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판악'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3.19 성판악-관음사코스_20171201 (1/2)
  2. 2018.03.18 관음사-성판악_20131019
  3. 2014.11.14 한라산 성판악코스_20141028
제주도/★ 한라산2018.03.19 01:59

코스 : 성판악 -4.1km- 속밭대피소 -1.7km-사라오름 -1.5km- 진달래대피소 -2.3km- 백록담 -2.7km- 삼각봉대피소 -6km- 관음사

총산행거리 : 19.7km (GPS)

총소요시간 : 7시간 30분 (휴식시간 70분 포함)


성판악 출발(08:50)-9시50분 속밭대피소(09:50)-사라오름분화구 입구(10:30)-진달래대피소(11:20)-

백록담(12:30)-삼각봉대피소(14:00)-관음사탐방지원센터(16:20)

(사라오름입구에서 사라오름 정상까지 600m인데, 분화구 입구까지만 갔다가 돌아옴)


▲ 08:50 성판악 탐방지원센터. 잔뜩 흐린 날씨에 출발합니다.

▲ 싸리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싸라눈이 쌓이기 시작하네요.

▲ 09:50 속밭대피소에 도착합니다. 

▲ 속밭대피소 내부. 간단하게 커피와 간식을 먹고 다시 출발합니다.

▲ 10:30 사라오름 분화구 입니다. 반대편까지 가야했지만... 사진 몇장 찍고 리턴합니다. 

▲ 여름에 비가 많이 오면 이 데크가 일부 물에 잠기기도 합니다.


▲ 사라오름에서 내려오다 보면 맞은편에 보이는 오름이 '흙붉은 오름'

▲ 겨우살이 열매가 붉게 열렸습니다. 상고대와 잘 어울립니다.

▲ 밑은 눈오는데... 위쪽은 멀쩡합니다. ^^;

▲ 11:20분 진달래대피소에 도착합니다.

▲ 사라오름과 성널오름에는 눈이 쌓였습니다.

▲ 구상나무 군락지...

▲ 정상으로 오르는 데크가 울긋불긋 하네요.

▲ 구름아래로는 눈이 오는데 말이죠...

▲ 주~욱 당겨보니...

▲ 깔딱고개... 

▲ 진달래 대피소가 살짝 보이는데... 그 경계로 아래로만 눈이 쌓였어요~

▲ 12:30 백록담 정상(동벽)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점심을 먹고 푸~욱 쉽니다.


Posted by 울강군
제주도/★ 한라산2018.03.18 13:36

* 이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PC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산행일시 : 2013 년 10월 19일            

산행날씨 : 구름 많음...
산 행 지 : 한라산 백록담 (1,950m)
산행코스 : 관음사 입구(07:50) - 삼각봉대피소(09:40) - 휴식 - 백록담(11:30)- 식사 및 휴식 

            - 진달래대피소(13:00) - 성판악주차장 (15:50)

             총 이동거리 18km 총 8시간... (이동시간 6시간)

산행인원 : 친구와 둘이

 하산시 친구의 무릎부상으로 진달래대피소에서 한시간 지체...후 친구 배낭의 짐을

본인의 배낭에 옮긴 후 차량 회수 때문에 먼저 내려왔습니다.

보통 성인 걸음으로 산행한다면 7시간 전후면 넉넉한 산행이 될듯 합니다.

▲ 계속 구름속을 거닐다가 삼각봉 대피소에서 쉬고 다시 산행 할때부터 하늘이 열렸네요... ^^

   까마귀 두마리의 비상이 심상치 않습니다.

▲ 용진각 현수교에서 바라본 윗세오름 능선라인...

▲ 가을이 담겼네요~ ^^

▲ 정상에서도 하늘이 이럴것이다~~라고 기대를 했는데...

▲ 어리목 쪽에서의 윗세오름 능선구간... 

▲ 하늘과 구름의 조화가 끝내줬는데....

▲ 또 순식간에 백롬담이 구름에 덮히네요~ ^^  백록담에 물이 거의 말라버렸네요~ ^^;

▲  그래도 올해는 까마귀가 많이 안보이더라는... 그대로 정상에서 굽어보는 시선은 인간과 다르지 않으니... ^^




Posted by 울강군
제주도/★ 한라산2014.11.14 02:17

근 2년동안 한달에 두어번 이상 다니던 산을 두세달에 한번 다녀서

체력이 될까 했는데.. 해마다 한라산을 한두번 갈 체력이 된다는게 참으로 다행이지 싶네요...ㅎㅎ


일주일간 제주에 있으면서... 한라산을 두번 오를 생각은 한번도 안했는데..

이틀전에 영실코스 오르고, 다음날 배낚시... 그 다음날 성판악 코스... ^^;

 

코스 : 성판악코스 - 백록담까지 왕복

총산행거리 : 19.5km (트랭글)

총소요시간 : 7시간 37분 (이동 6시간 11분+ 휴식 1시간 26분)

함께 했던 친구가 마라톤 하는 친구라 간만에 산행한 제가 더 힘들었네요...^^;


▲  숙소(서귀포유양림)에서 떠오르는 해를 향해 달려 성판악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승용차는 주차할 곳이 없고,

버스 주차장소만 휑합니다... 주차장 입구의 도로 갓길에 주차를 하고 출발합니다.


