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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23 오룡산_20080301
  3. 2017.11.14 오룡산~시살등_20070606
  4. 2017.11.14 영축산(1,092m)_20070526
영남알프스2018.03.20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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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시 : 2009 년 4월 26일 8시 50분 - 16시 10분
              (총 7시간 20분 휴식시간 포함)
산행 날씨 : 구름많다가 오후 비
산  행  지 : 양산 오룡산 (951m)
산행 코스 : 극락암,자장암 갈림길 주차장 -1.0km- 자장암 -3.0km- 임도삼거리 -3.7km- 오룡산(951m)
             -2.8km- 시살등(981m) -1.4km- 죽바우등(투구봉) -0.6km- 함박재 -0.9km- 백운암 -2.8km- 주차장 
             (산행거리 약 16km)
산행 인원 : 2명 (영희님,카첸다)


<오룡산~시살등 산행지도 630x483>

▲  자장암 경내 입니다. 마당이 자갈로 되어 있어서인지 소음을 낮추려고 짚으로 만든 길이 예쁩니다.

▲  '천남성' 입니다.  주변이 천남성 군락지 였나 봅니다.... 엄청나게 많던데...  필요하신분...ㅋㅋ

▲  원 능선 갈림길에서 조금 내려오면 전망대가 있는데... 거기서 찍은 오늘 가야할 능선 입니다. 

▲  오룡산 정상 입니다. 시야가 굉장히 좋습니다.

▲  오룡산 정상에서 바라본 영축산까지의 능선 입니다. 

▲  능선길 곳곳에 피어 있는 '노랑제비꽃' 입니다.

▲  시살등에 오르기 전에 온 능선을 돌아 봅니다. 오룡산인 945봉 뒤로 숨을려고 합니다.

▲  시살등에서 바라본 재약산~능동산 능선과 운문산, 가지산... 영남 알프스의 주봉들이 펼쳐져 있네요... 

▲  죽바우등(투구봉)에서 바라본 오룡산~시살등 능선 입니다.

 

[ ★ 오룡산~시살등 사진 더 보기 ]



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8.01.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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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08 년 3월 1일 9시 40분 출발 - 오후 5시 30분 도착

             (총 7시간 50분 식사시간 및 휴식시간 포함)
산행지 : 양산 오룡산 (951M)
산행코스 : 자장암 - 오룡산 - 시살등(981M) - 죽바우등 - 함박재 - 백운암
산행인원 : 총 3 명...  (영희님, 금순님, 카첸다)
 
 
오전 9시 통도사 앞 신평 버스 주차장에서 약속을 정하고, 
들머리인 해운자연농원으로 가기로 전날 약속되어 있었다...
대중 교통을 이용하려고 했는데, 조금 늦게 서두르는 바람에 차를 가져가기로 했는데.... 이런...
건망증....ㅜㅜ 차안이 밤새 털려있다... 
비상금이랑 동전통, MP3에 꽂는 USB memory 2개, 껌통... 다 털렸다 ㅠㅠ
어린애들 짓인가 보다...  도로카드도 그대로이고, 
차엔 아무런 이상이 없다...그나마 다행인가... - -;;
 
맘을 추스리고, 김밥을 사고선 출발... 20분정도 늦게 도착했다... 
기둘리고 계시던 영희님과 금순님...을 태우고,
통도사 정문을 통과하여 백운암과 자장암 갈림길에 있는 주차장에 도착하여 등산 준비를 한다...
자장암 쪽으로 오르면 시간이 30분이상   단축될것 같다...
 

09:50  자장암 앞의 도로이다.... 주차장 대용인지 앞쪽이 꽤나 넓다.... 가로수로 전락한
         오랜 시간을 지켜온 아름들이 소나무가 비웃는듯하다...
 
 

자장암을 그냥 지나쳐 비포장 도로?로 접어든다... 같은 시간에 출발한 산님이
벌써 저만치 앞서간다...
 
