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라산2018.03.19 02:39

▲ 이제껏 백록담이 이렇게 물이 없었던적이 .....

▲ 식사 중에 타임랩스 찍어봤는데... 

▲ 언제나 사람들이 많습니다.

▲ 대피소에서 빨리내려가라고 난리네요... 너무 시끄럽... ㅡㅡ;

▲ 구름위를 걷는듯한 느낌입니다.

▲ 관음사 방면으로 내려갑니다.

 백록담에서 왕관바위(헬기장) 까지의 타임랩스 입니다.

▲ 14:30 왕관바위(헬기장) 

▲ 왕관바위에서 용진각대피소터까지의 경사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몇년전 계단 없었을때 눈이 너무 쌓여서 올라갈때 제자리 걸음하느라 죽는줄 알았다는...

▲ 13:45 용진각대피소 터... 데크는 남아 있어서 잠시 휴식~

▲ 용진각 현수교 아래로 눈이 쌓였습니다.

▲ 13:50 용진각 현수교

▲ 2015년~2016년가을까지 삼각봉아래 낙석으로 관음사코스가 폐쇄가 되었죠...

▲ 삼각봉에 상고대가... 삼각봉대피소 아래로 눈이 쌓였네요... ^^;

▲ 14:10분 삼각봉대피소 도착... 커피 두잔마시고... 제법 쉬었다가.....

▲ 분위기... 으스스~


▲ 삼각봉 대피소 밑으로는 좀 지루한 길이 계속 됩니다. ㅜㅜ

▲ 겨우살이가 제법 많이 보입니다.

▲ 15:30 탐라계곡 아래의 목교... 내려가는 계단을 새로했네요...

▲ 16:00 구린굴

▲ 16:20 관음사 탐방지원센터 주차장에 도착 합니다.


입구의 버스주차장에서 버스를 타고, 성판악으로 가서 차량회수 합니다.

Posted by 울강군
제주도/★ 한라산2018.03.19 01:59

코스 : 성판악 -4.1km- 속밭대피소 -1.7km-사라오름 -1.5km- 진달래대피소 -2.3km- 백록담 -2.7km- 삼각봉대피소 -6km- 관음사

총산행거리 : 19.7km (GPS)

총소요시간 : 7시간 30분 (휴식시간 70분 포함)


성판악 출발(08:50)-9시50분 속밭대피소(09:50)-사라오름분화구 입구(10:30)-진달래대피소(11:20)-

백록담(12:30)-삼각봉대피소(14:00)-관음사탐방지원센터(16:20)

(사라오름입구에서 사라오름 정상까지 600m인데, 분화구 입구까지만 갔다가 돌아옴)


▲ 08:50 성판악 탐방지원센터. 잔뜩 흐린 날씨에 출발합니다.

▲ 싸리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싸라눈이 쌓이기 시작하네요.

▲ 09:50 속밭대피소에 도착합니다. 

▲ 속밭대피소 내부. 간단하게 커피와 간식을 먹고 다시 출발합니다.

▲ 10:30 사라오름 분화구 입니다. 반대편까지 가야했지만... 사진 몇장 찍고 리턴합니다. 

▲ 여름에 비가 많이 오면 이 데크가 일부 물에 잠기기도 합니다.


▲ 사라오름에서 내려오다 보면 맞은편에 보이는 오름이 '흙붉은 오름'

▲ 겨우살이 열매가 붉게 열렸습니다. 상고대와 잘 어울립니다.

▲ 밑은 눈오는데... 위쪽은 멀쩡합니다. ^^;

▲ 11:20분 진달래대피소에 도착합니다.

▲ 사라오름과 성널오름에는 눈이 쌓였습니다.

▲ 구상나무 군락지...

▲ 정상으로 오르는 데크가 울긋불긋 하네요.

▲ 구름아래로는 눈이 오는데 말이죠...

▲ 주~욱 당겨보니...

▲ 깔딱고개... 

▲ 진달래 대피소가 살짝 보이는데... 그 경계로 아래로만 눈이 쌓였어요~

▲ 12:30 백록담 정상(동벽)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점심을 먹고 푸~욱 쉽니다.


