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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2018.03.18 13:23

* 이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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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11 1225일 09시 30분 - 13시 00분 안성탐방지원센터 
              (총 3시간 30분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날씨 많음, 바람 없음 
산  행  지 : 무주 덕유산 (1,614m) 
산행 코스 : 무주리조트 - 곤도라정상(설천봉) -1.0km- 향적봉 -1.1km- 중봉 -1.0km- 송계삼거리 
              -2.2km- 동엽령 -3.3km- 칠연폭포삼거리 -1.2km- 안성 (산행거리 9.8km
산행 인원 : KJ산악회


대구에서 6시에 KJ산악회 차를 타고 8시 20분쯤에 무주에 도착하여, 곤돌라 티켓팅 하는데, 09시부터 

시작이라고 해서 가이드분이 8시반부터 줄서서 티켓팅하는 동안 스키장 구경하는데...

커다란 전광판엔 -11도라 되어 있었습니다.... 올라가면 더 추울것이라 예상을 하긴 했는데,

곤돌라를 타고(편도 8,000원, 왕복 12,000원) 20~30분만에 설천봉에 도착을 하니, 처음 심정은

다시 곤돌라를 타고 내려가고 싶을정도로 추웠습니다. 소백산 칼바람은 장난일정도로.... ㅜㅜ

일단 불어오는 바람이 건물이 막아주고 있어서 아이젠,스패츠 등을 착용하고는 몇컷 찍고 출발~

바람을 막아주던 건물을 벗어나니 칼바람이 장난이 아니라서 다시 착용했던 장소로 가서, 패딩을

벗고는 바람막이로 바꿔입고 출발~ 휴~ 설천봉-향적봉 구간이 그렇게 추울줄 몰랐네요.

카메라 가방에서 카메라 꺼내기가 힘들정도...ㅜㅜ 두어컷 찍고 다시 넣고.... 암튼 사진출발~

▲ 덕유산 전체산행도

▲  곤돌라 탑승 전 정상부를 보니 눈이 하얗게 쌓여 있습니다.

▲  곤돌라를 타고 20~30분 정도 오르면 도착하게 되는 장소 입니다. 일단 여기서 아이젠, 스패츠를 착용하고 출발합니다.

▲  레스토랑 건물 처마에 사람 팔뚝만한 고드름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   저기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와 패딩을 벗고, 윈드자켓으로 바꿔입고 다시 출발합니다.

▲  설천봉의 상제루도 상고대로 덮혀있습니다.

▲  구름의 모양이 바람 때문에 시시각각 변화를 보여줍니다.

▲  1분도 안걸려서 구름이 해를 잡아먹는 장면입니다.

▲   꿀꺽~

▲  산로 왼쪽편으로 뿌연것은 상고대가 바람에 흩날린 것 입니다.

▲  고사목 상고대는 겨울산행의 로망이겠죠...^^

▲  파란하늘과 상고대... 멋진 조합입니다...

▲  200미터정도 왔는데...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  그래도.... 계속진행~

▲  설천봉에서 향적봉 사이의 산로에서 하늘을 보면 이런 장면입니다...

▲  콘트라스 조정하니 하늘색이...ㅡ ㅡ;

▲  눈꽃나라로 가는 통로입니다.

▲  산위에도 산호가 자랍니다.

▲  멋지기도 하지만...추위때문에.... ㅎㄷㄷ

▲   멀리~ 남덕유까지의 능선이 조망됩니다.... 동엽령까지 가야는데...

▲  바람만 아니면 진짜 금상첨화였을 터인데...

▲  돌아보니...바람때문에 상고대가 흩날리니 스모그가....

▲  바로 앞쪽 바위까지 가는데 휘청휘청... 

▲  온통 상고대~

▲  향적봉 입니다. 추위때문인지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  다시 바람이 불지않는 곳에 잠깐 멈춰서서 몇컷~

▲  이 추위에 줄줄이 서서 ... 대단들 합니다.

▲  햇빛에 반짝이는 눈꽃은.... 정말 환상입니다. 이런것 보면 렌즈가 욕심이...ㅜㅜ 욕심은 끝이 없죠...

▲   멋진 눈꽃인데... 조금 핀이 맞지 않네요... 추운데 이리저리 젤 여유따위는....

▲  막찍어도 얼쑤~ 

▲   가는 방향이 역광~

▲  이런 눈꽃터널도 지나고... 터널속으로 중봉이 조망됩니다.

▲  어쨌든 향적봉을 지나고 나니... 바람이 덜불어서인지 추위는 덜합니다.... 상고대는 평이하고...

▲  그래도 이런 장면은...^^

▲  살짝 뒤를 돌아보니...향적봉이....

▲  이렇게 낮은 나무들은 바닷속 산호들처럼 보입니다.

