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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라산2018.01.26 23:13


▲ 남벽분기점 전망대 안내판

▲ 아~ 살짝 보여주려나? 했는데... 맛만 보여줍니다.

▲ 앗~ 또또.... 맛만...ㅜㅜ

▲ 동영상으로 촬영해 봤습니다. 정말 밀땅 제대로 합니다...^^;


▲ 배도 고프고... 얼른 윗세오름대피소를 향하여~ 

▲ 우와~~~ 자꾸만 아쉬움이 발길을 잡네요...

▲ 남벽을 쭈~~욱 당겨보니... 


▲ 참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 빠르게 걷히는 구름에..... 카메라를 들이대는데... 이때 울리는 전화... 에이띠~

▲ 동영상 촬영하랴 통화하랴....제대로 못찍었네요... 거기에다 통화내용까지 영상에...그래서 따로 편집을....ㅜㅜ

▲ 이후 완전히 구름에 가려버리네요...

▲ 옆쪽은 살짝 보여주고...

▲ 윗세오름 대피소 도착... 며칠만에 다시왔네요...

▲ 까마귀도 반갑게?... 대피소에서 가지고간 컵라면과 떡을 먹고... 영실 쪽으로...

▲ 이번 제주행에서는 영실과는 좀 궁합이 안맞네요... 

▲ 윗세족은오름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전망... 죽이는데 말이죠.... 이번을 그냥패스~

▲ 영실쪽 구상나무 군락지...

▲ 어라~ 살짝 구름이 걷혔네요...

▲ 왼쪽은 병풍바위...절벽

▲ 병풍바위에서 올라오는 구름이 생생합니다.~

▲ 병풍바위의 위용~

▲ 영실탐방지원센터

▲ 여기서 버스정류소(영실매표소입구)까지 택시나 도보로 이동합니다. 2.5km 됩니다. 가을에는 이길이 좋은데....말이죠...

▲ 내려가는 길에도 겨우살이는 심심찮게 볼수 있습니다.

▲ 드디어 정류장 도착~

▲ 영실매표소 정류장에서 바라본 매표소... 

   여기서 탐방지원센터까지 3km도 안되는데, 택시비는 만원, 눈길은 이만원 이라고 합니다. (택시타기전에 인원 맞춰서 타시길...)

 여기서 돈내코탐방지원센터 주차장까지 가야하기에...240번을 타고 서귀포에 가서, 환승해서 서귀포향토오일장까지가서 

   택시를 이용해서 차를 회수했습니다. 서귀포에서 돈내코방향으로 가는 버스로 가면 됩니다.(환승버스는 많음)


▶ 돈내코-영실코스_20171125 (1/2)


Posted by 울강군
제주도/★ 한라산2018.01.26 23:06

코스 : 돈내코탐방지원센터 - 평궤대피소 - 남벽분기점 - 윗세오름대피소 -  영실탐방지원센터 - 영실매표소 앞 버스정류소

총산행거리 : 17.7km (GPS)

총소요시간 : 6시간 30분 (휴식시간 45분 포함)


돈내코코스는 처음이라... 정보를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정보가 없었다는...

전날 돈내코야영지에서 야영한지라, 대충 찾아왔는데... 우측은 공동묘지고,

주차장은 차한대....  썰렁~

대중교통은 600m정도 아래 '서귀포시 충혼묘지' 입구① 쪽의 정류소에서 하차해서 

이정표를 따라 올라와야 합니다.

▲ ① 서귀포시 충혼묘지 버스 정류소  ② 돈내코탐방지원센터 주차장 


▲ 돈내코 탐방지원센터 주차장 ②... 사진찍은 위치가 탐방지원센터로 가는 입구쪽 입니다. 


▲ 주차장 맞은편의 공동묘지(천주교) 쪽에 이정표가 있습니다. 

▲ 300~400m 정도 올라가야 합니다.


▲ 돈내코탐방지원센터 오전10시 이전까지 통과 해야하고, 남벽분기점까지 오후2시까지 통과해야 합니다. 

   7km 인데 천천히 꾸준히 오른다면 3~3.5시간 소요 됩니다. 급경사는 거의 없으므로 체력안배 잘 하시면 무난할듯 하네요.

▲ 왼쪽으로 올라갑니다. 오른쪽은 한라산둘레길코스 입니다. 두 길은 중간에 만나게 됩니다. ^^

▲ 앞쪽으로 솔오름(쌀오름)이 조망됩니다. 솔오름 정상에는 군시설이 있습니다.

▲ 돈내코의 안내시설

▲ 돈내코코스와 한라산둘레길이 교차하는 곳입니다.

▲ 빨간색의 겨우살이 열매가 이쁘네요.

▲ 멀리서보면 꽃이핀것 같습니다. 

▲  제주에는 송악이 정말 많아요~ 송악은 덩굴식물로 10~11월에 꽃이피고, 열매는 봄이 되면 검게 변합니다.

▲ 아직 꽃이 피지는 않았네요... 해발 1천고지 정도되니 조금 늦을수도 있겠네요.

▲ 이제 남벽분기점까지 반을 넘게 왔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산객을 한명도 못봤네요...^^;

▲ 해발 1400까지 하늘을 보기 힘들정도로 숲길인데... 이후 산죽과 철쭉나무들이라 시야가 시원해집니다.

▲ 평궤대피소에 도착했습니다. 2시간 남짓 소요되었습니다. 

▲ 여기서 간단하게 준비한 김밥과 밀감을 먹고 휴식합니다. 여기있다가 하산 하시는 일행을 처음 만났네요...^^

▲ 네이버지도에는 이곳이 '평궤굴'로 되어 있네요. 지형을 이용해서 만든 대피소 같습니다. 천정에는 물방울이 송글송글...

▲ 평궤대피소 위에서 본 모습...

▲ 드디어 한라산 남벽이 조망 됩니다. 남벽분기점까지 1.7km 남았는데... 시간은 12시반.... 2시까지 통과하는데는 문제가 없겠네요...

▲ 카메라로 주~욱 당겨보니... 남벽의 위용이...대단합니다.

▲ 지금부터는 평원을 걷습니다.

▲ 영천..다리에서 바라본 남벽.... 근데 구름이...구름이... ㅜㅜ

▲ 점점 구름이 ... 그나마 사진을 미리 찍어서......다행이다..라고 위안합니다.


▲ 남벽분기점...통제소 입니다. 여기가 남벽 전망대인데....  우측으로 해서 백록담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현재 통제상태 입니다.


▶ 돈내코-영실코스_20171125 (1/2)

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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