Posted by 울강군
제주도/★ 한라산2018.03.18 13:36

* 이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PC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산행일시 : 2013 년 10월 19일            

산행날씨 : 구름 많음...
산 행 지 : 한라산 백록담 (1,950m)
산행코스 : 관음사 입구(07:50) - 삼각봉대피소(09:40) - 휴식 - 백록담(11:30)- 식사 및 휴식 

            - 진달래대피소(13:00) - 성판악주차장 (15:50)

             총 이동거리 18km 총 8시간... (이동시간 6시간)

산행인원 : 친구와 둘이

 하산시 친구의 무릎부상으로 진달래대피소에서 한시간 지체...후 친구 배낭의 짐을

본인의 배낭에 옮긴 후 차량 회수 때문에 먼저 내려왔습니다.

보통 성인 걸음으로 산행한다면 7시간 전후면 넉넉한 산행이 될듯 합니다.

▲ 계속 구름속을 거닐다가 삼각봉 대피소에서 쉬고 다시 산행 할때부터 하늘이 열렸네요... ^^

   까마귀 두마리의 비상이 심상치 않습니다.

▲ 용진각 현수교에서 바라본 윗세오름 능선라인...

▲ 가을이 담겼네요~ ^^

▲ 정상에서도 하늘이 이럴것이다~~라고 기대를 했는데...

▲ 어리목 쪽에서의 윗세오름 능선구간... 

▲ 하늘과 구름의 조화가 끝내줬는데....

▲ 또 순식간에 백롬담이 구름에 덮히네요~ ^^  백록담에 물이 거의 말라버렸네요~ ^^;

▲  그래도 올해는 까마귀가 많이 안보이더라는... 그대로 정상에서 굽어보는 시선은 인간과 다르지 않으니... ^^




Posted by 울강군
제주도/★ 한라산2015.02.01 20:54


▲  눈옷을 두텁게 입고 있는 구상나무가 아무말 없이 산로를 지켜줍니다.





▲  멀리 산죽군락지 쪽에 쌓여 있던 눈이 사태가 났네요...








▲  열심히 눈 러닝머신을 걸었더니 힘이 쫘악~ 빠지네요... ㅎㅎ 목책에 기대어 한참을 숨고르기~


▲  한숨 돌리며 보는 하늘은 변화무쌍 합니다... 아래서 밀려오는 구름이....






▲ 저기 보이는 길이 끝나고 오르막이 다시 시작될때부터 급격하게 구름이 몰려와 시야도 좋지 않고 바람도 불기 시작합니다..


 정상석 있는 곳으로 가는데... 바람이 쌓여있던 눈을 쏘네요 쏴~~


▲ 역시 백록담은 언감생심.... 정상석도 백(白)자만 보이는걸 조금 파서... 저렇게... 


▲  1/3 정상석만 찍고는 눈만 내놓고 성판악쪽으로 줄행랑~ 성판악에서 올라오는 산객들이 정말 많았는데... 

이 정상석만 딸랑~ 많이들 실망하셨을듯...


▲  구상나무 군락지에 내려서니 바람은 잔잔하고 아랫쪽으로 하늘도 보여줍니다.







▲  까마귀도 하늘이 보이니까 즐거운가 봅니다.




▲  쌓인 눈 녹은 물은 고드름을 자라게 하고, 또 그 위에 눈이 쌓이고....




▲ 진달래밭 대피소 입니다. 입구쪽으로 계단을 올라 들어가야는데... 그 높이만큼 눈이 쌓여 있습니다.

한라산 대피소 중 유일하게 매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먹는 컵라면 등등은 먹은후 쓰레기는 본인이 가져가야 합니다.


▲ 등산로에서 사라오름 이정표를 따라 10여분을 오르면 이런 분화구가 나옵니다.


 여기 왔는데도 바람이.....




▲ 입구 맞은편(전망대)으로 가려면 왼쪽에 설치되어 있는 데크를 따라 갑니다...

반원 형태로 설치되어 있으며.. 여름에 비가 온 후에는 데크가 물에 잠길수도 있습니다.. 그때의 풍경이 압권이죠~ ^^


 


이상 1월 한라산 산행 후기 였습니다.


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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