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산행 일시 : 2009 년 3월 1일 8시 50분 - 14시 50분
              (총 6시간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화창~한 맑음.
산  행  지 : 사량도 지리산 (398m)
산행 코스 :  술미마을 입구 -1km- 대항고개 -1.2km- 옥녀봉 -0.86km- 가마봉 -
              불모산(400m) -2.84km- 지리산 (398m) -2.34km- 내지항 (산행거리 약 9km)
산행 인원 : 총 9명 (운암산님,왕회장님,돌리님,파란하늘님,영희님,시나브로님,영원님,별난마녀님,글고 카~첸다)

 

▲  사량도 지리산 산행지도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  옥녀봉을 오르기 전 쉼터 입니다. 가파르게 쉼없이 오르다 만나는 쉼터 입니다. 아래로 대항이 조망됩니다.

 

 

▲  옥녀봉에서 바라보는 향봉(탄금바위) 입니다.  이정표상으로는 이 봉이 옥녀봉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도가 틀리지 않았다면 이정표가 틀렸습니다.

 

 

▲  지난해에 왔을때와는 다르게 등로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이정표도 새로 정비했더군요...

    이 봉우리가 향봉(탄금바위) ...또는 연지봉으로 부릅니다만, 대부분의 산객들은 이 봉우리를

    옥녀봉으로 알고들 있습니다. (P.S. 2017년 현재 구름다리가 설치되어 안전한 구간입니다)

 

 

▲  우측의 등로도 새롭게 정비되어 안전한 산행이 가능합니다.  너무? 안전합니다. ^^;

 

 

▲  가마봉 오르는 중에 돌아본 향봉(탄금바위)... 오를때는 직벽 사다리 구간 내려올때는 로프를 잡고 내려와야 합니다.

    (우리팀은 역종주기 때문에... 내지나 돈지가 들머리 일 경우는 반대겠죠...)

 

 

▲  가마봉의 계단구간을 올라 바라본 대항 입니다. 기다란 계단 옆으로 로프구간도 있었는데, 없애버렸더군요...

 

 

▲  가마봉에서 바라본 향봉(연지봉) 입니다.

 

 

▲  가마봉에서 바라본 지리산(좌측)과 달바위(불모산, 우측) 입니다.

 

 

▲  불모산(달바위)에 산객들이 많이 보입니다.

 

 

▲  달바위 삼거리에서 막걸리 한잔씩 마시고는 올라갑니다.  이제껏 걸어온 능선길입니다.

    좌측부터 고동산, 옥녀봉, 향봉, 가마봉 순입니다.

 

 

▲  달바위 아래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저 산객들있는 쪽으로 바로 올라오는 길과 밑으로 우회하는 길이 있습니다.

 

 

▲  달바위 정상 입니다. 사량도 지리산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 입니다.

 

 

▲  달바위에서 지리산으로 향하는 길에는 스릴넘치는 칼능선이 있습니다.

 

 

▲  지리산으로 가는 중 뒤를 돌아봅니다. 달바위(좌측)와 옥녀봉(우측) 쪽입니다.

 

 

▲  금평항으로 입항할 경우 버스를 타고 이곳 돈지리로 이동하여 다시 금평(진촌)항으로 산행을 하는게 정순입니다.

     햇살 받은 돈지항이 푸른은빛이 납니다.

 

 

▲  지리산() 정상입니다. 조망이 좋을때 지리산(智異山)이 보인다하여 지리망산(智異望山).... 이라 했습니다.

    돈지리, 내지리 등... 마을의 지명도 지리가 들어갑니다. ^^

 

 

▲  지리산 정상 아래의 바위봉입니다.

 

 

▲  지리산을 지나 삼거리 이정표가 나올때 우측으로 내려서야 내지항으로 갈수 있습니다.

 

 

 

 

[ ★ 사량도 지리산 사진 더 보기 1 ]

[ ★ 사량도 지리산 사진 더 보기 2 ]

[ ★ 사량도 지리산 사진 더 보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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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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