 

대지는 봄기운을 가득 머금은 햇살에  발길을 무겁게하고....  맘대로 자란듯한 거목이
두팔벌려 햇살을 맞는듯하다...
 
 

양산시에서 대대적으로 통도사 주변의 숲을 정비하는 사업을 하나보다... 잡목들은 처리가 되고,
잘 뻗은 나무들만 한자리들 차지하고 있다...
 
 

해운자연농원 뒤의 감림산에서 오룡산으로의 능선이 벌써 멀리보인다...
 
 

12:00  벌써 다섯번째인가?....  오름의 끝에 소나무가 반갑다... 여름엔 저 소나무 밑에서 점심을 먹었던
        기억이 가깝다....
 

12:03  드뎌 정상~ 오룡산에 도착했다... 평소보다 많은 산님들이 정상 주변에 모여든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3월 1일 공휴일이다...- -;;  토요일이거니.....만 생각하다니.... 점점 단순해 지는건지....- -;

입이 근질근질 하더니 결국 한마디한다.... '그 머리에 맞는 손수건이 있던교?'....
그려... 찾느라 힘들었당께 - -
 
 

만 2년 6개월된 정상석...^^
 
 

13:07    정상 아래 소나무 숲에서(여긴 햇빛만 가득하고 바람이 없었다) 한시간 가량 식사와 휴식을 취하고....
           다시 정상 찍고 잠시 내려온게 벌써 정상은 멀어지고... '저그가 통도사...저~그가 자장암... 저그는 우리집이여~'
           한참을 강의중인 영희님...
 

통도사와 자장암....  시야도 멀어서 울산시내까지 다 보인다...  부산쪽은 역광이고, 황사에 비쳐서 뿌옇다...
 


13:13... 능선의 햇살이 닿지 않는곳은 아직 눈이 많이 쌓여 있다...

우회로를 이용하지 않고, 거친 바위로를 선택하고, 아이젠을 착용한다...

 

14:08  칼바위... 이곳은 결국 포기했다... 칼바위의 경사로를 이용해서 내려와야하는데,

         눈으로 덮혀있어 발 디딜곳을 찾지 못해서 우회로 이용...   옆으로 돌아오는데.... 옆에서...

         '우와~~ 미끄럼 타면 재밌겠다....'  - -;;

 

멀리 앞서가던 산님이 주위 풍경을 감상하는 장면이 잡혔다...

 

항상 배고파 보이는 바위다.... 짹짹~  짹짹~ 밥달라는 소리가 들리는듯하다... 

 

14:38   시살등... 아이젠을 풀고....

 

이건뭐...더 어색하다는...- - 

카~첸다...

요즘 산행운이 이렇게 좋을수가 없다... ^^ 하늘 맑고, 바람 별로 없고....

아마 저쪽 위로 바윗길이 있나보다...

 

나무들 사이로 백운암 갈림길인 함박재가 보이기 시작한다...

백운암을 거쳐서~ 원점회귀로~

 

7시간 넘게 산행을 해도 피곤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중간중간 많이 쉬었고,

뒷풀이로 신평장에서 '팥칼국수'로 배를 채워서 배불러서 피곤한줄 몰랐는겨~

개인적으로는 팥칼국수 보다는 걍 손칼국수가 더 나은듯... ^^; 팥죽에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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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7.11.1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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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장소 : 영남알프스 줄기중 '오룡산'-'시살등'
산행코스 : 해운자연농원을 들머리로 오룡산-시살등-죽바우등-함박재-백운암-통도사
산행시간 : 오전 9시 10분 ~ 오후 6시 40분
산행인원 : 2명 
 

 오전 8시쯤 해운자연농원 입구 쪽에서 써랜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청솔모 서너마리가 벗나무 열매를 열심히 먹으며 나무위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다가 딱걸렸어 - - 

 자장암 갈림길...
자장암과 정상 표시 중간길(차단기 있는)로 가야는데,
임도를 따라 약 2km 이상을 돌아서 등산로도 제대로 없는 능선을 따라서 오름...
한시간 가까이 손해봄 - -;;
 

 임도를 따라 내려간다. 

