

▲  우두산(별유산/ 1,046m) 정상 입니다. 우두산 상봉으로 부릅니다.  

높이는 제일 높은데, 의상봉때문에     찬밥 신세입니다.


 

▲  상봉과 의상봉 사이의 바위들도 재미있게 생겼습니다.  저 위의 소나무는 여전합니다.


 

▲  의상봉으로 오르는 계단에서 상봉을 바라봅니다.


 

▲  의상봉으로 오르는 계단 입니다. 지난 3월쯤에 철계단에서 나무계단으로 교체완료 되었습니다.


 

▲  의상봉에서 바라본 장군봉으로의 능선 입니다.


 

▲  우두산 의상봉(1,038m) 입니다.


 

▲  고견사 입구에 있는 천년 은행나무 입니다.

 

 

 

[ ★ 우두산(별유산) 사진 더 보기 1 ]   [ ★ 우두산(별유산) 사진 더 보기 2 ]   [ ★ 우두산(별유산) 사진 더 보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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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08년 2월 2일 10시10분 도리도성육교 출발 - 오후 6시 10분 고견사 주차장 도착

             (총 8시간 점심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 행 지 : 거창 비계산-우두산-의상봉-고견사

산행코스 : 도리 도성육교- 비계산(1125.7M) - 마장재 - 우두산 - 의상봉 - 고견사 - 고견사 주차장

             고견사 주차장 - 도리도성육교 택시 (만원)

산행인원 : 총 2 명 (영희님, 카~~첸다)

산행날씨 : 바람없음, 안개, 오후 날씨 맑음

 

 

▲ 네비게이션의 횡설수설 하는 바람에 헤매고, 도리 도성육교라는 이정표나 알림판 등이 없어서

   수월리 쪽에서 시작할려고 차를 돌리는데, 그 곳에 산행 안내도가 있었으니... 재~~~수...^^

 

 

 

 

  산로에 눈도 없는것 같고....(이 생각은 10여분 후에는 쏙 들어갔다...- -) 멀리 비계산 암봉이

   말없이 기다리는것 같고... 4~5개의 암봉으로 이루어 졌는데, 각 암봉과 암봉을 건너가려면 여러곳의

   난관이 있는것도 모르는채... 날씨 좋다고.... ㅜㅜ



 

 

 10여분 오르자 잔설?이 녹지 않고 푹푹 빠지는데.... 아무도 오른 흔적도 없다...

 

 

 

 여기까지는 눈길을 걸어도 평범했는데... 여기서부터는 급경사다...

  

 

 

 비계산의 첫번째 암봉에 오르고 나니...떡하니 이정표가 서있고...

 

  

  

 

 안개가 낮게 깔려있어 멀리있는 산들은 안개바다위에 떠 있는것 같고... 앞쪽 방송탑 있는산이

   기백산으로 알았는데... 나중에 택시기사님의 말이 미녀봉이란다....

   거창 휴계소의 안내판에서 기백산으로 봤는데.... 아닌가 보다...

   => 오도산 [] 입니다...  거창과 합천에 걸친산인데.... 산정상까지 차가 올라갈수 있다네요...

    일출을 많이 보러 올라간답니다... 정상엔 KT 중계소가 자리잡고 있구요.

   '도를 깨우치는 산'이라... ^^ 새벽에 차를가지고 함 가야되나? 일출보러.... (2008.11.20 수정)


 

 

 매화산 (남산제일봉)과 가야산도 가까이 보이고...

  계획은 남산제일봉으로의 종주였는데, 무릎까지 빠지는 행로로 인해...계획을 반으로 줄였으니....


 

 

 처음 올라왔던 봉우리... 시골 할아버지의 머리같다는 생각이...^^;

 

  

 

 

 이상태로 며칠이 지난것 같은데....

 

 

 

 3번째 암봉을 오르니.... 조그만 정상석이 외로이 서있다..

 

 

 

 에게??? 장난이 아니다...이쪽으로 내려가야하는 고민을 한참하게한 로프 코스다...

   여기에 얼음이나 눈이 있었으면 내려가지 못했으리라... 3번째와 4번째 암봉사이를 철재 구름다리를

   놓을 예정인가 보다... 아래 초록색 다리가 있다... 여기저기 안전시설이 설치될 계획이 있는듯

   자재들이 군데군데 놓여있다...

 

  

13:04    밥 먹을 장소를 찾기도 만만찮다... 바람은 불지 않으나... 등산화로 눈이 자꾸

          스며들어 양말이 젖어들지 시작했다...

          전망이 좋은 곳에 컵라면과 김밥을 꺼내놓고...먹으니.... 최고의 식탁이 아니련가?....



