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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11 고흥 팔영산(608m)_20090303
  2. 2015.04.20 창녕 유채축제 (2/2)_20150417
  3. 2015.03.05 고흥 팔영산 (1/2)_20150212
호남권/★ 산행2017.03.11 18:48
* 이 포스팅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산행 일시 : 2009 년 3월 3일 11시 10분 - 15시 50분
              (총 4시간 40분 식사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비/눈 오다 갬.
산  행  지 : 고흥 팔영산(608m)
산행 코스 : 능가사 주차장 -1.9km- 흔들바위 -0.8m- 1봉 ÷2.5km- 8봉 -0.3km-
                      깃대봉 (608m) -1.5km- 탑재 -2.0km- 능가사 (산행거리 약 8~9km)
산행 인원 : 대구 안내산악회 (KJ산악회)

 

 

▲  고흥 팔영산 산행지도

 

 

▲  능가사 주차장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이길 끝이 능가사 사천왕문 입니다.

 

 

▲  1봉인 유영봉을 오를때의 코스인데, 발을 디딜수 있는 발판이 있어 어렵지않게 오를수 있습니다.

 

 

▲  1봉 유영봉(儒 影 峰, 491m))  유달은 아니지만, 공맹의 도 선비레라 / 유건은 썼지만 선비풍제 당당하여 /

     선비의 그림자다 닮아 유영봉 되었노라.

 

 

▲  1봉에서 2봉으로 오르는 구간 입니다.  눈이 제법 쌓였습니다.

 

 

▲  2봉 성주봉(聖 主 峰, 538m)  성스런 명산주인 산을 지킨 군주봉아 / 팔봉 지켜주는 부처같은 성인바위 /

     팔영산 주인되신 성주봉이 여기로세.

 

 

▲  3봉 생황봉(牲 簧 峰, 564m)  열아홉 대나무통 관악기 모양새로 / 소리는 없지만 바위모양 생황이라 /

     바람결에 들어보세 아름다운 생황소리

 

 

▲  뜻하지않게 눈꽃산행을 하게 됩니다. 다만 아이젠이 없어서 좀더 조심히 다닐수 밖에 없습니다.

 

 

▲  4봉 사자봉(獅 子 峰, 578m)   동물의 왕자처럼 사자바위 군림하여 / 으르렁 소리치면 백수들이 엎드리듯 /

    기묘한 절경속에 사자모양 갖췄구려.

 

▲  5봉 오로봉(五 老 峰, 579m)   다섯명 늙은 신선 별유천지 비인간이 / 도원이 어디메뇨 무릉이 여기로세 /

    5신선 놀이터가 5로봉 아니더냐.

 

▲  6봉으로 오르는 길도 눈이 쌓여 있어 만만치가 않습니다.

 

 

▲  6봉 두류봉(頭 流 峰, 596m)   건곤이 맞닿는 곳 하늘문이 열렸으니 / 하늘길 어디메뇨 통천문이 여기로다 /

    두류봉 오르면 천국으로 통하노라.

 

 

▲  7봉으로 가는길엔 이름모를 석문이 있습니다. 고드름도 메달려 있네요...^^

 

 

▲  7봉 칠성봉(七 星 峰, 598m)   북극성 축을 삼아 하루도 열두때를 / 북두칠성 자루돌아 천만년을 한결같이 /

     일곱개 별자리 돌고도는 칠성바위.

 

 

▲  8봉 가는중에 7봉쪽을 바라봅니다.   왼쪽으로는 구름아래는 맑게 개였고, 우측은 아직 구름에 쌓여 있습니다.

 

 

▲  8봉 적취봉(績취峰, 591m)   물총새 파란색 병풍처럼 첩첩하여/ 초목의 그림자 푸르름이 겹쳐쌓여 /

    꽃나무 가지엮어 산봉우리 푸르구나.

 

 

▲  8봉쪽에서 바라본 팔영산 깃대봉 입니다.  8봉을 지나면 비로소 흙은 밟을수 있습니다.

 

 

▲  9봉인 깃대봉(608m) 입니다. 여기서 경찰초소 뒤쪽으로 더 올라야 깃대봉입니다. 

 

 

▲  깃대봉에서 바라본 1봉 ~ 8봉의 정경입니다.  드뎌 전체적인 윤곽을 보게 됩니다. ^^

 

 

▲  깃대봉에서 다시 돌아나와 첫번째 이정표에서 능가사쪽으로 내려가는 길에 편백나무 숲도 지납니다.

 

 

 

[ ★ 팔영산 사진 더 보기 1 ]   [ ★ 팔영산 사진 더 보기 2 ]   [ ★ 팔영산 사진 더 보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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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권/★ 여행2015.04.20 03:10


▲ 반바퀴 돌고 잠시 휴식을 합니다. 군데군데 천막을 치고 음악하시는분들이 섹스폰도 불고 그러시던데...  

어떻게 보면 조용하게 걸을수도 있는 유채꽃길을 소음때문에 아쉬운 점도 있고, 

어떻게 보면 심심한 길을 트롯등의 음악을 들으면서 걸을수 있다는 점도 있고.......뭐....