 죽밧등과 영축산이 멀리 보인다.
 

 양산 통도사 앞의 시가지... 신평이라고 부르는 곳...
 

 계획은 화살표 방향으로 올랐어야는데...
갈림길에서 임도를 따라 우측으로 한참을 돌아왔다...
 

 '오룡산' 정상 이정표 시살등이 3.5km? 남짓 될것 같은데.... 잘못되었다고 누군가가 지웠다...- -
 

 오룡산 정상석...

 멀리 '염수봉' (중앙)이 보인다... 능선을 따라 6km 가까이 된다...

 
 옆에는 오랜세월 바위와 동거동락해온...이끼가 바위의 옷이 되어 준다...
 

 967m봉과 죽바우등 영축산이 줄줄이 보이고...
 

 959m 봉우리에 올라서니... 산행해야할 봉우리들이 줄줄이 서있다...
 

 967m 봉을 지나서 조금만 가면... 동굴이 나오는데... 그 앞에 피어 있던 꽃...
 

 거의 앉아서 들어가야 할 동굴속 3~4m 정도 들어가면 동굴속에서 떨어지는
한방울 한방울의 물을 플라스틱 양동이에 모아서 산님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준다...
 

 동굴 입구쪽에는 각 산악회의 리본이 달려있고...
물통에 물을 채우고...다시 출발~
 

 뒤를 돌아보니... 967m 봉이 보인다...
 

 칼날바위... 우회 등산로로 써랜님은 가시고...
오른쪽으로는 낭떠러지... 왼쪽은 급경사... 길이는 6~7m 정도 될려나?
왼쪽으로 쭈~욱 미끄러질뻔 했지만...무사히~

 돌아보니...- - 진짜 칼날 바위다...

 내려와서 칼날바위를 돌아보니...
 

 돌아보니... 새가 어미의 먹이를 기다리는 것 같은 형상... 일명 새xx리 ^^;
여길 지나...작은 봉우리는 넘으니... 자장암 갈림길이다...
 

 원래 시살등으로 생각했던 봉우리를 지나자..멀리 이정표가 보인다...
저기가 시살등이다... ^^;
 

시살등에서 돌아보니...

시살등 이정표... 여기엔 아예 오룡산쪽으로의 이정표를 떨어뜨려 놓았다...
꾀나 한성격 하는 산꾼인가 보다...- -
 

 시살등...표지석... 사진 조사때는 표지석이 없는걸로 나왔는데,
2006 년도에 만들어진걸 보니...정보가 일년이상 된것 같다... - -

 시살등에서 10분정도 내려가면.... '한피고개'가 나온다...
사진찍는 위치 뒤쪽은 자장암, 이정표 뒤쪽으로는 배내골로 가는 길이 있다...
배내골 2.3km

 시살등에서는 멀리 보이는 죽바우등이 금방 가까워졌다...
5시가 넘어서 서둘렀더니... 가까워 보였나보다...
 

 죽바우등 오르기전에...
 

 죽바우등에서.. 뒤를 보니...

 앞쪽으로는 눈에 익숙한 풍경이 한눈에 잡히고...
(지난달에 백운암 갈림길에서 영축산쪽으로 하산...)
 

 줌을 당겨보니...
 

 함박재에서... 오른쪽으로 백운암...
 

 죽바우등도 보이고...
 

 백운암 0.9km...
 