▲   점점 바람이 세찬게 저기 중봉에 가면 장난아닐듯 예상했는데... 역시...

▲  바로 내려가는데.. 맞바람이라 후다다닥~

▲  송계삼거리에서 잠시 숨을 돌립니다. 바람때문에 속도를 좀 냈더니...바지가 자꾸 내려가서리...^^;

▲  부드러우면서도 장쾌한 덕유능선에서 젤 좋아하는 곳입니다. 

▲  바지를 다시 추켜올리고 다시 출발~~

▲  구름사이로 한곳만 햇빛이 보이던게 순식간에 점점 밝아지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환상적이기도 하고... 

      동영상으로 찍었으면 더 좋았을듯...하지만... 추워서...

▲  이런 장면이 계속 반복이 되고... 

▲  중간에 점심을 먹을려고 계획했었는데... 도저히... 그냥 쉬지도 않고....

▲  그냥 눈만 즐겁게~

▲  동엽령 다 왔는데...2년전엔가 겨울산행때는 밥도 먹고 하면서 4시간 넘게 걸렸는데... 

▲ 3시간 30분만에.... 산행 종료하고.... 내려와서 끓여온 커피 마시고, 간다한 군것질 등등 하고 2시간반정도 기다려서 대구로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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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덕유산2018.03.18 13:05

* 이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PC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산행 일시 : 2009 년 1월 7일 11시 15분 - 15시 25분 안성탐방지원센터
              (총 4시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날씨 많음, 바람 없음
산  행  지 : 무주 덕유산 (1,614m)
산행 코스 : 무주리조트 - 곤도라정상(설천봉) -1.0km- 향적봉 -1.1km- 중봉 -1.0km- 송계삼거리
              -2.2km- 동엽령 -3.3km- 칠연폭포삼거리 -0.3km- 칠연폭포
              -0.3km- 칠연폭포삼거리 -1.2km- 안성 (산행거리 10.4km)
산행 인원 : KJ산악회 꼽사리

 

▲  덕유산 전체 산행지도 

▲  무주리조트 곤도라 승강장 입니다.

▲  타고 올라왔던 곤도라 입니다. 이용객도 별로 없는데, 8명씩 꽉꽉 채워서 운행하는건 뭔지...

    배낭까지 같이 들어가니 좁은 공간에서 움직일수도 없습니다.  10분을 넘게 얼음꽁하고 올라옵니다.

▲  계속 승객을 토해내고 있는 곤도라 정상부(설천봉) 입니다.     우측 간판부가 승강장 입니다.

▲  산행 준비를 하기전에 몇컷 찍습니다. 좌측이 유명한 상제루 입니다.  그냥 멀리서 보기만 합니다.

▲  설천봉에서 계속 휴대폰 통화를 하면서 - -;;  30분도 안걸려 도착한 향적봉 입니다.

     덕유산 국립공원에서 제일 높은데, 엄청 편하게 올라왔습니다.

▲  향적봉에서 바라본 상제루 입니다. 우측으로 스키장이 시작됩니다. 이 코스가 국내 최장 코스라고 합니다.

    시간이 되면 스노보드에 입문을 해야 겠습니다.  그렇다고 스키를 타본것도 아닙니다. ^^;

    눈썰매장에서 타본 눈썰매와  비료포대로 타본게 전부입니다... ^^

▲  향적봉에서 바라본 덕유산 전체 조망 입니다.  철탑뒤로 천왕봉이 조망되는데, 금방 구름으로

     가리워집니다.   무룡산 뒤쪽으로 조금 올라온곳이 반야봉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중봉에서 바라본 덕유능선 입니다.

▲  동엽령에 가기전 조그만 봉우리에서 걸어왔던 길을 바라봅니다. 향적봉과 중봉이 모두 조망됩니다.

▲  동엽령 뒤쪽으로 데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동엽령에 바람이 많이 불어도 1~2m 아래 설치된 데크에는

     바람이 거의 불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기서 식사를 하고 차도 한잔 마십니다. 뒤쪽이 병곡리 방향 입니다.

▲  안성탐방지원센터 쪽으로 내려가는 길은 계곡이라 그런지 눈이 얼어 있습니다.

    나무계단이 많이 설치되어 무릎에 무리가 갈지 모르겠습니다.

▲  지원센터까지 1km 남짓 남은 곳에 칠연폭포로 가는 삼거리가 있는데, 칠연폭포로 가는 초입이

   계단이라 심적으로 부담이 되지만, 널널한 산행이라 0.3km 를 거슬러 올라갑니다.

   폭포의 소는 얼어 있고, 그 위로 눈이 덮혀 있습니다.  야생동물이 물을 찾아 계곡쪽으로 이동한

   흔적이 곳곳에 있습니다.

 

[ 덕유산 사진 더보기 1 ]

[ 덕유산 사진 더보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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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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