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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산행2015.03.05 03:50


▲  눈 쌓였을때는... 좀 난감합니다.... 거의 80~90도 직벽코스 입니다...





▲  드뎌 두류봉(6봉, 596m) 입니다.


▲  좌에서 깃대봉, 7~8봉...이 남았습니다.


▲  칠성봉(7봉), 적취봉(8봉)



▲  누운? (쓰러진) 나무...


▲  바위 틈에 기도 제단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진찍는 위치에서 좌측으로 올라갑니다.



▲  저 바위틈으로 지납니다.



▲  적취봉(8봉) 쪽으로 향합니다.


▲  칠성봉(7봉, 598m)


▲  잠깐 쉬면서 카메라로 놀고 있는데, 갑자기 까마귀때가 능가사 쪽에서 휴양림쪽으로 쓔~~웅 넘어 가더군요...뭔일인가 싶었는데...^^;




▲  적취봉(8봉)으로 출발~ 칠성봉에서 적취봉까지의 길이가 제법? 깁니다... 300~400미터...ㅎㅎ






▲  해가 구름뒤로 넘어갑니다... 8봉정도 가면 완전 숨을듯 하네요...










▲  우측이 해창만인데 나로우주센터 쪽으로 갈때 지납니다....





▲  아~ 해가 넘어가기 전에 구름뒤로 숨어 버렸네요... 내심 일몰도 좀 기대했는데...


▲  구름이 없었으면 제법 이쁜 일몰이 되었을텐데... 아쉬웠습니다. 저 봉우리가 운암산(485m)...일것 같네요...





▲  적취봉(8봉, 591m)






▲  적취봉을 내려오면 능가사쪽으로 내려가는 갈림길이 있습니다. 깃대봉까지 고고~



▲  깃대봉 앞에 경찰초소가 있습니다. 항상 한분이상의 경찰분이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몇년전 겨울에 너무 추워서 떨고 있는데.. 초소에 계시던 분께서 초대해주셔서 따뜻하게 점심먹고 하산한 기억이 있습니다.


▲  초소에서 날씨 좋으면 나로우주센터도 보인다고 하던데... 아직 못봤습니다... 

초소를 지나가자니... 멍멍이가 짖어대는게... 그때 그 멍멍인지는 모르겠네요...^^;


▲  팔영산 1~8봉 전체 모습입니다.



▲  깃대봉(608m) ... 팔영산 최고봉 입니다.


▲  해도지고... 헤드렌턴 착용하고 하산을 서두릅니다. 여기서 휴양림까지는 20~30분이면 충분한데 경사가 좀 있습니다...



▲  멀리 나로대교가 보입니다.




새벽에 항일암 일출 본다고 전날 잠도 안자고, 새벽 2시쯤 집을 나서서

40시간 가까이 눈뜨고 있었는데... 운전하는데 졸지도 않고...ㅎㅎ

문제는 산행 후 막걸리 한병 마시고 뻗었다는 뒷이야기가... ^^;



Posted by 울강군
호남권/★ 산행2015.03.05 03:32

산행 일시 : 2015 년 2 월 12일 16시 03분 - 12시 43분 
              (총 2시간 40분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맑음.. 시야는 좋고  바람 많이 붐.. 

산  행  지 : 고흥 팔영산 (608m) 
산행 코스 : 팔영산 자연휴양림 휴양관 - 신선대(선녀봉) 갈림길 - 2봉 ~ 8봉 
           - 휴양림 갈림길 - 깃대봉 - 휴양림갈림길 - 휴양관  (약 4.2km)
산행 인원 : 나홀로



▲ 팔영산은 보통 능가사(휴양림 반대편)에서 시작해서 원점회귀를 합니다.

휴양림에 숙소를 잡아놓고 시간이 늦어 혼자서 산행 했습니다. 오후 4시에 산행을 시작하여

산행 도중 사람 구경을 못했습니다. ^^


▲ 휴양림에서 오르면 넓은 대나무 숲을 지나 1봉(유영봉)과 2봉(성주봉) 사이로 올라오는 길이 있습니다.

5시 넘으면 해가 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조금 서두릅니다. 바람이 몹시 불어서...


▲ 동북쪽 바다 입니다.


▲ 선녀봉(신선대) 입니다.


▲ 능가사 쪽에서는 좀 아래의 흔들바위-마당바위를 지나 유영봉(1봉)으로 오르게 됩니다.




▲ 능가사 쪽 풍경 입니다.


 앞쪽은 팔영산 오토캠핑장이고 위쪽으로 능가사가 보입니다.



 팔영산은 봉우리와 봉우리 사이가 짧아서 금방 갈수 있지만 

이런 계단과 안전펜스 없이는 가기 힘든 코스 입니다. 

우회로가 있는 봉우리도 있습니다. 그만큼 아찔하고 스릴있습니다.


 성주봉으로 가면서 유영봉(1봉)을 바라봅니다. 뒤쪽 배경으로 희미한 쪽이 여수쪽 입니다.



 성주봉(2봉)에서 유영봉(1봉) 쪽을 바라봅니다. 뒤쪽에 펼쳐지는 풍경에 가슴이 뻥~ 뚫립니다....


 바람이 너무 심하여 쉴 생각은 하지 않고, 사진 찍을때의 멈춤으로 휴식을 대신 합니다.


 성주봉(538m)


 다음 봉우리인 생황봉(3봉)을 바라보며 출발~



 바람 엄청 불지만... 생황소리 ... 모르겠던뎅... ^^;





 생황봉(564m)



 뒤쪽으로 최고의 난코스인 두류봉(6봉)이 있습니다. 난간을 잡는 손에 힘이 들어가고... 

다리에도 힘이 들어갑니다... 이 봉우리는 우회로로 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곳이 여수쪽입니다.


 사자봉(4봉) 오르면서 바라본 생황봉(3봉)



 아랫쪽으로 팔영산 자연휴양림이 보입니다. 도립이다 보니 관리가 잘 안되어 있지만 

다른 휴양림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성수기 외에는 예약하기도 쉽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도 예약한팀...





 다리 건설 중인데... 적금도를 잇는 다리입니다.



 사자봉(4봉) 뒤로 바로 오로봉(5봉)이 지척입니다.


 사자봉(578m)






 오로봉(579m)







 드뎌 최고의 난코스가 ....








 우측이 선녀봉... 그림자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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