▲  한라산 국립공원 성판악...


▲  속밭대피소 여기서 화장실 잠시 갔다가 물 한모금하고 바로 출발 합니다.


▲  속밭대피소에 산객들이 제일 많았고, 사라오름도 하산할때 들러기로 하고 진달래밭 대피소로 논스톱으로 올라 왔네요...

07:30분에 출발해서 09:30분에 도착했으니 좀 빨리 걸었네요... 친구놈 땜시... ^^; 


▲  잠시 폰으로 사진 몇 컷 찍고 물한잔 마시고 다시 출발 합니다.


▲  진달래밭 대피소 데크에서 아랫쪽으로 한컷~ 


▲  이쯤 나무계단까지 오르면 전망이 좋아집니다. 여기서 카메라를 꺼내고~(이전 사진은 폰카입니다). 


▲  그냥 막~ 찍습니다.


▲  올라갈 계단이 쭈~욱 보이네요... 올라가시는 분들은 아직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  구상나무 고사목 이 좀 어지럽네요...


▲  계단은 오르기는 쉬운데....ㅎㅎ




▲  나무뿌리가 드러난 구상나무 아랫쪽에 이끼와 새파란 일엽초가 자라고 있네요...


▲  거의 1700~1800 고지 정도 될텐데 말이죠...


▲  한라산 방문할때 마다 보는 나무 입니다만... 점점 힘들어 보입니다.


▲  중앙의 오름은 사라오름 아랫쪽의 성널오름(1,215m) 입니다. 


▲  벌써 내려오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  이제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  돔형태의 감시초소가 보이네요...


▲  우측 데크를 따라 계속 가면 관음사 코스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  한라산 동능 정상목 입니다. 07:30분에 출발해서 11:03분에 도착 약 3시간 30분 정도 걸렸네요...

진달래밭 대피소 이후 사진찍느라 지체되었으므로 3시간이면 올라왔었겠네요... ㅡㅡ;


▲  백록담 정상석 입니다. 좀 늦으면 줄서서 인증샷을 찍게 되죠...^^


▲  역시나 올때마다 물은 없네요...


▲  백록담 둘레를 걸어볼 날이 올까요?.... 



▲  정상의 까마귀 개체수는 점점 늘어가는 듯 하네요...


▲  까마귀에게 먹이를 던져주는 짓은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거기에 길들여지면 까마귀에게 공격 당하는 일이 머지않아 생길것 같습니다.

특히 덩치가 작은 꼬마들이 더 위험할지 모릅니다.





▲  짝짝이 시끄럽게 울어댑니다...



▲  처음 올라왔을때 산객들이 1/3도 안되었는데... 점점 많아 집니다.

식사(즉석비빔밥 3개를 친구와 한개반씩 나눠먹고)와 보온병에 내려온 원두커피도 한잔하면서 한시간 넘게 쉬었네요...





▲  카메레온을 닮은 바위... 아랫 사진에서 저 바위를 찾아보세요~





▲  슬슬 내려갈 준비를 합니다. 차량때문에 올라왔던 길을 다시 내려갑니다.


▲  동릉정상 맞은편 정상을 당겨보니 정상부분에 뭔가가 있네요...다시 저길 갈수 있는 날이 빨리오길~ 




▲  내려올때 카메라를 배낭에 집어 넣고~ 속도를 내어 내려옵니다.


▲  사라오름 전망대에 13:45분에 도착... 남은 커피를 한잔씩 하고...


▲  또 까마귀를 감상? 합니다... 너무 많아...ㅜㅜ



▲  전망대에서 내려오면 건너편 입구와 사라오름 분화구가 이렇게 펼쳐집니다.

입구에서부터 전망대까지 분화구의 반을 빙~둘러 데크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온 뒤에 오면 데크가 물에 잠겨 있을수도 있습니다.~ ^^


▲  그때~ 물가로 새끼노루 한마리 물먹으러 들렀네요~ ^^



▲  노루가 보이시나요? ^^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노루를 보게 되네요...ㅎㅎ



▲  그.런.데..... 까마귀 한마리가 새끼노루를 공격해서 쫓아버립니다.... ㅡㅡ; 

저 데크 아래를 힘겹게 지나더군요... 데크 높이가 참으로 애매~~합니다.



▲  빨간 열매는 마가목?... 전망대 쪽에는 산딸나무가 많았는데... 열매가 많이 열려있더군요...




▲  백록담보다 물의 양이 많은것 같아요~ㅎㅎ






▲  입구에서 몇컷 더 찍다가 다시 카메라를 배낭에 집어넣고~ 하산~~~ 


15시 좀 넘어서 주차장 도착... 배낭을 트렁크에 던져놓고 전날 실패한 낚시에 도전하기 위해,

성산항 쪽으로 갔다가... 역시나 실패하고는 해안도로 지나다 해녀의 집에서 멍게,전복을 섞어서

한 도시락 사서 다시 서귀포휴양림 숙소로...

제주 마지막 밤도 역시나 유산균 막걸리와 한라산 소주와 함께 보냈네요~ ^^


담날 배타고 나올때 한라산 소주 8박스(백6+청2)와 유산균 막걸리 4병을 트렁크에 밀수했는데... 그놈들 다 어디 갔을까요...ㅜㅜ





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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