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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산행2015.03.28 01:43


▲  거친 남성미가 있는 산입니다.



▲ 앞선 팀이 보이네요...


▲ 동석산 정상을 바라봅니다.




▲  정상이 소나무 한그루라 좀 어색하긴 합니다.






▲ 지금은 거의 이용하지 않는듯한 엣지코스가 사진 아랫부분의 좀 움푹들어간 경사인데... 예전 산행기에 다른팀이 이동하는 동영상을

찍은게 있는데... 다시봐도 아찔합니다. 이번에 갔을때 흔적이 없어서 저기서 좀 헤맸네요... ㅎㅎ



▲ 삼각점에서 바라본 정남쪽으로 정상이 조망됩니다.


▲ 여길 지나서 다음 봉우리 정상부분에 잔디가 좀 있는 곳에서 좌측으로 해서 심동저수지 쪽으로 하산하는 길이 있었는데,

이길이 흔적만 좀 남아서 내려오면서 헷갈렸는데... 찔레가시 덩쿨도 장난이 아니고...ㅜㅜ

담에 만약 온다면 길이 완전히 없어질것 같네요... 이 산로에 노루귀, 산자고 군락인데...

일단 야생화 찍기위해서는 하산로를 지나쳐 세방낙조 쪽으로 200~300m 정도 내려가면 산로 좌우로 노루귀 군락이 있습니다.

한참을 야생화를 찍고, 다시 올라와서 어렵게 하산 완료합니다.


▲ 이 사진은 심동저수지 가는 길에 찍은건데... 제일 왼쪽봉우리에서 찍은 동영상이 있어서 아래에 붙혀넣습니다.


 앞으로 가다 길이없어서 다시 빽~해서 옆으로...








▲ 남쪽에서 들머리 봉우리를 찍어봅니다. 우측 아래에 종석교회가 있습니다.



▲ 종석교회 아랫쪽에 집집마다까지는 아니고, 진돗개가 많았는데... 이놈은 짓지도 않고 째려보내요.... ㅎㅎ






▲ 가장 잘 보이는 곳에서 마지막으로 한컷~


언제 다시 오마는 허튼맹세는 않고~ 주작산으로 고고~


▲  보춘화(춘란) 입니다.



▲ 구슬붕이 입니다. 용담꽃 종류입니다.



▲ 분홍노루귀



▲ 흰노루귀



▲ 왜현호색 입니다.

현호색은 잎의 종류에 따라 여러가지 있습니다.



▲ 노란 민들레... 키가 작아요~


▲ 남도 곳곳에 동백꽃이 한창입니다.



Posted by 울강군
호남권/★ 산행2015.03.28 01:38

산행 일시 : 2015 년 3 월 23일 10시 50분 - 15시 20분 
              (총 4시간 30분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대~따 맑음

산  행  지 : 진도 동석산 (608m) 
행 코스 : 종성교회 - 178봉 - 중업바위 -  칼날암릉 - 동석산(219m) -
                                삼각점(240m) - 갈림길 - 심동저수지쪽 - 심동마을 (산행거리 약 6~7km)

산행 인원 : 나홀로


실지 산행시간은 쉬는 시간까지 해도 2시간반 정도면 될듯 합니다. 

나머지는 야생화 찾고 찍고 하느라 소요된 시간입니다.

아 ... 중간 하산로가 희미해서 좀 헤맨것도 있구요...


2009년 : http://geopia.net/80

2011년 : http://geopia.net/81




▲ 왼쪽에 보이는 조그만 교회가 들머리인 종석교회 입니다.


▲ 들머리에서 격한 경사로를 오르면 바위가 떡하니 버티고 있는데...

2009년에 처음 왔을때는 안전펜스나 계단이 없었더랬죠...

2011년에도 왔었는데...그때도 다른곳에 조금 안전시설이 되어 있었습니다.


▲ 처음부터 밧줄 몇개 있던게 이렇게 안전시설이 잘되어 있네요...

그래도 살떨리긴 마찬가지...힘이 좀 덜 쓰일뿐...ㅎㅎ


▲ 그래서 들머리를 종석교회가 아닌 주차장에서 우측으로 조금(100m 정도) 들어가면

천종사라는 조그만 절이 있는데 거기서 초반 위험구간을 피해서 오르는 들머리가 있습니다.


▲ 여기서 보면 정면쪽으로해서 멀리 항구하나가 보이는데 지난해 큰 아픔을 주었고,

아직 진행형인 진도항(팽목항)이 보입니다. 우측의 저수지는 심동저수지 입니다.


▲ 이 철제 난간?이 없을때는 왼쪽의 바위등성이를 따라 밧줄하나가 있었는데... 그걸 잡고 올라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 많은 산을 가봤는데... 이런 시설은 처음 봤습니다...^^; 수영장에서나 있을법한....


▲ 우측에 굴있는 봉우리가 중바위 인데... 그 너머에 있는 천종사에서 올라오는 길과 연결됩니다.

우측으로 종성바위가 있는데... 신라시대때 승려가 중국에 다녀와 하동 쌍계사에 탑을 세우러 가다 잠시 들렀는데,

그때 종성바위에서 일제히 종소리가 울렸다하여 그 아래 골짜기를 종성골이라 했으며, 종성교회라는 이름도 그에 유래되었다 합니다.



▲ 우뚝솟은 종성바위 


▲ 이 사진에서 안전시설이 없었다면... ^^; 2009년 2011년 산행기를 보시면 알수 있답니다...


▲ 종성바위에 오를때는 바위에 박혀있는 링을 잡고 오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 좌측하래가 천종사 입니다.  위쪽에 있는 저수지는 봉암저수지 입니다.









▲ 칼날 능선인데... 좌측으로 쭈욱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와야 합니다.




▲ 예전에 소나무 봉으로 불렀는데... 여기를 정상이라 정했네요... 예전엔 정상석이 따로 없어서 삼각점 있는 곳을 정상으로 알았는데...




▲ 멀리 첫 바위봉우리에 산객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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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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