 

 

  비계산 능선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한사람의 발자국이 있었는데.... 비계산쪽으로 오다가 눈이 많이 쌓여서 그런지

    되돌아 가버렸다.... 덕분에 조금은 편한 눈길로.... ^^ 여기서 의상봉으로의 코스는 그야말로 발목은 기본이고,

    무릎까지 빠져... 스패츠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다.... ㅠㅠ



 

 비계산 능선에서 내려오자 만나는 재... '노르재'였던가?....   

   이제부터는 조금씩 쉴때만다 등산화 벗어서 눈을 털어내는 작업이.... 이 시점에서 벌써 양말은

   다 젖었다.... 발시려운건 모르겠지만... 등산화가 조금씩 얼어가는게 느껴진다...


 

▲  바우야 바우야... 업~꼬~ 놀자!.....  스스륵 미끄러 떨어질것 같은 바위...

어미거북이 아기거북을 업고 가는듯한 형상...

 

 

 

▲  아기자기한 바위들 옆으로 의상봉이 보이고...

 

 

 

 

▲  외로이 쓰러지지 않고 꿋꿋이 서있는 바위~

 

 

 

▲ 바위의 조그만 틈 사이로 뿌리를 박고서는 이만큼이나 자랐다니...

 

 

 

 

▲ 부처님의 손가락? 주먹진 손가락?...   누굴 팰려고.... - -

 

 

 

 

▲ 중간 홈사이로 올라야 하는데.... 저기에도 안전 펜스를 설치하려나 보다...자재가 준비되어 있다...

 

 

 

▲  군데군데 바위에 굳건히 서있는 소나무는 항상 푸르름을 주면서도, 인간에게 도움도 주고...

    신기함도 가져다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다.... 갖다 붙히기는 잘 붙힌다...^^

 

 

 

 

▲  조심조심~~~


 

 

▲ 지나온 능선을 바라보니.... 벌써 조금씩 오렌지색으로 옷을 갈아 입는듯 보이고...

 

 

 

▲  계속계속 감탄을 주는 바위군락들.... 갖가지 형상들에 이름을 명하노라~~

 

 

 

▲  아슬 비탈길... 아까처럼 미끄럼 타다간.... 으~~

 

 

 

▲  미끌...허걱!   조심하라카이~~

 

 

 

▲ 키함 재보자구요~~

 

 

 

▲ 시작때는 눈도 안보이더만... 여기서 보니...엄청 왔구만...

 

 

 

▲ 재밌는 이정표가 나타났다... '샘' 100 m 옆에... '다 말랐음' 이라고 누군가 적어뒀다.....

   그걸 읽으면 누가 가겠냐고....- -;;

 

 

 

 

▲  코끼리 석상인가?.... 특이하게 받쳐주고 있는데... 기둥이 조각나있다....



 

 아~~~~ 하늘이 파~랗다...^^

 

 

 

 

 

 

▲  의상봉이 다와가는데... 이 생뚱맞은 가이드는?.. 너무 두꺼워서

 

 

 

▲  오늘 산행한 능선....오른쪽 끝의 삐죽한 곳이 비계산이다...

 

 

 

▲  의상봉 아래의 암봉...

 

 

 

▲  암봉의 틈새로 자라는 소나무... 저 소나무에 의해 바위가 갈라지고 있을수도...

 

 

 

▲  이 이정표 앞에서 고견사로 바로 내려가야 하나...공사중인 의상봉 계단을 밟아 봐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 제일긴 직선코스인가?.... 막아놨는데... 살짝...^^;

 

 

 

▲ 아래에 철거된 철계단이 쌓여있다... 상단부쪽에 공사가 끝나지 않아

계속올라갈수가 없어서 다시 내려가는 중....

 

 

 

 

▲  저그까지 올라가니...아직 완성되지 않은 곳이....

 

 

 

▲ 의상봉으로 오르는 철계단이 모두 철거되고, 나무계단으로 교체되고 있다...

   살짝 올라가봤는데... 상단부쪽에 아직 공사가 진행중이다... 철계단이 철거중....

   3월이나 4월쯤에 다시오면 비계산에서 의상봉으로의 등로가 좀 좋아졌을까?


 

 

▲ 고견사 쪽으로 내려오다보니.... 쌀굴로 가는 이정표가 있다....

 

 

  3장을 이어붙이기로.... 한장을 만들었더니.... 좀 길~~~어졌다.
     고견사 앞의 천년을 지켜왔다는 은행나무....넘 앙상하지만...옆의 전나무와 비교해보니... 장난이 아니라는...

 

▲ 시간상 바로 하산하기로 결정~

 

 

 

▲ 고견사...시간이 늦어 지나치기로... 신라때부터 내려온 천년고찰이라는데... 

겉으로 보기엔 많은 부분이 새롭게 만들어진듯하다...

 

 

 

▲  고견사 종각..

 

 

 

▲ 폭포 이름이 뭐였더라?... 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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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보현산 및 새해 일출산행 입니다.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첫째날은 '보현산', 둘째날은 산장 인근의 '봉화산' 에 일출산행을 했습니다.
 