▲ 저~ 다리를 건너보기로 합니다.


▲ 정지화면...


▲ 셔터속도를 느리게~


▲ 잘 돌아갑니다. (셔터속도 1/6~ 1/8)




▲ 주황색 다리는 차가 다니는 다리... 옆의 이 파란색 다리(남지철교)는 

일제 강점기때 만들어진 다리라는데 안전때문에 차량통제가 됩니다.


▲ 다리를 건너자말자 우측에 조그만 절이 있습니다. 능가사... 행정구역상 함안 입니다.


▲ 왼손에 약항아리를 들고있고, 오른손은 시무외인이니... 약사여래입상..?


▲ 경남문화재로 지정된 불화와 칠성탱화가 있다고 하는데... 내부는 들어가지 않아서...


▲ 능가사에서 바라본 남지철교와 건너편 유채축제장...



▲ 창건당시 절이름은 용주사(龍珠寺) 였고, 1972년도에 능가사로 개명하였습니다. 

입구의 약사여래상은 2000년 10월에 완공되었고, 아래의 범종루는 그 이후에 완공되었다고 합니다.




▲ 포대화상... 이렇게 산만한? 포대화상은 첨 보네요...


▲  대웅전...은 우측 계단을 올라 2층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 다시 건너와서 주차해둔 주차장으로 출발합니다.

 






*********************************************

아래는 4/12일에 촬영한 사진들 입니다.



































국내 최대면적 답게 넓기는 넓어서... 저기 튤립축제장 위쪽으로는 관람객이 많이 없어서 한가해요~

유채꽃밭을 한바퀴 돌수있는 전기기차?가 유료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성인 4,000원... 걷기 싫으신분은 가만히 앉아서 한바퀴 도는것도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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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호남권/★ 산행2015.03.05 03:32

산행 일시 : 2015 년 2 월 12일 16시 03분 - 12시 43분 
              (총 2시간 40분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맑음.. 시야는 좋고  바람 많이 붐.. 

산  행  지 : 고흥 팔영산 (608m) 
산행 코스 : 팔영산 자연휴양림 휴양관 - 신선대(선녀봉) 갈림길 - 2봉 ~ 8봉 
           - 휴양림 갈림길 - 깃대봉 - 휴양림갈림길 - 휴양관  (약 4.2km)
산행 인원 : 나홀로



▲ 팔영산은 보통 능가사(휴양림 반대편)에서 시작해서 원점회귀를 합니다.

휴양림에 숙소를 잡아놓고 시간이 늦어 혼자서 산행 했습니다. 오후 4시에 산행을 시작하여

산행 도중 사람 구경을 못했습니다. ^^


▲ 휴양림에서 오르면 넓은 대나무 숲을 지나 1봉(유영봉)과 2봉(성주봉) 사이로 올라오는 길이 있습니다.

5시 넘으면 해가 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조금 서두릅니다. 바람이 몹시 불어서...


▲ 동북쪽 바다 입니다.


▲ 선녀봉(신선대) 입니다.


▲ 능가사 쪽에서는 좀 아래의 흔들바위-마당바위를 지나 유영봉(1봉)으로 오르게 됩니다.




▲ 능가사 쪽 풍경 입니다.


 앞쪽은 팔영산 오토캠핑장이고 위쪽으로 능가사가 보입니다.



 팔영산은 봉우리와 봉우리 사이가 짧아서 금방 갈수 있지만 

이런 계단과 안전펜스 없이는 가기 힘든 코스 입니다. 

우회로가 있는 봉우리도 있습니다. 그만큼 아찔하고 스릴있습니다.


 성주봉으로 가면서 유영봉(1봉)을 바라봅니다. 뒤쪽 배경으로 희미한 쪽이 여수쪽 입니다.



 성주봉(2봉)에서 유영봉(1봉) 쪽을 바라봅니다. 뒤쪽에 펼쳐지는 풍경에 가슴이 뻥~ 뚫립니다....


 바람이 너무 심하여 쉴 생각은 하지 않고, 사진 찍을때의 멈춤으로 휴식을 대신 합니다.


 성주봉(538m)


 다음 봉우리인 생황봉(3봉)을 바라보며 출발~



 바람 엄청 불지만... 생황소리 ... 모르겠던뎅... ^^;





 생황봉(564m)



 뒤쪽으로 최고의 난코스인 두류봉(6봉)이 있습니다. 난간을 잡는 손에 힘이 들어가고... 

다리에도 힘이 들어갑니다... 이 봉우리는 우회로로 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곳이 여수쪽입니다.


 사자봉(4봉) 오르면서 바라본 생황봉(3봉)



 아랫쪽으로 팔영산 자연휴양림이 보입니다. 도립이다 보니 관리가 잘 안되어 있지만 

다른 휴양림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성수기 외에는 예약하기도 쉽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도 예약한팀...





 다리 건설 중인데... 적금도를 잇는 다리입니다.



 사자봉(4봉) 뒤로 바로 오로봉(5봉)이 지척입니다.


 사자봉(578m)






 오로봉(579m)







 드뎌 최고의 난코스가 ....








 우측이 선녀봉... 그림자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Posted by 울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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