 백운암 앞의 휴게소... 여기서 800m 까지는 산길...
거기서 부터는 차가 올라오는 비포장+포장도로다...
거의 다 내려가서...평지가까이 왔을때 차가 한대 옆에선다...
부산에서 오신 산님인데...백운암코스로 원점회귀로 영축산갔다가 내려오는 길이란다...
차는 백운암앞 800m에 두고...
태워주시겠단다...'재수~' 차를 타고 통도사를 지나서... 신평도착...30분을 벌었다...ㅋㅋ
앞에 자주가는 식당에서 국밥 한그릇 먹고... 부산으로...^^

 

어디서 찍은 걸까...아마 오룡산 정상 오르기 전에 찍은것 같은데...^^;
 

 왼쪽부터...능선을 따라...오룡산까지... 중앙의 하얀부분은 양산석계 공원묘지...

 시살등에서 밀양쪽으로의 파노라마...왼쪽부터 향로봉.... 오른쪽 희미한 곳이... 재약산,천황산... 맨 오른쪽이 죽바우등...

 

죽바우등에서 바라본 신불-영축산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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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강군
영남알프스2017.11.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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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영축산 (양산)
  일시 : 2007년 5월 26일
  코스 : 신평 버스정류소-통도사 매표소-극락암-백운암-함박재-영축산-샘터-산림감시소
         -통도환타지아-버스정류소  약 10 km 소요시간 7시간 30분 (식사및 휴식시간 포함) 

▲  백운암 코스 시작지점(지도의 '현위치')... 산객들이 차를 주차하고 원점회귀 하는 장소...
 

▲   통도사 보행로...
 

▲   백운암 코스 진입로... 백운암이 7~8부 쯤에 있는데... 백운암 7~800M 전까지 차로 오를수 있다
 

▲   백운암 주차장에서 조금 오르면 계곡과 만나는 지점의 이정표
정상은 '영축산'을 말한다
 

▲   백운암에서 약 8~9백미터 오르면 도달하는 '함박재',
도착하자 시원한 바람이 더위를 씻어주고, 바로 앞은 암봉(함박등) 과
푸른 하늘이 반겨준다...
 

▲   멀리 밀양의 재약산과 천황산 사자봉이 보인다...
 

▲   앞의 암봉을 오르니... 끝에 '영축산'이 보인다.
황사는 산아래 말뿐인듯...위쪽은 너무나 맑게 보인다...
 

▲   뾰족한 암봉들이 산행의 재미를 더해주고...가운데 'V' 자에 숨어 있는 곳이 '신불평원' 이다
 

▲  맑은 하늘아래... 바위는 아슬아슬... 
얼마나 오랜시간을 저렇게 위태롭게 서있었나 생각해본다...
 

▲   좌측은 신불평원과 신불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우측은 영축산 주봉...
 

▲   반대편으로는 시살등 전망대? 가 서있고...
 
 

▲   아래론 출발지와 통도사..극락암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쯤에서 식사 시간... 평소때와 다른건...
막걸리... '캔막걸리' 전날 마트에 가니... '캔막걸리'가 있어서
맥주 사듯이 여섯팩짜리를 구입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그대로 배낭에...^^;
근디... 캔 3개는 고대로 다시 냉장고로 돌아왔다... ㅋ 담산행때 가져가야쥐...
 


▲   암봉위로 지나는 등산로로 가다보니... 
두 바위 위에 걸려있는 바위 사이로 보는 풍경이 새롭다...
 




▲   멀리 '신불산'과 '신불억새평원'이 보이고...벌써 가을 풍경이 눈에 선하다...^^
 

▲   저기까지 가야긴 한데...배가 불러서리...- -;;
 

▲  영축산이 가까워 오고...옛 성터가 휑하니~
 

▲  걸어온 능선을 뒤돌아 보고... 담엔 반대로 가야쥐... 시살등... 오룡산... 

▲   '영축산'에서 '신불산' 으로 가는 주능선로...
 


▲   영축산 능선을 이루는... 시살등, 오룡산... 이 보인다...
 

▲   영축산 바로 밑의 이정표...
 

▲   '영축산' 에서 500미터쯤 내려가면... 하산길에 갈증을 해소시켜준다...
 

▲  영축산 아래의 산불감시소(산장?)...에서... 파노라마로... 오른쪽의 희미한 곳이...'천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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