일출을 보지는 못했지만, 추억에 남을 만한 산행이었던것 같습니다.
 
순서가 좀 맞지 않아도 이해해 주세요...^^
 
 

 
▲  보현산 천문대에서 바라본 기룡산...
 

 
▲  멀리 수평선이 보이는데... 시야가 흐리네요...^^
 

 
▲  하늘위에는 새처럼 패러글라이더의 비행이 있고...
 

 
▲  면봉산(기상천문대) 입니다.
 

 
▲  보현산 천문대 전경 입니다.
 

 
▲  전망이 시원하죠?  ^^

 
▲  어디든 있는 탑들... 마지막에 올리면서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요?
  

 
▲  여러곳에 있는 조그만 소원탑
 

 
▲  시루봉에서 바라본 천문대와 면봉산
 

 
▲  시루봉에선 패러글라더들의 비행이 한창이라...구경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  나란히 비행...^^
  

 


 
▲  임도를 만들고 있는 중인듯... 하산할때 먼지가 날려서...^^;
 





 
▲  창공을 훨훨~ 패러글라이더의 비행...
 

 
▲  패러글라이더의 비행...
 

 
▲  어라? 내려가는 등산로가 없어졌다...- -;;
알고보니 등산로가 아니라 임도 공사중인곳으로...
 

 
▲  하산중 바라본 기룡산...저래보여도 1천미터가 넘어요...^^;
 

 
▲  보현산 천문대...


 
▲  하산한 조그만 마을밭 한귀퉁이에 서 있던 삼층석탑...
영천 정각리 삼층석탑...고려시대 탑이래요...^^
 

 
▲  아직 군불을 피우는 마을...집집마다 장작더미가 쌓여있고...
내려오는데 한 아주머니의 도끼질 솜씨가 보통이 아니더라는... 무서워~
 

 
▲  마을앞을 지켜주는 고목...


 
▲  '향로산장' 에 속한 황토방... 전경...



 
▲  일출 산행을 위해 좀 일찍 일어났는데,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이 그리움을 자아낸다...
 


 
▲  구름에 숨어버린... 해...


 
▲  여기도 숨었다... ㅜㅜ
 

 
▲  이제 완전히 숨었다...ㅠㅠ
 


 
▲  가파른 경사에도 꿋꿋하게...
 

 
▲  길게도 뻗었는데... 넘 가늘어 위태로워 보인다...모진바람에 어이 견딜고...
 

 
▲  하산길에 특이한 소나무 가지를 만났다...
 

 
▲  말라버린 하천으로 하산한 뒤 향로산장 전체를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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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실패한 파노라마 사진...^^;

 
창원에서 출발해서 구마고속도로-88고속도로-해인사IC 를 통해서 청량사 매표소에서 출발~~
 
지난달에 비해서 단풍은 많이 떨어졌지만, 나름대로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그리 차지 않는 바람...
다만 아쉬웠던게...  사람이 너무 많았다는 ... ㅜㅜ
 
 

 

▲  청량사 입구에서 바라본 매화산 정경


 

 

 

▲  청량사 대웅전... 안에 석불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죠...



 

 
▲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청량사 3층 석탑   


 

 
▲  역시 보물로 지정된 석등


 

 
▲  함께간 동기 아이들... 끝까지 함께 올라서 모두들 놀랬다는 ^^ 6살 영은이와 9살 동석이...


 

 
▲  대웅전 옆의 범종(?)


 

 
▲  전망대에서 바라본 매화산 능선


 

 

▲  남산 제일봉 능선코스의 단풍들은 벌써 다 떨어지고, 5,6부 능선에는 아직 물들어 있었습니다....

 


 
▲  10여년 전에 겨울 매화산을 찾은적이 있는데... 그때 지금 이 풍경이 생각이 납니다.
    새하얀 눈으로 덮힌 바위들과 푸른 소나무와의 풍경...
    겨울에...눈이 왔을때 다시 한번 가야겠네요...^^


 

 
▲  남산 제일봉에서 바라본  해인사와 가야산


 

 
▲  제일봉에서 바라본 치인리쪽 하산 코스 능선...


 

 


 

 


 

 
▲  매화산을 찾는 사람이면 꼭 한번은 만져봤던 소나무...
    등산로(?) 중앙에 위치한 소나무...
    바위그 좁은 틈새로 뿌리내린지 얼마나 되었을까 ?....


 



 

 
▲  비상하는 까마귀... ^^;


 

 
▲  하산길에 되돌아서서 바라본 남산제일봉


 

 
▲  좀더 내려가서 바라본 남산제일봉
 
어린애들도 있고, 단체로 움직이느라 산행속도가 아주 느렸지만....
그만큼 여유있는 산행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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