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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2 강진 주작산 (2/2)_20150325 & 주작산 자연휴양림 야영장
호남권/★ 산행2015.04.02 23:47




▲ 화려하게 폈다가 장렬하게~ 낙화~ 그마저도 아름답습니다.





▲ 중간 우측 좀 큰 저수지가 장수저수지... 왼쪽 작은 저수지가 세골제 입니다.


▲  지나왔던 봉우리에 동백나무 군락지서 스쳐지났던 산객분이 보이네요...



▲ 그 산객분이 잠시 쉬시는듯 합니다.


▲ 좌측의 다리가 고금도를 잇는 고금대교 입니다.


▲ 원래 목표였던 봉우리에서 뒤를 돌아봅니다.





▲ 여기까지가 2.0km 정도 되는데.. 오소재까지 4.0km 남았네요...^^;


▲ 쉬양리재까지 1.8km 라 되어 있네요... 트랭글에는 2.0km 를 찍었네요...


▲ 지난달에 케이블카를 타고 올랐더랬죠... ^^; 두륜산 고견봉 입니다. 그때 시야가 오늘만큼만 되었더라도......


▲  완도대교가 보이나요?... 저~먼곳은 진도 입니다. 중간 좌측이 완도구요...


▲  이제 돌아오는 길은 카메라 넣고... 379봉으로 바로 갑니다.



▲ 379봉에서 주작삼거리로 넘어가는 길인데... 저는 저 바위를 보구는 4인 봅슬레이가 생각이... 쿨럭...


▲ 379봉 입니다.


▲ 아까는 480봉 뒤에 있어서 보이지않던 주작산 서봉과 동봉도 조망됩니다.


▲ 저 임도가 만나는 지점이 주작산 삼거리라 부르는것 같습니다. 주작산은 이렇게 보면 볼게 없을듯하여 가지 않았는데... 담 기회에...





▲ 사스레피 나무 암꽃 입니다. 봄에 남도쪽 산행시 좀...꾸리한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원인인 나무입니다.

냄새는 그러하나 쓰임새가 많은 나무라 합니다... ^^


▲ 사스레피 나무는 암수딴그루 인데... 암꽃은 이러하고...


▲ 수꽃나무는 이러합니다...


▲ 인접한 암수나무가 있길래 가지를 붙혀서 한번 비교차원에서 찍어봤습니다.


▲ 수꽃이 좀 경망스럽고 징그럽게 많이 폈네요... ^^;


▲ 아랫쪽이 주작산자연휴양림 인데.. 바로 앞쪽이 야영장 입니다.


▲ 큰 건물이 휴양관... 아랫쪽에 단독숙소들이 있고...왼쪽하단의 편백숲에 야영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야영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관계로 시간을 좀 투자하여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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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작산 자연휴양림 야영장 정보 ]]>



▲ 주작산 자연휴양림의 야영장의 데크는 3 X 3m 크기라 가족용 텐트는 좀 맞지 않을듯 합니다. 

그리고, 그림과같이 데크가 10개 밖에 없습니다. 

각 데크마다 전기는 들어오고, 취사장 및 샤워장..등 시설은 괜찮습니다... 

데크 크기가 조금 작은것 빼고는....

성수기 12,000원 / 비성수기 주말 10,000원 평일 7,000원 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jujaksan.com/ 찾기 힘들것 같고.. 다른 정보는 참조하세요... ㅎㅎ


▲ 취사장 앞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텐테있는 데크가 3번... 

단독이면 젤 좋은 위치일듯 싶네요..

왼쪽이 4번 데크 입니다. 


▲ 3번 데크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 4번데크 앞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4번 뒤로 5,6,7번 데크가 차례로 있고,

왼쪽으로 8,9번 그 아래 10번 데크가 있습니다.


▲ 4번 데크 왼쪽 아래가 9번데크, 왼쪽 귀퉁이에 보이는게 10번 데크 입니다.


▲ 10번 데크 바로앞(사진찍은곳)까지 차가 들어올수 있습니다. 짐이 많으면 괜찮은 장소 같습니다.


▲ 10번 데크에서 바라본 9번데크 쪽입니다.


▲ 9번 데크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9번데크는 6,7,8번 데크에서 왔다갔다하면 좀...


▲ 4번데크 위에서 찍었는데... 10개 데크중에서 제일 안 좋은 데크가 4번 데크인듯 하네요... 물론 이렇게 비어있으면 젤 괜찮을지도...


 3번데크 입구에서 바라본 1,2번 데크와 우측에는 취사장과 식탁있는 곳입니다.

1,2번 데크는 2팀이 함께하면 좋은 독립 공간 입니다만... 10m 정도 위쪽에 도로와 휴양림숙소 등이 있어서

밤에 위쪽에서 술먹고 떠드니까.... 좀 시끄럽더군요...


저는 2박 3일동안 방해 받지않고 조용하게 보내고 왔네요... ^^


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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